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친척 오빠가 9급 공무원이 된지 몇 년 안되었는데 그러다가 만난 같은 9급 공무원인 여자랑 만나서 올해 10월 달에 결혼 약속이 잡혔네요.
그래서 오늘은 결혼 전에 가족끼리 만나보는 자리가 있었는데 그게 21일인 내일인 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빠한테 아래와 같이 카톡이 왔네요.
<아빠>
온다하고 안오는거야?
한두번도 아니고 아빠가 오늘도 일마치고 들어와서 물어봤는데 알았다해서 오는줄 알았는데...저번에 아빠하고 약속한거는 무슨일이 있어도 지키라 그렇게 신신 당부했는데 매번 알았다하고 당일날 이핑계 저핑계대고 약속 안지킨게 수없이 많아서 그전에 부평서 아빠가 너한테 손찌검한것도 약속 안지켜서 화내고 그런거거든 너는 왜 아빠가 널손찌검 했는지 모르고 대들고 난리쳤지만 ..
이제는 아빠도 너에대한 신뢰가 없으니 너맘대로 너대로 살아갔으면해....이말은 최소한 아빠와의 약속을 안지키고 너맘대로 한거에 대한 것이니 앞으로 너에대한 용돈및 생활자금 없으니 너가 알아서 하도록해....아빠가 널또 협박하고 그런다고 너는 생각하겠지만 아빠도 더이상 너에게 해줄수있는게 없어...
최소한 아빠를 생각하고 그런다면 매번 이렇게 약속 안지키고 너맘대로 간다고 했다가 당일에 안간다하니 어떻게 널믿고 신뢰할수있겠어...
너는 가족도 부.모도 주변 사람들 친척도 없고 오로지 너만 편하고 그러면 되는거야 그리고 너가 스트레스받고 고민이 있으면 가족들한테 화내고 오로지 이세상에서 너만 생각하는 이기적이야 너주변 사람들에는 관심도 애정도 없고 오로지 너만 생각하고 그러니 앞으로 너가 알아서 살아가면 될거야.. 정말 이번만은 약속 지키겠지 했는데 또이러니 아빠도 이제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
근데 저는 원래 안가려고 했던 건 아니고 제가 식사가 오늘인 20일이 아니라 21일에 있는 줄 알고 있었고 오늘은 시험 기간이라 잠 좀 자다가 독서실에 가려고 하고 있었어요.
근데 저 카톡을 읽다보니까 제가 화를 못참고 아래와 같이 흥분해서 카톡을 보냈네요.
<나>
20일이 아니라 21일로 착각했어
어이가 없다...
그리고 다같이 가는 거인 줄 알았고
오늘이라고 한 사람 아무도 없었어
나 요즘 시험 기간으로 바쁘고
그래서 어쩌라고?
나 지금 나가서 혼자 살으라고?
아빠도 돈 가지고 협박 그만해
약한 사람 건드리는 거 주특기잖아
내가 바빠서 못갈 수도 있댔어 그리고 요즘 시험 기간이라 바쁜데
관심이 없다느니 어쩌라고!!!!!
내가 관심이 없고 싶어서 없냐?
친구들 만나는 거
싹 다 보고할까?
어쩌라고!!!!!!
드럽다
맨날 집에는 와서 잠만 자고 나가는 게 일쑤인데
어?
시간 약속 나만 안지켰어? 나만 안지켰냐고
나는 오늘도 독서실 가려고 생각하고 있던 건데?
약속 오늘인 줄 까먹고
까먹을 수도 있지 요즘 바빠
그리고 돈 가지고 협박하는 아빠가 더 인간쓰레기에 악질이야
지난 번에도 그러는 거 참았는데
오빠도 똑같고
오늘 오는 게
상식적으로 다같이 가는 거인 줄 알았는데
‘오늘 간다’ 누구 한 사람도 말한 적 없어
그냥 씻으라고만 하길래 엄마도
난 까먹었다고 말했고 평상시 같이 내 할 일 하려고 씻는 건 줄 알았는데 그냥 잔 거야
그리고 자꾸 *조현병이니 뭐로 몰지 좀 마!!
라고 대응을 해버렸네요. 저도 자존심이 너무 상하다보니까
(*조현병이니 뭐로 몰지 좀 마!! : 관심도 없고 애정도 없다고... 실제로 저는 그렇지가 않은데 저를 몰아가서 한 말이예요. 전에도 전파 무기 피해 당하는 거 이야기하니 네이버 지식백과 사전에서 조현병 설명 보았는지 어디서 보았는데 조현병 증상과 일치한다며 조현병으로 몰아가더라고요.
제가 전파 무기 피해 당하는데 그게 조현병입니까? 가족들이 괴롭히는 거에 맞서서 욕하고 때린 게 조현병입니까? 오늘 한 번 실수로 안 간 거에 그리고 그것도 결혼식 전에 보는 약속이었던 거에 생활 자금으로 협박하니까 짜증나서 저도 흥분해서 저렇게 말해버렸네요...
친오빠는 ‘넌 노예야’라고 저한테 말해서 때렸었네요. 근친 상간물 보는 거 전에 우연히 컴퓨터에서 보고 알았는데 20대 돼서 저한테까지 영향 미치려고 한 개변태싸이코예요.
조주빈인가 N번방 가해자들 중 어떤 사람이 피해자들한테 ‘노예’라고 말했거나 취급한 걸로 제가 기사에서 봤거든요?
제가 엄마한테 말하니까 장난인데 왜 그러냐고 해서 제가 집 안에서 부글부글 끓었었네요. 엄마는 오빠가 엄마 똥꼬 만지려는 행위하고 그러면 ‘이 변태~’ 이러면서 받아주는 거 제가 다 봤었을 때예요. 제가 한 집안에 살면서 이상해서 둘이 그만 좀 하라고 하니까 무시하고 계속하더군요.
나중에 제가 정신적으로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워져서 오빠있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자기네 오빠는 안 그러고 저희 오빠랑 엄마가 둘이 배려가 부족하고 이상한 거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근친상간 일어나는 집안에서 엄마가 내비두는 집들이 많다고 보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카톡 대화 전문입니다.
<아빠>
매번 너때문에 아빠도 할머니.큰아빠.큰엄마들한테도 신뢰가 없게되고.. 너만 항상 가족모임에 온다해서 ㅇㅇ도 온다고 말해놓으면 당일날 안간다고 그런게 한두번도 아니거든 너도이제 성인이고 그런데 앞으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할까 걱정이다. 사회에서는 신뢰와 신용 약속이 사회생활하면서 생명과도 같이 중요한거거든 이런식으로 약속을 어기고 신뢰가 없으면 사회에서는 낙오자가 되는거야 아빠가 어무리 너한테 말해도 너는 습관이 되어있는거같아 너가 변하지않고 이런식으로 반복하다보면 너만 힘들고 어렵고 그런거야 세상은 너한테 관대하지 않아 너가한마큼 댓가가 오는거지..
지금 너한테 문자보내다 너한테 온문자 봤는데 항상 너 주장이 옳다하고 아빠가 뭐라하면 대들고 그러니 이제 끝...
<나>
진짜 질린다
돈 버니까
사람이 우습지?
악마같은 새끼
돈 안벌 때는
어땟는지
내가 다 알아
뭘 매번이야?
몰아가기도 잘 하고
*아빠부터 신용 지켜
ㅆ어야지
내 권리는 무시하고 한 두번이었냐고
나도 내 사회생활이 있는 건데 존중했었냐고;
*어깨 툭 친거 갖다가 길길이
때리고 든 게 인간이냐
짐승새끼지
그것도 앞에서 길길이 견디길래 몇 번 말해도
너 위해서? 날 위한 적이 몇 번이나 있어
아빠는 아빠 체면이 더 중요하고 아빠만 위하는 거겠지
(*아빠부터 신용 지켜 - ㅆ어야지 : 전에 저 초등학생 때에 할머니네 집에 가면 거기 답답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은데 아빠가 뭐 하루 자고 올 거라던가 당일 날 올 거라던가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고선 하루 더 있거나 하는 일이 한 두번이 아니었었고 저는 그 때 어린 나이이지만 굉장히 분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네요. 제가 저 말 한 거는 왜 본인은 저와 가족들에게 했던 약속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제 의견은 무시하고 지키지 않으면서 짓밟아놓고 제가 약속 안 지키고 가족 모임 참여 안하려고 했던 거에는 저런 협박성의 비난을 가하냐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고의로 그런 것도 아니었던 거고요.
*어깨 툭 친거 갖다가 길길이
때리고 든 게 인간이냐 : 제가 무좀 때문에 피부과에 가봐야할 거 같다고 아빠에게 돈 좀 부탁하니 같이 가자고 그랬었는데 제가 다음날에 갑자기 나가기가 몸과 마음 상태가 힘이 들어서 그냥 가기 싫어져서 안가겠다고 했는데 제 방문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야 너 약속한 건데...’ 이러길래 저는 약속한 걸 깨는 건 미안하지만 저에 관한 일인 거고 제가 갑자기 힘들어서 안가겠다고 한 건데 계속 방문 앞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이야기하는 게 느껴져서 제가 그만 좀 하라고!! 라고 소리치면서 방문을 열어서 아빠의 어깨를 툭 쳤었네요. 그랬더니 갑자기 구타같이 주먹질을 하면서 제 머리 쪽이랑 가슴 윗부분인가의 상체를 패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벽에 머리를 박았었고요 그러고 제 방에 침대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제가 눕혀지게 되고 아빠는 저를 마주보고 레슬링같이? 약간 남녀 성행위하는 것같이 그 자세로 되어서 제가 충격받아서 아빠 급소를 발로 찼고요 힘으로는 제가 안되니까... 그 때 제가 카톡 프사도 안올려놨었나 그래요. 그러니까 더 얕보고 그런 거인 거로 느껴졌었네요. 편 없는 거 같으니 무시...)
<아빠>
그러니까 *이제 너랑 남남이라생각 할테니 너한테 이런말 들을 필요없고너맘대로살어
(*이제 너랑 남남이라생각 할테니 : 전에 할머니와 함께 친가쪽 친척들과 함께 강릉으로 여행갔던 적이 있는데 그 때 식사하러 간 곳에서 제 눈을 보면서 ‘자고 싶다’였나 ‘맛있겠다’라는 말과 함께 혀를 내밀었었습니다. 저는 그 때에 성희롱당했다는 수치심을 느꼈었어요. 아마 자고 싶다는 말을 했던 거였던 거 같아요. 지난 번에도 남남이라느니 하면서 저 자취방에서 살 때에 돈을 끊었었습니다. 그 때 오빠랑 엄마 둘이 단체 카톡방에서 아무 말도 안하는데 아빠가 오빠랑 엄마 편을 드니까 제가 엄마랑 오빠 둘이서 저 괴롭히는 거에 아빠까지 편드니까 고통스러워서 욕을 했더니 이제 돈을 끊겠고 그렇게 아빠한테 니라고 말했다며 자식으로 생각 안한다고 그러면서 돈도 끊었던 것입니다. 그 때 오빠도 저를 협박했어서 가족들 다 고소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하니 아빠가 그 때에는 어떻게 가족을 고소하려고 하냐며 고소할 거면 가족 아닌 줄 생각하겠다며 또 제 권리를 짓밟았습니다. 저는 대학생인데 주방 알바 등 하면서 생활비 벌어서 살으려고 찾아보았었고 편의점 알바도 구하러 다녔었습니다. 그러다가 알바가 잘 안구해지고 돈이 부족해져서 엄마에게 전화걸어서 자존심이 상하는데 구구절절 이야기하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엄마도 이런 부분에서는 미안하지 않냐고 제가 얘기하니 엄마도 미안하다고 하고 이후 아빠에게도 전화 걸어서 저는 너무 어이가 없는데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전화상으로 울었습니다.)
<나>
나도 이제 나 건드리면 가만 안놔둘거야
왜?
그래
나도 니같은 ㅓㄱ
거
꼴보기 싫다
인간 쓰레기연
년
약자 짓밟으려고 드는 싸이코 새끼
<아빠>
(오늘 약속에 대해 며칠 전에 알린 카톡 보낸 거 캡처해서 올림)
<나>
그니까 어쩌라고
ㅆㅂ아
할 말 다했어 병신같은 새끼야
야 넌 내가 지금 돈 없어서
<아빠>
*이렇게 보냈는데도 핑계대고
(*이렇게 보냈는데도 핑계대고 : 제가 오늘 가는 건 줄 까먹었다고 했어요.)
<나>
밖에서 살아갈 힘이
부족하다는 거 알고
*강아지가
닌 인간도 아니야
애비도 아니고
핑계라고 우기지마
(*강아지가 : 개xx인데 네이트판에서 순화되어서 써졌습니다.)
큰아빠들 둘 있는데 두 분에게 돈 빌린 게 있는 거로 이야기들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건지... 제 대학 등록금이나 생활비에도 영향을 주었을테니까요...
그걸 알다보니 큰아빠들에게는 빚지게 되는 마음으로 되네요 저도
그래서 이번에 큰아빠 아들인 친척 오빠 예비 신부될 사람 보러 안 간거에 더 아빠도 큰아빠들 볼 면목이 안섰던 건가 싶기도 하네요...
어쨋든 제가 이번에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만 친척 오빠들 전부 평상시에도 좋게 생각 안하고 있던 건 있네요. 할머니네 집 가면 저 왕따시키듯이 한 적도 많았고 저한테 잘 안해줬었거든요;
저도 아무리 친척이어도 저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는데 배려고 뭐고 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솔직히.
전파 무기 이야기만 하면 조현병으로 몰아가시는 분들 많은데 그런 마음이나 생각이 드는 것도 조작당하시는 것이실 수 있습니다. 사실대로 이야기드리는 것입니다.
전파 무기는 유대인학살과 비슷하게 왜 공격당하는 건지 피해당하는 사람들조차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내부고발자들이 있습니다.
유대인학살같은 범죄입니다. 국가 범죄.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 지식백과에 조현병 설명에 증상으로 전파가 자기를 공격한다는 설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나치가 600만명의 유대인들을 학살하기까지 왜 막아지지 않았나요? 통치자들이 협력해서 벌인 짓이었습니다.
그 사람들만 특이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근데 어떻게 당시에는 소수가 아니라 다수가 협력했었을까요?
아빠와 싸운 것도 전파 무기와 연관되어서 일어난 일이라 추정합니다.
그들(전파 무기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을 고립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족들 모두와 싸우게 되고 혼자 떨어져서 살게 만드려고 하는 것으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 또 생각난 게 있는데 전에 엄마의 이간질로 인해 아빠가 저를 태워 할머니네 데려갈 때였는지 할머니네서 집으로 올 때였는지 차를 좌우로 휘두르면서 공격했던 적이 있습니다.
엄마는 어렸을 때 “ㅆ(ㅆ+ㅑ+ㅇ)년, 웬수새끼, 지겨워” 이런 언어 폭력을 많이 했었고 저는 6살 이전부터 자살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하면 지난 일이라고 하면서 감추기 바쁜데 본인만 지난 일이죠. 커서도 끊임없이 괴롭히고는
(남자친구 사귄다고 이야기하는데 걔는 눈깔이 삐었냐고 한 적이 두 명의 전 남자친구에 대하여 있음. 정상적인 부모가 그런 말 할 지. 내 권리를 짓밟아버림.)
저는 제가 무시당하고 학대당하며 살아온 게 너무 싫고 제 권리를 지키지 못하고 가족들에게 당하고 살아오면서 타인에게도 괴롭힘 많이 당하고도 대응하는 방법도 알지 못하고 당해왔고 전파 무기 가해자들에게도 괴롭힘 당하는거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전파 무기 가해자들이 조현병자로 조작해서 발언에 권리가 없게 만드는 거예요.
전파 무기 자료 : https://www.rlighthouse.com/targeted-individuals.html
위 링크 그림 중에 사진 첨부한 게 있는데 보시면 ‘Family Relations destroyed’, ‘Isolation’ 이라고 매뉴얼에 나와있습니다.
친척 오빠 결혼식 전에 예비 신부 보는 거 안갔다고 난리치는 아빠
친척 오빠가 9급 공무원이 된지 몇 년 안되었는데 그러다가 만난 같은 9급 공무원인 여자랑 만나서 올해 10월 달에 결혼 약속이 잡혔네요.
그래서 오늘은 결혼 전에 가족끼리 만나보는 자리가 있었는데 그게 21일인 내일인 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빠한테 아래와 같이 카톡이 왔네요.
<아빠>
온다하고 안오는거야?
한두번도 아니고 아빠가 오늘도 일마치고 들어와서 물어봤는데 알았다해서 오는줄 알았는데...저번에 아빠하고 약속한거는 무슨일이 있어도 지키라 그렇게 신신 당부했는데 매번 알았다하고 당일날 이핑계 저핑계대고 약속 안지킨게 수없이 많아서 그전에 부평서 아빠가 너한테 손찌검한것도 약속 안지켜서 화내고 그런거거든 너는 왜 아빠가 널손찌검 했는지 모르고 대들고 난리쳤지만 ..
이제는 아빠도 너에대한 신뢰가 없으니 너맘대로 너대로 살아갔으면해....이말은 최소한 아빠와의 약속을 안지키고 너맘대로 한거에 대한 것이니 앞으로 너에대한 용돈및 생활자금 없으니 너가 알아서 하도록해....아빠가 널또 협박하고 그런다고 너는 생각하겠지만 아빠도 더이상 너에게 해줄수있는게 없어...
최소한 아빠를 생각하고 그런다면 매번 이렇게 약속 안지키고 너맘대로 간다고 했다가 당일에 안간다하니 어떻게 널믿고 신뢰할수있겠어...
너는 가족도 부.모도 주변 사람들 친척도 없고 오로지 너만 편하고 그러면 되는거야 그리고 너가 스트레스받고 고민이 있으면 가족들한테 화내고 오로지 이세상에서 너만 생각하는 이기적이야 너주변 사람들에는 관심도 애정도 없고 오로지 너만 생각하고 그러니 앞으로 너가 알아서 살아가면 될거야.. 정말 이번만은 약속 지키겠지 했는데 또이러니 아빠도 이제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
근데 저는 원래 안가려고 했던 건 아니고 제가 식사가 오늘인 20일이 아니라 21일에 있는 줄 알고 있었고 오늘은 시험 기간이라 잠 좀 자다가 독서실에 가려고 하고 있었어요.
근데 저 카톡을 읽다보니까 제가 화를 못참고 아래와 같이 흥분해서 카톡을 보냈네요.
<나>
20일이 아니라 21일로 착각했어
어이가 없다...
그리고 다같이 가는 거인 줄 알았고
오늘이라고 한 사람 아무도 없었어
나 요즘 시험 기간으로 바쁘고
그래서 어쩌라고?
나 지금 나가서 혼자 살으라고?
아빠도 돈 가지고 협박 그만해
약한 사람 건드리는 거 주특기잖아
내가 바빠서 못갈 수도 있댔어 그리고 요즘 시험 기간이라 바쁜데
관심이 없다느니 어쩌라고!!!!!
내가 관심이 없고 싶어서 없냐?
친구들 만나는 거
싹 다 보고할까?
어쩌라고!!!!!!
드럽다
맨날 집에는 와서 잠만 자고 나가는 게 일쑤인데
어?
시간 약속 나만 안지켰어? 나만 안지켰냐고
나는 오늘도 독서실 가려고 생각하고 있던 건데?
약속 오늘인 줄 까먹고
까먹을 수도 있지 요즘 바빠
그리고 돈 가지고 협박하는 아빠가 더 인간쓰레기에 악질이야
지난 번에도 그러는 거 참았는데
오빠도 똑같고
오늘 오는 게
상식적으로 다같이 가는 거인 줄 알았는데
‘오늘 간다’ 누구 한 사람도 말한 적 없어
그냥 씻으라고만 하길래 엄마도
난 까먹었다고 말했고 평상시 같이 내 할 일 하려고 씻는 건 줄 알았는데 그냥 잔 거야
그리고 자꾸 *조현병이니 뭐로 몰지 좀 마!!
라고 대응을 해버렸네요. 저도 자존심이 너무 상하다보니까
(*조현병이니 뭐로 몰지 좀 마!! : 관심도 없고 애정도 없다고... 실제로 저는 그렇지가 않은데 저를 몰아가서 한 말이예요. 전에도 전파 무기 피해 당하는 거 이야기하니 네이버 지식백과 사전에서 조현병 설명 보았는지 어디서 보았는데 조현병 증상과 일치한다며 조현병으로 몰아가더라고요.
제가 전파 무기 피해 당하는데 그게 조현병입니까? 가족들이 괴롭히는 거에 맞서서 욕하고 때린 게 조현병입니까? 오늘 한 번 실수로 안 간 거에 그리고 그것도 결혼식 전에 보는 약속이었던 거에 생활 자금으로 협박하니까 짜증나서 저도 흥분해서 저렇게 말해버렸네요...
친오빠는 ‘넌 노예야’라고 저한테 말해서 때렸었네요. 근친 상간물 보는 거 전에 우연히 컴퓨터에서 보고 알았는데 20대 돼서 저한테까지 영향 미치려고 한 개변태싸이코예요.
조주빈인가 N번방 가해자들 중 어떤 사람이 피해자들한테 ‘노예’라고 말했거나 취급한 걸로 제가 기사에서 봤거든요?
제가 엄마한테 말하니까 장난인데 왜 그러냐고 해서 제가 집 안에서 부글부글 끓었었네요. 엄마는 오빠가 엄마 똥꼬 만지려는 행위하고 그러면 ‘이 변태~’ 이러면서 받아주는 거 제가 다 봤었을 때예요. 제가 한 집안에 살면서 이상해서 둘이 그만 좀 하라고 하니까 무시하고 계속하더군요.
나중에 제가 정신적으로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워져서 오빠있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자기네 오빠는 안 그러고 저희 오빠랑 엄마가 둘이 배려가 부족하고 이상한 거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근친상간 일어나는 집안에서 엄마가 내비두는 집들이 많다고 보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카톡 대화 전문입니다.
<아빠>
매번 너때문에 아빠도 할머니.큰아빠.큰엄마들한테도 신뢰가 없게되고.. 너만 항상 가족모임에 온다해서 ㅇㅇ도 온다고 말해놓으면 당일날 안간다고 그런게 한두번도 아니거든 너도이제 성인이고 그런데 앞으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할까 걱정이다. 사회에서는 신뢰와 신용 약속이 사회생활하면서 생명과도 같이 중요한거거든 이런식으로 약속을 어기고 신뢰가 없으면 사회에서는 낙오자가 되는거야 아빠가 어무리 너한테 말해도 너는 습관이 되어있는거같아 너가 변하지않고 이런식으로 반복하다보면 너만 힘들고 어렵고 그런거야 세상은 너한테 관대하지 않아 너가한마큼 댓가가 오는거지..
지금 너한테 문자보내다 너한테 온문자 봤는데 항상 너 주장이 옳다하고 아빠가 뭐라하면 대들고 그러니 이제 끝...
<나>
진짜 질린다
돈 버니까
사람이 우습지?
악마같은 새끼
돈 안벌 때는
어땟는지
내가 다 알아
뭘 매번이야?
몰아가기도 잘 하고
*아빠부터 신용 지켜
ㅆ어야지
내 권리는 무시하고 한 두번이었냐고
나도 내 사회생활이 있는 건데 존중했었냐고;
*어깨 툭 친거 갖다가 길길이
때리고 든 게 인간이냐
짐승새끼지
그것도 앞에서 길길이 견디길래 몇 번 말해도
너 위해서? 날 위한 적이 몇 번이나 있어
아빠는 아빠 체면이 더 중요하고 아빠만 위하는 거겠지
(*아빠부터 신용 지켜 - ㅆ어야지 : 전에 저 초등학생 때에 할머니네 집에 가면 거기 답답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은데 아빠가 뭐 하루 자고 올 거라던가 당일 날 올 거라던가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고선 하루 더 있거나 하는 일이 한 두번이 아니었었고 저는 그 때 어린 나이이지만 굉장히 분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네요. 제가 저 말 한 거는 왜 본인은 저와 가족들에게 했던 약속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제 의견은 무시하고 지키지 않으면서 짓밟아놓고 제가 약속 안 지키고 가족 모임 참여 안하려고 했던 거에는 저런 협박성의 비난을 가하냐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고의로 그런 것도 아니었던 거고요.
*어깨 툭 친거 갖다가 길길이
때리고 든 게 인간이냐 : 제가 무좀 때문에 피부과에 가봐야할 거 같다고 아빠에게 돈 좀 부탁하니 같이 가자고 그랬었는데 제가 다음날에 갑자기 나가기가 몸과 마음 상태가 힘이 들어서 그냥 가기 싫어져서 안가겠다고 했는데 제 방문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야 너 약속한 건데...’ 이러길래 저는 약속한 걸 깨는 건 미안하지만 저에 관한 일인 거고 제가 갑자기 힘들어서 안가겠다고 한 건데 계속 방문 앞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이야기하는 게 느껴져서 제가 그만 좀 하라고!! 라고 소리치면서 방문을 열어서 아빠의 어깨를 툭 쳤었네요. 그랬더니 갑자기 구타같이 주먹질을 하면서 제 머리 쪽이랑 가슴 윗부분인가의 상체를 패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벽에 머리를 박았었고요 그러고 제 방에 침대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제가 눕혀지게 되고 아빠는 저를 마주보고 레슬링같이? 약간 남녀 성행위하는 것같이 그 자세로 되어서 제가 충격받아서 아빠 급소를 발로 찼고요 힘으로는 제가 안되니까... 그 때 제가 카톡 프사도 안올려놨었나 그래요. 그러니까 더 얕보고 그런 거인 거로 느껴졌었네요. 편 없는 거 같으니 무시...)
<아빠>
그러니까 *이제 너랑 남남이라생각 할테니 너한테 이런말 들을 필요없고너맘대로살어
(*이제 너랑 남남이라생각 할테니 : 전에 할머니와 함께 친가쪽 친척들과 함께 강릉으로 여행갔던 적이 있는데 그 때 식사하러 간 곳에서 제 눈을 보면서 ‘자고 싶다’였나 ‘맛있겠다’라는 말과 함께 혀를 내밀었었습니다. 저는 그 때에 성희롱당했다는 수치심을 느꼈었어요. 아마 자고 싶다는 말을 했던 거였던 거 같아요. 지난 번에도 남남이라느니 하면서 저 자취방에서 살 때에 돈을 끊었었습니다. 그 때 오빠랑 엄마 둘이 단체 카톡방에서 아무 말도 안하는데 아빠가 오빠랑 엄마 편을 드니까 제가 엄마랑 오빠 둘이서 저 괴롭히는 거에 아빠까지 편드니까 고통스러워서 욕을 했더니 이제 돈을 끊겠고 그렇게 아빠한테 니라고 말했다며 자식으로 생각 안한다고 그러면서 돈도 끊었던 것입니다. 그 때 오빠도 저를 협박했어서 가족들 다 고소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하니 아빠가 그 때에는 어떻게 가족을 고소하려고 하냐며 고소할 거면 가족 아닌 줄 생각하겠다며 또 제 권리를 짓밟았습니다. 저는 대학생인데 주방 알바 등 하면서 생활비 벌어서 살으려고 찾아보았었고 편의점 알바도 구하러 다녔었습니다. 그러다가 알바가 잘 안구해지고 돈이 부족해져서 엄마에게 전화걸어서 자존심이 상하는데 구구절절 이야기하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엄마도 이런 부분에서는 미안하지 않냐고 제가 얘기하니 엄마도 미안하다고 하고 이후 아빠에게도 전화 걸어서 저는 너무 어이가 없는데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전화상으로 울었습니다.)
<나>
나도 이제 나 건드리면 가만 안놔둘거야
왜?
그래
나도 니같은 ㅓㄱ
거
꼴보기 싫다
인간 쓰레기연
년
약자 짓밟으려고 드는 싸이코 새끼
<아빠>
(오늘 약속에 대해 며칠 전에 알린 카톡 보낸 거 캡처해서 올림)
<나>
그니까 어쩌라고
ㅆㅂ아
할 말 다했어 병신같은 새끼야
야 넌 내가 지금 돈 없어서
<아빠>
*이렇게 보냈는데도 핑계대고
(*이렇게 보냈는데도 핑계대고 : 제가 오늘 가는 건 줄 까먹었다고 했어요.)
<나>
밖에서 살아갈 힘이
부족하다는 거 알고
*강아지가
닌 인간도 아니야
애비도 아니고
핑계라고 우기지마
(*강아지가 : 개xx인데 네이트판에서 순화되어서 써졌습니다.)
큰아빠들 둘 있는데 두 분에게 돈 빌린 게 있는 거로 이야기들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건지... 제 대학 등록금이나 생활비에도 영향을 주었을테니까요...
그걸 알다보니 큰아빠들에게는 빚지게 되는 마음으로 되네요 저도
그래서 이번에 큰아빠 아들인 친척 오빠 예비 신부될 사람 보러 안 간거에 더 아빠도 큰아빠들 볼 면목이 안섰던 건가 싶기도 하네요...
어쨋든 제가 이번에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만 친척 오빠들 전부 평상시에도 좋게 생각 안하고 있던 건 있네요. 할머니네 집 가면 저 왕따시키듯이 한 적도 많았고 저한테 잘 안해줬었거든요;
저도 아무리 친척이어도 저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는데 배려고 뭐고 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솔직히.
전파 무기 이야기만 하면 조현병으로 몰아가시는 분들 많은데 그런 마음이나 생각이 드는 것도 조작당하시는 것이실 수 있습니다. 사실대로 이야기드리는 것입니다.
전파 무기는 유대인학살과 비슷하게 왜 공격당하는 건지 피해당하는 사람들조차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내부고발자들이 있습니다.
유대인학살같은 범죄입니다. 국가 범죄.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 지식백과에 조현병 설명에 증상으로 전파가 자기를 공격한다는 설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나치가 600만명의 유대인들을 학살하기까지 왜 막아지지 않았나요? 통치자들이 협력해서 벌인 짓이었습니다.
그 사람들만 특이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근데 어떻게 당시에는 소수가 아니라 다수가 협력했었을까요?
아빠와 싸운 것도 전파 무기와 연관되어서 일어난 일이라 추정합니다.
그들(전파 무기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을 고립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족들 모두와 싸우게 되고 혼자 떨어져서 살게 만드려고 하는 것으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 또 생각난 게 있는데 전에 엄마의 이간질로 인해 아빠가 저를 태워 할머니네 데려갈 때였는지 할머니네서 집으로 올 때였는지 차를 좌우로 휘두르면서 공격했던 적이 있습니다.
엄마는 어렸을 때 “ㅆ(ㅆ+ㅑ+ㅇ)년, 웬수새끼, 지겨워” 이런 언어 폭력을 많이 했었고 저는 6살 이전부터 자살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하면 지난 일이라고 하면서 감추기 바쁜데 본인만 지난 일이죠. 커서도 끊임없이 괴롭히고는
(남자친구 사귄다고 이야기하는데 걔는 눈깔이 삐었냐고 한 적이 두 명의 전 남자친구에 대하여 있음. 정상적인 부모가 그런 말 할 지. 내 권리를 짓밟아버림.)
저는 제가 무시당하고 학대당하며 살아온 게 너무 싫고 제 권리를 지키지 못하고 가족들에게 당하고 살아오면서 타인에게도 괴롭힘 많이 당하고도 대응하는 방법도 알지 못하고 당해왔고 전파 무기 가해자들에게도 괴롭힘 당하는거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전파 무기 가해자들이 조현병자로 조작해서 발언에 권리가 없게 만드는 거예요.
전파 무기 자료 : https://www.rlighthouse.com/targeted-individuals.html
위 링크 그림 중에 사진 첨부한 게 있는데 보시면 ‘Family Relations destroyed’, ‘Isolation’ 이라고 매뉴얼에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