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거 드시는 무서운 으르신...ㅠㅠ

깨냥2020.06.19
조회2,512


집사 집안일 끝나기만 기다리신건지... 집안일 정리하고 돌아서자마자 으르신 놀아달라는 성화에 신나게 털날리시고
돌아서는 으르신에게 츄르 한포 권해봅니다~^^




역시...... 으르신. 쉬운 냥이님이셨네요...;;;;ㅋ



ㅡㅡ;;;
으르신..??



정말!! 진짜!!! 진심으로!!!! 저 으르신 저~~어~~얼대!!!
굶기지 않았습니다!!!

으르신...ㅠㅠ
제발!! 드시는건 그렇다치고!!! 그 눈!!! 왜 또 그러시는건
데요!? 어차피 으르신꺼라니까요!!!ㅡㅡ×

눈에 힘 좀 빼주세요......ㅠㅠ

으르신께 숨 쉴 시간을 드려봅니다...



조만간 으르신의 냥펀치가 제게 날아들것같은 예감이..^^;;

다시 공급 시..ㅈ..!



또 끊어질까... 걱정과 절실함을 말해주는... 으르신의 앞
발입니다...ㅋㅋㅋ



으르신... 그거 으르신꺼라고요~^^
ㅇㅅㅇ??
그렇게 맛나세요???
매우 궁금해지는 집사입니다......;;;



으르신... 한포 다 드셨어요...ㅠㅠ
비니루는 못먹어요..!!!!!



집사야~ 한포 먹고, 따블!!!
안되겠냥~?



짠내나는 집사놈...
한포정돈 더 먹을수 있는뎅.......


그렇게 으르신은 행복하게 꿈나라로 뿅~!!!

주말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