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펌)베트남 아기가 태어났을 때부터 자폐 증상이 있어서 미국가서 치료했는데도 차도가 없었는데 k팝 팬인 엄마가 위너 릴리릴리 듣다가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웃는걸 봤대ㅠㅠㅠ
그래서 치료하려고 다른 k팝 노래 틀어주고 애기 관찰했는데 위너 노래에만 반응해서 위너 프로 보여주고 관련된거 다 사서 주니까 승훈이 가리키고 웃었대
위너 콘서트도 갔는데 타이완 콘서트때 아기가 가장 많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했대 팬들이랑 부모님한테도 하지 않았던 악수도 하고 눈맞춤도 하고
그 이후로 애기가 의사소통 하는 법을 배웠다고 부모님이 글 올렸나봐ㅠㅠㅠ
진짜 이런게 음악의 힘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다행이고 신기해ㅠㅠㅠㅠ
+사연 번역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