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아/이태용연락되면/그새끼팬들 찾아온다고좀말해줘(전해줘?)/그리고 걔네가 니(나?) 고소한다고 협박하고]
[나만 믿어 걱정마 내가 시작한 일, ㅇㅇㅇ가 용기내어서 도와준 일 이니까 내가 최대한 끝맺음 잘 할거고, sm은 죄를 다 인정하고 이태용은 ㅇㅇㅇ한테 무조건 사과하는 입장이니까 우리가 다 이긴거야 조금만 더 견뎌보자 내일이면 정말 해결 될거야]
[정신적피해 많이 본거 충분히 공감하니까 손해배상 문제는 내가 따로 말을 할게 걱정하지 말구 말하다가 힘들거나 화가난다면 나한번만 쳐다봐줘 내가 손 잡아줄게 정말 걱정하지말고 이거(얘기?) 다 끝나고 더 하고싶은말이 있는데 못하겠으면 나한테 말하면 내가 정리해서 걔네한테 전달할테니까 날 변호사라고 생각하고 의지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다리는 아프지 않아요 많이 회복되고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됩니다! 우리 내일 기분좋게 웃으면서 만나고 끝나서도 기분좋게 웃으면서 끝내보자! 화이팅!!! 추신: 어머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저때문에 다시한번 공론화가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sm과 가해자에게 사과를 받을 수 없게(있게?) 된건 정말 ㅇㅇㅇ가 용기를 내]
+제보자와 피해자 카톡내용
[피해자:잠깐] [제보자:엉ㅇ?] [피해자:만나서 싸인 하고 파토]
[피해자:돈은 이태용이 뽑은 신사임당..^^]
[제보자:응????/이태용돈이래?]
[피해자:응 걔가 돈꺼내서 준거래]
+이건 제보자랑 기자랑 한 카톡내용
[근데 에쎔은 입장문을 죙일써놓고/기자님꺼보다 짧아유.../기자님 대단...고생하셨어여/얘네팬은 다 인정했는ㄷ데도 날 고소하다하지..? 내가 쓴거 다 인정했는데...? 즈응말대단해요..../ 징쟈눈막귀막이구나....]
+제보자랑 피해자 카톡내용
[피해자: 쟈기 천재야...?/해석의 달인이다]
[제보자: 날짜도 내가 제보하기 전인데/ 남서울중나와있고/ㅇㅇㅇ가 누가 널 쳐다보고 비웃는거같고/니가 뚱뚱한게 싫고 식욕억제제 내과에서 처방받고/이런거보면 충분히 나와서 괜찮아]
[피해자: 아앗 자기....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