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1.
냉장고 계약 일주일 후 갑자기 삼성의 사정으로 계약한 냉장고를 구매할 수 없다고 통보받음.
어쩔 수 없이 비스포크의 다른모델 계약을 하고 한달 후 배송받기로 함.
배달사고 생길까 출고가능하다는 날보다 4일 더 여유 줌.
사건2.
한달이상 기다린 냉장고 배송받기로 한 이틀 전, 기존 오래된 냉장고 고장으로 2일 앞당겨 받을 수 있냐고 했더니, 삼성에서 제작지연(생산라인의 모델 및 판넬교체시기였다고함)으로 한달을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함. ????????????
이미 한번 모델을 바꾼 상태였고..
냉장고는 고장이 났는데...
그것도 소비자인 내가 전화를 해서 한달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을 통보받음.
너무 황당해서 구입처가 아닌 삼성전자 클레임 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더 황당..
삼성전자 왈: 저희는 원래 하루 전 통보하는 게 원칙이다. 엘지도 그래요!! 라면서 죄송하다 말만 무한반복..????????
소비자 맞춤형 비스포크 냉장고라더니 원하는 냉장고는
받지도 못할뿐더러 가장 기본인 고객과 약속한 날도 맞춰주지 못하고..
적반하장으로 변동사항은 원래 하루 전 통보하는게 원칙이라는 게 말이되나요???????
한달 더기다린다 칩시다. 그 전날 또 연락와서 그 날에 못주고 한달 더기다라고할지... 누가 압니까.
대기업 삼성이라는 곳이 고객과의 약속을 우습게 알고 대처방안도 없이 그저 죄송하다는 말뿐...
정말 힘없는 소비자라고 우습게 아는건가요?
약속일에 제대로 주지 못한 것에 대한 홈페이지 사과게제문을 요구했더니 그렇게는 못한다며, 처리결과를 알려줄수도 없고 더 이상 소통거부 함.
거기에 클레임 접수할 때 알려준 개인정보를 과다 노출까지...
삼성전자의 갑질 알고계신가요? 정말 말로만 들었던 갑질 겪어보니 참 힘드네요.
*추가게시글*
회사, 제품선택은 개인의 취향입니다!
서로존중합시다!
저는 책임경영 등을 주장하는 삼성이
고객과 약속에 대해 무책임한 것에 대해
말씀드린것이니 이런 내용이 아닐경우
댓글 자제해주세요!!!!!!
궁금해하시니 자료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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