4년 만에 복귀하는 김우빈이 '에스콰이어' 커버를 장식함ㅠ에스콰이어는 김우빈이 한 시계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도 일부 공개했음 공개된 화보 속 김우빈은 모델 출신 답게 다양한 시계를 훌륭하고 소화했고,완벽한 포즈와 눈빛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우빈은"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감독님과 대화도 많이 하고현장에서 배우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며 지낸다"며"요즘은 촬영 현장에 가는 게 즐겁다"고 밝힘 ㅠㅠ 이어 그는 출연한 모든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넘긴 ‘타율 10할 배우’가 된 비결에 대해서는 “운이 좋았다. 관객 수라는 건 영화가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알 수 없는 것”이라며 “운이 참 좋아서 다행히 손해 본 분이 없어서 감사하다”라고 겸손함을 내비쳤다. 또한 배우로서 자신만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배우 중엔) 예쁘고 잘생긴 분이 많은데, 전 약간 특이하게 생긴 것 같다”라며 “그래서 학교 짱 역을 다섯 번인가 여섯 번인가 맡았던 건지도 모른다”라고 웃음을 지었다. 한편 현재 김우빈은 비인두암을 극복하고 4년 만에최동훈 감독의 차기작 '외계인'을 촬영 중이다. 아프지 말고 앞으로 건강하게 연기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ㅜㅠㅜ 451
김우빈 화보
4년 만에 복귀하는 김우빈이 '에스콰이어' 커버를 장식함ㅠ
에스콰이어는 김우빈이 한 시계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도 일부 공개했음
공개된 화보 속 김우빈은 모델 출신 답게 다양한 시계를 훌륭하고 소화했고,
완벽한 포즈와 눈빛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우빈은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감독님과 대화도 많이 하고
현장에서 배우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며 지낸다"며
"요즘은 촬영 현장에 가는 게 즐겁다"고 밝힘 ㅠㅠ
이어 그는 출연한 모든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넘긴
‘타율 10할 배우’가 된 비결에 대해서는
“운이 좋았다. 관객 수라는 건 영화가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알 수 없는 것”이라며
“운이 참 좋아서 다행히 손해 본 분이 없어서 감사하다”라고 겸손함을 내비쳤다.
또한 배우로서 자신만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배우 중엔) 예쁘고 잘생긴 분이 많은데,
전 약간 특이하게 생긴 것 같다”라며
“그래서 학교 짱 역을 다섯 번인가 여섯 번인가 맡았던 건지도 모른다”라고 웃음을 지었다.
한편 현재 김우빈은 비인두암을 극복하고 4년 만에
최동훈 감독의 차기작 '외계인'을 촬영 중이다.
아프지 말고 앞으로 건강하게 연기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