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 경찰이고 짝남도 경찰이야. 난 지금 22살이고 여기 지구대 온지도 몇달 안 됐어. 짝남은 25살이야. 군대 갔다와서 빨리 합격한거지. 본론부터 얘기하면 솔직히 처음엔 별 관심 없었는데 점점 좋아지는거야... 솔직히 경찰 남친이라든 로망?이 있잖아 그것도 있지만 진짜 사람이 잘생기기도 했지만 진짜 착해. 그리고 나는 순경이고 짝남은 경장이거든! 순경은 순마 탈 때 사수랑 같이 타 2인 1조로. 사수는 걍 상사? 느낌이야. 그니깐 자기보다 높은 계급인 경찰과 같이 타는거야. 그리고 또 후배가 들어오면 자기가 사수가 되는 식으로. 아무튼 나는 순경이니까 항상 순찰가거나 출동할 때 같이 그 짝남이랑 같이 가. 어쩌다보니 내 사수가 돼서 ㅎㅎ 근데 일에 집중하려고 해도 계속 신경쓰이고 순마 탈 때도 둘만 있으니까 출동 끝나고 지구대 복귀할 때도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오거든... 말도 잘 통하고.. 내가 지구대에서 막내라 짝남이 고민도 잘 들어줘. 짝남도 나이가 어려서 지구대에서 2번째로 막내라 아무래도 잘 통하는게 있지! 그리고 여긴 지방이야 그냥 시에 있는 동에 작은 지구대 느낌. 그래서 집도 가깝고. 야간근무 할 때도 우리 둘다 차가 없어. 그래서 집이 가깝다 보니까 내 집까지 와서 나 깨우고 같이 택시 타고 와. 근데 나 진짜 너무 고백하고 싶은데 성공할려나ㅠㅠㅠ 문제는 사귄다해도 지구대 안에서는 비밀연애를 해야될 것 같아서.. 나는 지구대 온 지도 별로 안 됐는데 벌써부터 연애한다고 욕먹을게 분명하니까.ㅎ 근데 나는 경장님이 너무 좋은데 어떡하면 좋을까??
내가 말을 할 때나 글을 쓸 때 좀 생각없이 막 하는 스타일이라 쫌 순서없이 정신없게 써서 미안해 여기 판에도 처음 글 쓰는거라서.. 일단 글 다 읽어보고 조언 좀 해줘!! 제발! 구라라고 하지말고 제발! 구라 아니야 진짜 리얼 트루라고 좀.. 구라면 내가 뭐한다고 거짓말쳐서 여기 올리겠냐고.. 쫌 믿어주고 오늘은 비번날이라 쉬니까 오해하지 마 또 일 안하고 폰 만진다고 할까봐 ..ㅎㅎ
지구대에서 순경인 내가 경장님 짝사랑 중이야
내가 말을 할 때나 글을 쓸 때 좀 생각없이 막 하는 스타일이라 쫌 순서없이 정신없게 써서 미안해 여기 판에도 처음 글 쓰는거라서.. 일단 글 다 읽어보고 조언 좀 해줘!! 제발! 구라라고 하지말고 제발! 구라 아니야 진짜 리얼 트루라고 좀.. 구라면 내가 뭐한다고 거짓말쳐서 여기 올리겠냐고.. 쫌 믿어주고 오늘은 비번날이라 쉬니까 오해하지 마 또 일 안하고 폰 만진다고 할까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