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글이 2달동안의 일이라 내용도 길고 사진도 많습니다만, 꼭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쓰기까지 두달의 시간동안 혼자 어디다 말도 제대로못하고 끙끙 앓았습니다.
2020년 4월14일 오후3시에 1인 네일샵에서 처음 스킨플래닝, 속눈썹펌을 진행하였습니다.
원래 다른곳을 이용하고있었지만, 집에서 가깝고 이 지역에서 제일 잘한다고 소문으로도 들었고, 인스타그램에서 홍보글을보고 예약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 스킨플래닝과 속눈썹을받고 만족을하면서 나왔습니다.
문제는 시술받고 나온 저녁부터 이마,턱,목선에 두드러기가 일어나기 시작해서 잠도 자지못할정도로 너무 아파서 찬물을 끼얹으며 뜬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사진첨부와 네일샵에 문의를 드렸더니 친절하게 답변도해주시고 몇일후 가라앉을꺼란 말씀에 주의사항 잘 따르고 피부과약을 발랐더니 몇일후 가라앉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들었습니다.
4월18일에 미리 예약금을 걸어둔 네일예약이있었기에 솔직히 가기싫었지만 예약금이 아까워서 얼굴도 가라앉았겠다 다른샵보다 훨씬 잘한다고하고 집과 걸어서 5분거리겠다 다시 네일을 하러 방문을 했습니다.
기본 풀컬러45.000원, 엄지손톱 꽃5.000원씩 2개 60.000원 결제를하고(55.000원아닌가??컬러 2개 섞어발라서 5천원이 더 나온건가?의아했습니다.)
인사를하고 나오면서 확인을하니 제대로된 마무리가 되어있지않아서 진짜 짜증이 솟구치고 화가났지만 아무말하지않았습니다.
시술받을때 큐티클을 네일드릴과 니퍼를사용하여 시술했고, 젤램프에 젤을 구울때 손톱이 따갑긴했지만 전체적으로 따가웠고 한두번 네일샵에가서 시술한게아니니 그동안 한 젤네일때문에 얇아져서 그런가하고 아무생각 하지않았습니다.
또 제가 작년6월에 오른손 손목을 수술했는데, 수술후 재발인건지 수술에 문제가있는지 계속 오른손 손목의 통증이 심하여서 몇일전 재수술권유를 받은상태입니다.
그래서 손목이 아픈게 심한지라 손톱이 아픈건지 처음에 정확히 느끼진못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5일뒤 제 오른손 검지손톱의 큐티클부분이 찢어졌습니다.
물론 당황을했지만 그럴수있지 라며 혼자 삭히고 지인에게 보여줬습니다.
찢어져서 아파서 피도나고했지만 '뭐 그럴수있지 내 손톱이 얇았나보다'
지인은 상처가 심하니까 병원에가보고 샵에 이야기를 하라고했지만, 기르면 되겠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태는 최악으로 가더군요.
손톱이 자라나는데 큐티클라인의 손톱이 봉긋 서더니 더 아프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래서 이건 안되겠다싶어서 샵에 연락을 했습니다.
카톡 내용은 제가 처음 손의상처에대해 이야기할때부터 첨부하였습니다.
2020년 6월15일 손톱이 왜 이런걸까 너무 답답한 마음에 대전에 손전문병원에가서 손톱에대해 여쭤봤습니다.
(저는 대전사람이고, 이 지역으로 시집을오게되었기도하고 3년전 이지역의 모 산부인과에서 오진과 그 오진으로인해 무리한 시술고 자궁에 큰 상처를입고 다시는 이 지역에 병원을 감기외엔 가지않고 신랑도 이 지역으로 병원을 못다니게합니다.)
병원원장님은 2달전에 시술을 받은거냐고 큐티클안에 상처로 회복은 4~6개월로 자라나봐야 알것같다.
최악의 상황은 계속 이상태로 자라날경우 손톱을 뽑아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진단서는 물론 끊었습니다.
제가 오른손 중지손톱을 문에 찧어서 손톱아래 신경손상으로 12바늘을 꼬메고 6년이 지났는데도 손톱이 기형으로자라고있기에, 아직도 아픈데 이번에 상처입은 손톱을 뽑아도 제대로 날수있을까 걱정에 수없이 많이 혼자 울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보상을 바란건아니고, 샵에서 일어난 일이고 아직 손톱이 자라나와해 후유를 보아야하는 상황이라 답답했습니다.
샵사장님의 진심을 기다렸고 보상은 그냥 진심의 사과가 다였습니다.
저는 제 상처가 네일샵에 있다고 생각을 했고 제가 어디에 찌였거나 그랬으면 제실수니 말도 못했을거고 그런 상처는 더군다나 속일수없는거니 네일샵이라 확신했고,전문가의 진단도있기에 진정한 사과를 받고싶었습니다.
혹시나 그쪽에서 저를 진상이라 생각할수있기에 제 상처를 보여주고싶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려울뿐더러 실제로 보면 네일드릴상처가 자라나는 손톱에 보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네일샵에서는 그간 나눈 카톡외에 전화,만나자는 연락은 단 한통도없었습니다.
저는 그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나는 지금 하루에 수십번씩 보이는 상처에 화가나고 울고 마음조리며 보내는데 어떻게 상처한번 보자는 말도없는지...
그리고 처음 상처를보여줬을때 샵사장님 본인이 그런게 아닐꺼라는말에도 화가났습니다. 그렇지만 최선을다해 답변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부분은 정말 너무 감사해서 아직 병원에가서 진단받은게 아니기에 이해하려고했습니다.
그러던중 이부분에대해 샵이 보험이 들어있으면 샵과 제가 감정싸움없이 해결할수있다는 사실을 들었고, 그동안 수없이 울고 스트레스받은게 극으로 달아오르면서 보험에 가입되어있냐고 여쭤보면서 기분상하지않게 하고싶지만, 상처에대해 크게 관심없어보이는게 화가나서 먼저 사장님이 보셔도 기분나쁠만하게 보내긴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감정적이 너무 섞여서 실수한부분은 인정하고 죄송하네요...
그렇게 서로 감정싸움을했네요.
하지만 자기의 실수가 아니라고 하시는말에 아 이건 진짜 널리 퍼뜨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리려고 사진을 찾다보니 첫 시술후 5분만에 찍은 사진을 유심히보다보니, 오른쪽 검지.
즉 현재 기형으로 자라고있는부분의 큐티클이 빨개져있고 정확히 드릴상처가난곳의 큐티클안쪽이 빨갛게 동그랗게 되어있는걸 확인했습니다.
네. 이제 본인때문에 난 상처가아니란거 빼박못하시는 사진을 찾았네요...
네 저도 네일아트자격증 1급까지 있는사람이고,사람이 실수를 할수도있고 신이아닌지라 그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만나서 상처를보여주며 이야기를하고싶었고, 단 한번의 전화도없이 카톡으로 이야기를하시는게 너무 어이가없었고 제 나름 몇번의 기다림에도 상처가난뒤 얼굴한번못보고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얼굴을보며 이야기했으면 이렇게까지 왔을까싶었고, 자기가한게 아니라고 이야기하시는거에 이 사실을 널리널리 알리고싶어서 글을씁니다.
두달간 너무 극심한 스트레스에 눈감으면 생각이나서 혼자 전전긍긍 잠도못자고, 내돈내고 샵에서 상해를 당했는데도 자기가 한게 아니라생각이든다는 샵사장님말에 오늘도 잠자기는 글렀네요.
글을 올리게되면서 처음 시술받은후 찍은사진에 확실한 증거가 포함되어 여러사람에게 알리는걸 생각하기 잘됬다 싶네요...
보상 이야기 제가 먼저 시작한것도 아니였고, 보상해달라고 말을 시작한게아니였고 이런이런 일이있어서 나도 처음이고하니 너무 당황스럽고 그 샵안에서 일어난 상해이니 꼭 알고계셔야해서 말씀드리게 된겁니다.
샵사장님이 잘못하신거 아니시라면서 보험처리는 왜 해주신다고하시는지..저는 이해는 안갑니다. 그래도 끝까지 사과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결국 샵사장님 본인은 자신이 입힌 상처가 아니라고 생각을하시는지...휴.
정말 본인이 잘못한게 아니라고 생각을하시면서.확신을 하시면서 저한테 사과를 하시는게 의아합니다.
저는 그건 진정한 사과가 전혀 아닌것같거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당한 상해라 어찌해야되나 고민이 많았는데 샵에서 본인이 그렇게한게 아니라고하시니 민사소송까지 진지하게 생각하게되네요.
너무나 큰 스트레스와 정신적충격이 크네요..
아 그리고 그샵 인스타에 정부지원금 카드써도되는데 쓰면 10프로 수수료 받는다고 올려두셨던데..그거 불법이에요..아시는데 올려두신건가요..??불법을 저지르시면안되시는데 법공부도 하시고 뉴스도 보셔야되실것같아요...
잘못된 드릴시술로 인해 저처럼 고통받는 사람도 있다는 꼭 알리고 싶었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일샵에서 상해를 입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글이 2달동안의 일이라 내용도 길고 사진도 많습니다만, 꼭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쓰기까지 두달의 시간동안 혼자 어디다 말도 제대로못하고 끙끙 앓았습니다.
2020년 4월14일 오후3시에 1인 네일샵에서 처음 스킨플래닝, 속눈썹펌을 진행하였습니다.
원래 다른곳을 이용하고있었지만, 집에서 가깝고 이 지역에서 제일 잘한다고 소문으로도 들었고, 인스타그램에서 홍보글을보고 예약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 스킨플래닝과 속눈썹을받고 만족을하면서 나왔습니다.
문제는 시술받고 나온 저녁부터 이마,턱,목선에 두드러기가 일어나기 시작해서 잠도 자지못할정도로 너무 아파서 찬물을 끼얹으며 뜬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사진첨부와 네일샵에 문의를 드렸더니 친절하게 답변도해주시고 몇일후 가라앉을꺼란 말씀에 주의사항 잘 따르고 피부과약을 발랐더니 몇일후 가라앉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들었습니다.
4월18일에 미리 예약금을 걸어둔 네일예약이있었기에 솔직히 가기싫었지만 예약금이 아까워서 얼굴도 가라앉았겠다 다른샵보다 훨씬 잘한다고하고 집과 걸어서 5분거리겠다 다시 네일을 하러 방문을 했습니다.
기본 풀컬러45.000원, 엄지손톱 꽃5.000원씩 2개 60.000원 결제를하고(55.000원아닌가??컬러 2개 섞어발라서 5천원이 더 나온건가?의아했습니다.)
인사를하고 나오면서 확인을하니 제대로된 마무리가 되어있지않아서 진짜 짜증이 솟구치고 화가났지만 아무말하지않았습니다.
시술받을때 큐티클을 네일드릴과 니퍼를사용하여 시술했고, 젤램프에 젤을 구울때 손톱이 따갑긴했지만 전체적으로 따가웠고 한두번 네일샵에가서 시술한게아니니 그동안 한 젤네일때문에 얇아져서 그런가하고 아무생각 하지않았습니다.
또 제가 작년6월에 오른손 손목을 수술했는데, 수술후 재발인건지 수술에 문제가있는지 계속 오른손 손목의 통증이 심하여서 몇일전 재수술권유를 받은상태입니다.
그래서 손목이 아픈게 심한지라 손톱이 아픈건지 처음에 정확히 느끼진못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5일뒤 제 오른손 검지손톱의 큐티클부분이 찢어졌습니다.
물론 당황을했지만 그럴수있지 라며 혼자 삭히고 지인에게 보여줬습니다.
찢어져서 아파서 피도나고했지만 '뭐 그럴수있지 내 손톱이 얇았나보다'
지인은 상처가 심하니까 병원에가보고 샵에 이야기를 하라고했지만, 기르면 되겠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태는 최악으로 가더군요.
손톱이 자라나는데 큐티클라인의 손톱이 봉긋 서더니 더 아프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래서 이건 안되겠다싶어서 샵에 연락을 했습니다.
카톡 내용은 제가 처음 손의상처에대해 이야기할때부터 첨부하였습니다.
2020년 6월15일 손톱이 왜 이런걸까 너무 답답한 마음에 대전에 손전문병원에가서 손톱에대해 여쭤봤습니다.
(저는 대전사람이고, 이 지역으로 시집을오게되었기도하고 3년전 이지역의 모 산부인과에서 오진과 그 오진으로인해 무리한 시술고 자궁에 큰 상처를입고 다시는 이 지역에 병원을 감기외엔 가지않고 신랑도 이 지역으로 병원을 못다니게합니다.)
병원원장님은 2달전에 시술을 받은거냐고 큐티클안에 상처로 회복은 4~6개월로 자라나봐야 알것같다.
최악의 상황은 계속 이상태로 자라날경우 손톱을 뽑아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진단서는 물론 끊었습니다.
제가 오른손 중지손톱을 문에 찧어서 손톱아래 신경손상으로 12바늘을 꼬메고 6년이 지났는데도 손톱이 기형으로자라고있기에, 아직도 아픈데 이번에 상처입은 손톱을 뽑아도 제대로 날수있을까 걱정에 수없이 많이 혼자 울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보상을 바란건아니고, 샵에서 일어난 일이고 아직 손톱이 자라나와해 후유를 보아야하는 상황이라 답답했습니다.
샵사장님의 진심을 기다렸고 보상은 그냥 진심의 사과가 다였습니다.
저는 제 상처가 네일샵에 있다고 생각을 했고 제가 어디에 찌였거나 그랬으면 제실수니 말도 못했을거고 그런 상처는 더군다나 속일수없는거니 네일샵이라 확신했고,전문가의 진단도있기에 진정한 사과를 받고싶었습니다.
혹시나 그쪽에서 저를 진상이라 생각할수있기에 제 상처를 보여주고싶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려울뿐더러 실제로 보면 네일드릴상처가 자라나는 손톱에 보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네일샵에서는 그간 나눈 카톡외에 전화,만나자는 연락은 단 한통도없었습니다.
저는 그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나는 지금 하루에 수십번씩 보이는 상처에 화가나고 울고 마음조리며 보내는데 어떻게 상처한번 보자는 말도없는지...
그리고 처음 상처를보여줬을때 샵사장님 본인이 그런게 아닐꺼라는말에도 화가났습니다. 그렇지만 최선을다해 답변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부분은 정말 너무 감사해서 아직 병원에가서 진단받은게 아니기에 이해하려고했습니다.
그러던중 이부분에대해 샵이 보험이 들어있으면 샵과 제가 감정싸움없이 해결할수있다는 사실을 들었고, 그동안 수없이 울고 스트레스받은게 극으로 달아오르면서 보험에 가입되어있냐고 여쭤보면서 기분상하지않게 하고싶지만, 상처에대해 크게 관심없어보이는게 화가나서 먼저 사장님이 보셔도 기분나쁠만하게 보내긴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감정적이 너무 섞여서 실수한부분은 인정하고 죄송하네요...
그렇게 서로 감정싸움을했네요.
하지만 자기의 실수가 아니라고 하시는말에 아 이건 진짜 널리 퍼뜨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리려고 사진을 찾다보니 첫 시술후 5분만에 찍은 사진을 유심히보다보니, 오른쪽 검지.
즉 현재 기형으로 자라고있는부분의 큐티클이 빨개져있고 정확히 드릴상처가난곳의 큐티클안쪽이 빨갛게 동그랗게 되어있는걸 확인했습니다.
네. 이제 본인때문에 난 상처가아니란거 빼박못하시는 사진을 찾았네요...
네 저도 네일아트자격증 1급까지 있는사람이고,사람이 실수를 할수도있고 신이아닌지라 그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만나서 상처를보여주며 이야기를하고싶었고, 단 한번의 전화도없이 카톡으로 이야기를하시는게 너무 어이가없었고 제 나름 몇번의 기다림에도 상처가난뒤 얼굴한번못보고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얼굴을보며 이야기했으면 이렇게까지 왔을까싶었고, 자기가한게 아니라고 이야기하시는거에 이 사실을 널리널리 알리고싶어서 글을씁니다.
두달간 너무 극심한 스트레스에 눈감으면 생각이나서 혼자 전전긍긍 잠도못자고, 내돈내고 샵에서 상해를 당했는데도 자기가 한게 아니라생각이든다는 샵사장님말에 오늘도 잠자기는 글렀네요.
글을 올리게되면서 처음 시술받은후 찍은사진에 확실한 증거가 포함되어 여러사람에게 알리는걸 생각하기 잘됬다 싶네요...
보상 이야기 제가 먼저 시작한것도 아니였고, 보상해달라고 말을 시작한게아니였고 이런이런 일이있어서 나도 처음이고하니 너무 당황스럽고 그 샵안에서 일어난 상해이니 꼭 알고계셔야해서 말씀드리게 된겁니다.
샵사장님이 잘못하신거 아니시라면서 보험처리는 왜 해주신다고하시는지..저는 이해는 안갑니다. 그래도 끝까지 사과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결국 샵사장님 본인은 자신이 입힌 상처가 아니라고 생각을하시는지...휴.
정말 본인이 잘못한게 아니라고 생각을하시면서.확신을 하시면서 저한테 사과를 하시는게 의아합니다.
저는 그건 진정한 사과가 전혀 아닌것같거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당한 상해라 어찌해야되나 고민이 많았는데 샵에서 본인이 그렇게한게 아니라고하시니 민사소송까지 진지하게 생각하게되네요.
너무나 큰 스트레스와 정신적충격이 크네요..
아 그리고 그샵 인스타에 정부지원금 카드써도되는데 쓰면 10프로 수수료 받는다고 올려두셨던데..그거 불법이에요..아시는데 올려두신건가요..??불법을 저지르시면안되시는데 법공부도 하시고 뉴스도 보셔야되실것같아요...
잘못된 드릴시술로 인해 저처럼 고통받는 사람도 있다는 꼭 알리고 싶었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트판은 사진이 12장뿐이 첨부가안되어서 손톱사진은 추후에 다시 올리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