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인건 알지만 너무 화가나서 글 올립니다.저는 20대 후반 결혼한지 고작 3년된 여자이고 남편은 저와 5살 차이인 30대 초중반 박O호 입니다. 서울에있는 유명한 건설회사 다니고있고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그냥 넘어가지도 못할 너무 화가나는 일이라서 입니다.
일단 저희집은 시댁보다 훨씬 잘 살고 저희 부모님이 결혼하실때 저 기죽지 말라며 남편한테 고급 외제차 하나 뽑아주실 정도입니다. 당연히 저희 부모님이 사주신 외제차로 카섹이나 하고다니는걸 제가 잡았습니다. 모 대학 여교수는 서울에서 꽤나 유명한 대학에서 국어국문과를 가르치고있습니다.저희 남편과는 모임에서 만났다고 했습니다. 나이는 40대후반정도이고, 남편이랑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건 1년정도 됐다고 합니다.처음에 남편회사 동기가 모임하나를 나가는데 남편을 꼬셨고 그 자리에서 술김에 40대 대학교수랑 눈이 맞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제게 야근과 회식이 있다는 핑계로 밤늦게 들어오곤 했는데그게 그 여자와의 만남인줄 저는 1년간 모르고있었습니다. 일단 차에서 나눈 더러운 정사들과 얘기들을 담은 블랙박스를 제가 가져왔고, 시댁은 아직 모릅니다. 인터넷을 시작으로 남편회사 대학 홈페이지에다가 공론화 시킬 예정인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들이 땅을 치고 후회할지 과연 이게 맞는지판단이 잘 안섭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사준 차에 타고 그 지 랄을 했을 년놈들을 보자니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30대 남편이랑 바람핀 모 대학 여교수 고발합니다. (언론화 환영)
박O호 입니다. 서울에있는 유명한 건설회사 다니고있고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그냥 넘어가지도 못할 너무 화가나는 일이라서 입니다.
일단 저희집은 시댁보다 훨씬 잘 살고 저희 부모님이 결혼하실때 저 기죽지 말라며 남편한테 고급 외제차 하나 뽑아주실 정도입니다. 당연히 저희 부모님이 사주신 외제차로 카섹이나 하고다니는걸 제가 잡았습니다.
모 대학 여교수는 서울에서 꽤나 유명한 대학에서 국어국문과를 가르치고있습니다.저희 남편과는 모임에서 만났다고 했습니다.
나이는 40대후반정도이고, 남편이랑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건 1년정도 됐다고 합니다.처음에 남편회사 동기가 모임하나를 나가는데 남편을 꼬셨고 그 자리에서 술김에 40대 대학교수랑 눈이 맞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제게 야근과 회식이 있다는 핑계로 밤늦게 들어오곤 했는데그게 그 여자와의 만남인줄 저는 1년간 모르고있었습니다.
일단 차에서 나눈 더러운 정사들과 얘기들을 담은 블랙박스를 제가 가져왔고, 시댁은 아직 모릅니다. 인터넷을 시작으로 남편회사 대학 홈페이지에다가 공론화 시킬 예정인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들이 땅을 치고 후회할지 과연 이게 맞는지판단이 잘 안섭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사준 차에 타고 그 지 랄을 했을 년놈들을 보자니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