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움 주의] 똥이 똥꼬에 데롱데롱 달린적 있는 사람??

ㅇㅇ2020.06.19
조회1,350

 

 

참고로 매우 더러우니까 밥 먹고있는 사람은 패스해줘..

 

 

.

.

.

.

.

.

 

 

나 똥쌀 때 지이ㅣㅣㅣ인짜 가끔씩 똥이 깔끔하게 안떨어지고 똥꾸멍에 데롱데롱 달려있어.. 이게 뭔말이냐면, 물론 진짜 커다란 똥이 그렇게 달려있는게 아니고, 내가 평소에도 좀 염소똥? 토끼똥? 처럼 작게 싸는데 마지막 애가 나오다가 다 안나오고 똥꼬에 달려있어..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이런 느낌이랄까

나도 굳이 고개 돌려서 어떻게 달려있는지 확인하지 않아서 정확히는 몰라. 보고싶지도 않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똥꼬로부터 애가 다 안떨어지고 달려있다는게 신기하게도 보지않아도 만지지않아도 진짜 딱! 느껴져

그래서 막 최대한 손 안닿고 떨어뜨려보려고 막 엉덩이 흔드는데

ㅅㅂ이 똥도 안떨어지고 지도 ㅈㄴ같이 흔들흔들 흔들리면서 이 흔들리는 느낌도 똥꼬로부터 다 느껴지는데 진짜 줫같은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엔 휴지 ㅈㄴ빼서 최대한 덩어리 부분은 안만질려하고 실?부분만 건드려서 떨어트려내는데

진짜 그것도 진짜지나ㅉ진짜ㅣ나자진자ㅏ 기분 개같아..

똥꼬로부터 애가 슥 떨어져나가는 느낌이랑 손에도 애가 잡히는게 다 느껴지는데 진짜 너무너무 싫고 울고싶다니까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내 몸이고 내 똥이라지만 진짜 너무 더러워

 

혹시 나처럼 이런식으로 똥 나온적 있는사람..??

진짜 이거 왜 이렇게 나오는걸까ㅜㅜ 섬유질을 별로 안먹어서 그런가..

나 간호에 대해서 배우는 학생인데 나 배우는데에도 저런식의 똥 종류는 없다고!!ㅠㅠㅠㅠ

나만 이런경험 있는거 아니지..? 솔직히 다들 한번씩은 겪어본 경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