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종종 들어와서 글읽고 함께 분노하고 함께 슬퍼하는데오늘은 제글을 좀 써볼라고 합니다흔히 쓰는 음슴체로 적을게요 허허허허허 결혼한지 10년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들둘 키우는 워킹맘임신랑은 올 40인데 진득하게 회사를 못다님신랑은 처음 만날때 시작부터 무직에다가 30살까지는놀꺼라는 마인드여서 어디 하나 회사를 잘 다닌 전적이 없었음나는 워낙 생활력이 강한 스탈이라 당장 회사부터 다니라고해서 그때부터 신랑은 회사생활 시작여하튼 연애하다 동거를 했고 상견레까지 하고 속도위반으로 아이도 생겨서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음(타지 기숙사 생활을 햇는데 매일매일 신랑이 찾아오고 갈때도 없고 해서 동거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음_그당시만 해도 싸우지 않고 잘 지냄_)신랑이 일궈 놓은게 없고 애부터 생기니 자연스레 시부모님댁으로들어가서 살게되었음이게 문제임시댁에 들어가니 동거생활할때의 착실함은 개나 줘 버리고 본인의 홈그라운드로 들어가니 완젼 신랑없고 그냥 그집 아들의생활임불행중 다행은 시가족이 다들 너무 좋으심친정식구들처럼 잘 챙겨줌 시댁식구도 신랑과 같았다면 이미 이혼했을거임시댁과 4년을 살고 시부모님께서 이제 너희들도 너희끼리 살아보렴~하면서 빌라을 얻어주심(시부모님 명의)거기서 살다가 아파를 사주심(시부모님명의)총 정리를 하자면문제는 신랑인데신랑은 직장생활을 오래 못함, 일머리가 없음나는 개인사업자라 신랑과 일을 3년넘게 같이 해봤는데아진심 이래 일 머리가 없을까? 할정도로 짜증엄청났음자기가 돈을 못 버는건 다 부모님이 가게를 안차려줘서라고 생각하는 정말 철딱서니없는 x임그리고 본인 월급을 집에 안가져온지 거의 1년이 다되감본인이 받는 월급은 외제오픈카 할부금 내고 카드값내고 땡이고집에 들어가는 관리비외 아이들 학원비,식비는 올 내가 다 내고 있는사정임 ㅡㅡ^이 신랑x은 돈도 안가져오는데 집안일도 안함이혼하려고 두어번 서류 떼고 했는데막상 출석하라는날엔 잠수타고애들 얼굴 봐서 살기는 하는데.....시부모님도 워낙 잘해주시고(쌀이며 반찬,과일,채소 다 챙겨주심) 애들도 봐주심신랑은 물려받을 재산생각해서 걱정이 없는거 같고 (제주도땅, 아파트, 빌라2채 등 있음)참아서 살아야 할지 그냥 갈라서는게 나을지조언좀 부탁함현 나는 개인사업자(투잡) 월 300 중반에서400 수입임신랑은 담주중으로 백수 예정카페준비중인데 보증금이나 약간의 기계같은건 시댁에서 해주셔근데 카페 하게 되면 내가 일이 더 많아질거 같음(신랑한테 맡끼기에는 물가에 내놓은 애같음 생각이...진짜 초딩수준임)따꼼하게 댓글좀 달아주길 바램 8
철없는 40살신랑, 어쩌야할지 조언좀
네이트온 종종 들어와서 글읽고 함께 분노하고 함께 슬퍼하는데
오늘은 제글을 좀 써볼라고 합니다
흔히 쓰는 음슴체로 적을게요 허허허허허
결혼한지 10년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들둘 키우는 워킹맘임
신랑은 올 40인데 진득하게 회사를 못다님
신랑은 처음 만날때 시작부터 무직에다가 30살까지는
놀꺼라는 마인드여서 어디 하나 회사를 잘 다닌 전적이 없었음
나는 워낙 생활력이 강한 스탈이라 당장 회사부터 다니라고
해서 그때부터 신랑은 회사생활 시작
여하튼 연애하다 동거를 했고 상견레까지 하고 속도위반으로 아이도 생겨서
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음
(타지 기숙사 생활을 햇는데 매일매일 신랑이 찾아오고 갈때도 없고 해서
동거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음_그당시만 해도 싸우지 않고 잘 지냄_)
신랑이 일궈 놓은게 없고 애부터 생기니 자연스레 시부모님댁으로
들어가서 살게되었음
이게 문제임
시댁에 들어가니 동거생활할때의 착실함은 개나 줘 버리고
본인의 홈그라운드로 들어가니 완젼 신랑없고 그냥 그집 아들의생활임
불행중 다행은 시가족이 다들 너무 좋으심
친정식구들처럼 잘 챙겨줌
시댁식구도 신랑과 같았다면 이미 이혼했을거임
시댁과 4년을 살고 시부모님께서 이제 너희들도 너희끼리 살아보렴~
하면서 빌라을 얻어주심(시부모님 명의)
거기서 살다가 아파를 사주심(시부모님명의)
총 정리를 하자면
문제는 신랑인데
신랑은 직장생활을 오래 못함, 일머리가 없음
나는 개인사업자라 신랑과 일을 3년넘게 같이 해봤는데
아진심 이래 일 머리가 없을까? 할정도로 짜증엄청났음
자기가 돈을 못 버는건 다 부모님이 가게를 안차려줘서
라고 생각하는 정말 철딱서니없는 x임
그리고 본인 월급을 집에 안가져온지 거의 1년이 다되감
본인이 받는 월급은 외제오픈카 할부금 내고 카드값내고 땡이고
집에 들어가는 관리비외 아이들 학원비,식비는 올 내가 다 내고 있는
사정임 ㅡㅡ^
이 신랑x은 돈도 안가져오는데 집안일도 안함
이혼하려고 두어번 서류 떼고 했는데
막상 출석하라는날엔 잠수타고
애들 얼굴 봐서 살기는 하는데.....
시부모님도 워낙 잘해주시고(쌀이며 반찬,과일,채소 다 챙겨주심) 애들도 봐주심
신랑은 물려받을 재산생각해서 걱정이 없는거 같고 (제주도땅, 아파트, 빌라2채 등 있음)
참아서 살아야 할지
그냥 갈라서는게 나을지
조언좀 부탁함
현 나는 개인사업자(투잡) 월 300 중반에서400 수입임
신랑은 담주중으로 백수 예정
카페준비중인데 보증금이나 약간의 기계같은건 시댁에서 해주셔
근데 카페 하게 되면 내가 일이 더 많아질거 같음
(신랑한테 맡끼기에는 물가에 내놓은 애같음 생각이...진짜 초딩수준임)
따꼼하게 댓글좀 달아주길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