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29세 여자임
어머니는 두살 무렵 집을 나간걸로 알고있고 할머니 손에 자랐으며23살 무렵 돌아가셨음 아버지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1년뒤 간경화와 우울증을 앓다 외롭게 돌아가셨음..형제는 아무도 없으며
그렇게 저도 알게 모르게 우울증을 오래 겪었던거 같음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 남편을 만났고 너무 외로웠고 가정을 꾸리고 싶었음 혼전 임신으로 둘다 가진거 하나없이
혼인신고만 하고 살았음 아빠처럼 술도 먹지 않고 나만 찾는 남편을 보면서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여도 되겠다 나도 가족이란걸 꾸려서 행복할수 있겠다 연애 3개월만에 섣부른 판단을 하였음..첫째 임신을 하자마자 남편은 본성을 드러냈음
본인 기분이 나쁘면 욕설과 함께 병원 가서 애 지워라 제가 미안하다고 길때까지 협박 했으며 일을 하지 못하게 되어 틴트에 물을 넣어 냄새가 날때까지 사용하다 하나만 사줘라 하니 틴트가 만원이나 되냐 뭐 이렇게 비싸나며 타박하고 눈치 주었음
의처증이 극도로 심해 임신중 마사지샵 카운터에서 일을 할때에도
사장과 직원을 의심하며 답장이 느리냐 종일 괴롭혔으며
몸이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로 원형탈모가 와 그만두게 되니
집에만 가두어 두고 핸드폰도 3개월간 살려주지 않았음
첫째 임신중 차에서 말다툼이 생겼고 백원 한푼 없이 찻길에서 내리라고 하여 내려 버스정류장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엉엉 울었음
내돈을 왜 너한테 써야 하냐며 돈 없다며 본인은 무면허로 사고 친게 있어 대리로 150만원 주고 개명을 하겠다고 개명을 그냥 하고 싶다고 하며 임신을 하니 하나 있는 운동화가 너무 발이 아프다 만원짜리라도 하나 사달라 해도 사주지 않아 저금통을 털어 동전으로 지하철을 타고 남편 운동화를 덜렁 거리며 신고 친구네에 가곤 했음 친구네에 갔을때도 친구 남편을 왜 마주치냐면서 늦게 집에 간다며 짐 싸들고 나가라고 했음 당시 만삭이였음
하루 두끼씩 꼬박 다른 메인메뉴로 밥 차리게 하면서 장 보는게 왜 이렇게 많이 나오냐며 인상 쓰고 타박했음
첫째 백일때 새벽수유 하느라 삼십분 겨우 잠들었다 싶을때 새벽 네시에 깨워서 밥을 해달라 하여 된장찌개를 끓여 앞에 앉아 이제 애도 태어났는데 생활비를 주는게 맞지 않냐고 어렵게 말을 꺼냈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 미친듯이 화를 내며 주먹으로 머리를 때렸음 저도 벌떡 일어나 뺨을 한대 때렸고 남편이 제 뺨을 또 때려 쇼파로 나가 떨어졌고 울분이 터져 경찰에 신고 했음
친정엄마라고 생각하라고 남편이 잘못하면 언제든 전화히라던 시어머니에게 새벽에 전화 했음 제정신이 아니였음 어머님 아들이 때린다고 이혼할거라고 하고 끊었음 경우가 아닌건 저도 알고 있ㅈ만 이성을 잃었고 어떻게든 실체를 알리면 내 편을 들어주겠지 싶어서 그랬던거 같음..그렇게 집을 나갔고 친구네 가서 이틀 신세를 지다보니 아이가 너무 보고 싶었음 갈곳도 없어 결국 다시 들어갔고 시어머니는 남편과 첫째를 저쪽으로 가있으라며 보낸뒤 저에게 퍼붓기 시작했음 남편이 한 잘못을 다 말했음에도 아무말 없이 어디서 버릇없이 그런짓을 하냐 너와 첫째 둘다 시설로 보내버릴려다 참았다 라는 말을 저에게 하며 제가 눈물을 보이자 왜 우니? 행복해서 우니? 라는 소름끼치는 말을 하며 전 아무말도 못하며 눈물만 흘렸고 돌아온 남편은 제가 우는걸 보고도 못본척 웃으며 넘어갔음 시댁에 돌아와 아들은 안방 가서 자고 넌 거실에서 아이를 봐라 하시니 남편은 쏙 들어가 잠
백일된 아이 보랴 강원도 까지 오는데 옆에서 잘수 없으니 잠은 내가 더 못 잤는데 참 서러웠음 그 날 뒤로 불면증이 왔고 새벽 내내 심장이 벌렁 거리며 시설을 보내겠다는 그 말이 계속 떠올라 낮이고 밤이고 이를 갈며 울었음 안되겠다며 울부짖으며 남편에게 나 이제 시어머니 안볼거니까 그게 싫으면 가서 어머님이랑 살아라 라고 소리 지르니 알겠다고 그러라고 함
시어머니는 정말 하루에 몇번이고 전화 와서 잔소리하고 제 살림 냉장고 속옷 서랍까지 전부 다 열어보고 잔소리 하는 사람이였고
첫째 낳고 남편이 자리 비우자 넌 여자가 조심하지 애부터 갖냐며 비아냥 거렸던 사람임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떻게 여자저차 견디며 살았던거 같음 남편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고
안방문 욕실문 작은방문을 주먹으로 내리치며 부셨고
뭔년아 너 이리로와봐 진짜 죽고 싶냐고 손을 들었다 내렸다 하였고 첫째 낳고 극심한 피로와 호르몬 변화로 성욕이 없던 저에게 부부관계를 요구하였을때 거절하면 너 방으로 들어가라며 다음날까지 화를 냈으며 할때까지 그렇게 괴롭혔습니다
스트레스 받기 싫어 정말 눈 질끔 감고 부부관계도 하였고 한번으로 임신하면 다 임신하냐며 자기욕구 채우려 질내사정을 하였고 둘째가 임신 되었음 둘째 임신중 독감에 걸렸는데 누가 아프랬냐며 스트레스 받게 하냐며 소리를 질렀음 본인은 옷을 얇게 입어 속상해서 그렇다고 말하지만 차 수리 때문에 예민하다고 그런게 맞음 집을 나갔고 모텔에서 혼자 덜덜 떨다 타미플루를 집에 두고와 아이가 잘못 될거 같아 집에 들어가니 괜찮냐며 어디 다녀오냐며 걱정함 다음날 촉이 이상해서 핸드폰을 보았고 친남동생 도련님과 한 톡을 보니 땡땡 들어옴 뭐래?ㅋㅋ 걍 쌩~게임하고 있었음 조카 웃길뻔 했네ㅋㅋ하는 카톡을 보고 손이 떨려 또 집을 나갔음
뭐 며칠 못가 또 들어왔고 새벽에 배가 고프다고 뭘 시켜 먹자고 하더니 둘째 임신한 저보고 넌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살꺼냐며 소릴 질렀음..친구를 만나냐 술을 먹냐 도박을 하냐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하냐고함 성실히 일하고 아이들도 끔찍히 이뻐하는건 사실임 억지로라도 둘째 가졌을땐 설거지도 거의 도맡아 해줬음 문제는 차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하고 차를 계속해서 바꾸고 튜닝하고 바꾸고 그랜져 카니발 아우디 크라이슬러 할부도 안끝나니 처분도 못하고 지인들이 타고 있음 둘째를 출산하고 첫째는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는 갓난아기다 보니 정말 아무곳도 갈수 없이 집에만 갇혀 육아하고 밥하고 그렇게 지내다 병이 들었음 매일 죽는 상상을 하고 가슴 머리를 주먹으로 내리치며 아이들에게 미친년처럼 소릴 질러댔고 해가 뜰때까지 잠들지 못하고 울었음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줄꺼 같다 정신과 치료를 받고 싶다고 말하니 우울증 걸린년들 다 병신같고 조카 싫다 내 와이프가 정신병원 가는거 싫다 기록남는다 거절함 뒤늦게 안되겠다 싶어 약물치료를 했지만 둘째를 재워놓고 미친듯이 약 봉투를 뜯어 맥주에 수면제와 항우울제를 털어먹고 잠들었음 촉이 이상하다며 자다 일어나 제 뺨을 때리며 일어나라고 병원에 데려감 중환자실에 가야 한다고 하니 짜증을 내며 애들 어떡하냐며 집으로 감 집에 와서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둘째 옆에서 뭔짓거리냐 보여주기식이라도 다신 하지 말고 쪽팔린거니까 어디가서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함..난 그렇게 힘들었던거냐는 한마디면 됐었음 시간이 흘러 불면증에 수면제를 꾸준히 복용하니 힘이 하나도 없고 기운이 없어 지금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니
우울증 쳐 걸린 병신같은년아 살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 씹이나 개소리하지말라고 내가 뭔 죄냐고 주먹을 들었다 올렸다 함
첫째가 안된다고 하지 말라고 하여 그만하라고 말하니
내가 니가 하지 말라면 그만 해야 되냐며 싫은데? 하며 괴롭힘
둘째 50일때 등 뒤에 서서 아무리 물러도 듣는척도 안하고 무시함 바운서 있던 둘째가 우니 분유를 물리고 있던 남편을 향해 안들리냐며 바운서를 발로 툭 차버렸음..싸움이 일어났고 남편에게 니가 라고 반말을 하자 니? 니 하지 말랬지 하며 주먹으로 입을 때려 코와 입이 부어서 짓물이남 경찰에 고소까지 하고 센터까지 알아보았지만 아이들 봐서 다시 들어옴 몸이 기운이 없고 숨이차고 힘들다 하니 밥 하지 말라고 생활비에서 내 밥값 까고 주는게 맞다고 함 4년동안 입지 말라는 옷음 못입음
반바지 치마는 창녀만 입는옷이고 붙는옷 브이넥 아무것도 안됨 반항도 해봤지만 입었다간 죽도록 싸우는게 싫어 안입게 됨
둘째를 어린이집에 8개월때 보냄 쉬고 싶었음
갈곳이라곤 애 엄마인 친구네 뿐인데 친구 남편 마주친다고 남편은 어딨냐고 집에 안오냐고 옷 뭐 입고 나갔냐고 집에 가라고 말려죽임 친구 남편이 동갑임 친구처럼 지내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하는걸 보고 친구 남편한테 전화해 왜 남의 와이프 이름 부르냐며 타박해 친구와의 관계까지 불편하게 만듬..
다음주에 시아버님이 애들 보러 오신다며 뭐 입고 잘거냐고 물어 잠옷이 롱치마뿐이니까 위에 반팔티 입겠다고 하니
아빠도 남자라며 너 여자로 볼수 있다며 본인 옷 입고 자라고함..진짜 지긋지긋하고 소름이 끼침 은행에서 일을 보던중 물 좀 떠다달라 하여 떠다줌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고 일자리를 구하던 참에 정신이 없었음
코 앞에 물병을 두고 물좀 따라 보라함 아까부터 왜 그러냐 지금 바쁘다 따라 먹어라 하니 그게 억울하냐며 말 한마디 안하고 밥을 먹은뒤 꿍해 있는데 숨막혀 꿍해 있지좀 말라 했고 차에서 내려 택시 타고 가라고 함 다신 마주치지 않게 하겠다고
뭔 돈으로 택시 타냐니까 알아서 보낸다고 하더니 만원 띡 보냄 집으로 가는 택시 안에서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침
이젠 내가 정말 지쳤고 증오만 남았구나..긴 장문으로 욕설을 보냈고 아이들 봐서 마주치지 말자고 남처럼 지내자고 한 뒤 6일차임
남들은 남편 절대 안그럴꺼 같다고 성격 너무 좋다고 상상이 안간다고 할 정도로 이미지 관리 잘함..더 많은데 기억은 안나고 아이들 잘때 하소연 했어요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혼이 간절하게 하고 싶지만 애들 절대 못준다고 하네요 양육권은 남편한테 갈것이고 애들은 포기 못하겠어요 남편은 저보고 포장 잘해놨다고 말하네요 처자식 먹여 살린다고 고생하는데 저만 참고 살면 되는걸까요..
남편이 죽도록 싫어요..
어머니는 두살 무렵 집을 나간걸로 알고있고 할머니 손에 자랐으며23살 무렵 돌아가셨음 아버지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1년뒤 간경화와 우울증을 앓다 외롭게 돌아가셨음..형제는 아무도 없으며
그렇게 저도 알게 모르게 우울증을 오래 겪었던거 같음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 남편을 만났고 너무 외로웠고 가정을 꾸리고 싶었음 혼전 임신으로 둘다 가진거 하나없이
혼인신고만 하고 살았음 아빠처럼 술도 먹지 않고 나만 찾는 남편을 보면서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여도 되겠다 나도 가족이란걸 꾸려서 행복할수 있겠다 연애 3개월만에 섣부른 판단을 하였음..첫째 임신을 하자마자 남편은 본성을 드러냈음
본인 기분이 나쁘면 욕설과 함께 병원 가서 애 지워라 제가 미안하다고 길때까지 협박 했으며 일을 하지 못하게 되어 틴트에 물을 넣어 냄새가 날때까지 사용하다 하나만 사줘라 하니 틴트가 만원이나 되냐 뭐 이렇게 비싸나며 타박하고 눈치 주었음
의처증이 극도로 심해 임신중 마사지샵 카운터에서 일을 할때에도
사장과 직원을 의심하며 답장이 느리냐 종일 괴롭혔으며
몸이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로 원형탈모가 와 그만두게 되니
집에만 가두어 두고 핸드폰도 3개월간 살려주지 않았음
첫째 임신중 차에서 말다툼이 생겼고 백원 한푼 없이 찻길에서 내리라고 하여 내려 버스정류장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엉엉 울었음
내돈을 왜 너한테 써야 하냐며 돈 없다며 본인은 무면허로 사고 친게 있어 대리로 150만원 주고 개명을 하겠다고 개명을 그냥 하고 싶다고 하며 임신을 하니 하나 있는 운동화가 너무 발이 아프다 만원짜리라도 하나 사달라 해도 사주지 않아 저금통을 털어 동전으로 지하철을 타고 남편 운동화를 덜렁 거리며 신고 친구네에 가곤 했음 친구네에 갔을때도 친구 남편을 왜 마주치냐면서 늦게 집에 간다며 짐 싸들고 나가라고 했음 당시 만삭이였음
하루 두끼씩 꼬박 다른 메인메뉴로 밥 차리게 하면서 장 보는게 왜 이렇게 많이 나오냐며 인상 쓰고 타박했음
첫째 백일때 새벽수유 하느라 삼십분 겨우 잠들었다 싶을때 새벽 네시에 깨워서 밥을 해달라 하여 된장찌개를 끓여 앞에 앉아 이제 애도 태어났는데 생활비를 주는게 맞지 않냐고 어렵게 말을 꺼냈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 미친듯이 화를 내며 주먹으로 머리를 때렸음 저도 벌떡 일어나 뺨을 한대 때렸고 남편이 제 뺨을 또 때려 쇼파로 나가 떨어졌고 울분이 터져 경찰에 신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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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된 아이 보랴 강원도 까지 오는데 옆에서 잘수 없으니 잠은 내가 더 못 잤는데 참 서러웠음 그 날 뒤로 불면증이 왔고 새벽 내내 심장이 벌렁 거리며 시설을 보내겠다는 그 말이 계속 떠올라 낮이고 밤이고 이를 갈며 울었음 안되겠다며 울부짖으며 남편에게 나 이제 시어머니 안볼거니까 그게 싫으면 가서 어머님이랑 살아라 라고 소리 지르니 알겠다고 그러라고 함
시어머니는 정말 하루에 몇번이고 전화 와서 잔소리하고 제 살림 냉장고 속옷 서랍까지 전부 다 열어보고 잔소리 하는 사람이였고
첫째 낳고 남편이 자리 비우자 넌 여자가 조심하지 애부터 갖냐며 비아냥 거렸던 사람임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떻게 여자저차 견디며 살았던거 같음 남편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고
안방문 욕실문 작은방문을 주먹으로 내리치며 부셨고
뭔년아 너 이리로와봐 진짜 죽고 싶냐고 손을 들었다 내렸다 하였고 첫째 낳고 극심한 피로와 호르몬 변화로 성욕이 없던 저에게 부부관계를 요구하였을때 거절하면 너 방으로 들어가라며 다음날까지 화를 냈으며 할때까지 그렇게 괴롭혔습니다
스트레스 받기 싫어 정말 눈 질끔 감고 부부관계도 하였고 한번으로 임신하면 다 임신하냐며 자기욕구 채우려 질내사정을 하였고 둘째가 임신 되었음 둘째 임신중 독감에 걸렸는데 누가 아프랬냐며 스트레스 받게 하냐며 소리를 질렀음 본인은 옷을 얇게 입어 속상해서 그렇다고 말하지만 차 수리 때문에 예민하다고 그런게 맞음 집을 나갔고 모텔에서 혼자 덜덜 떨다 타미플루를 집에 두고와 아이가 잘못 될거 같아 집에 들어가니 괜찮냐며 어디 다녀오냐며 걱정함 다음날 촉이 이상해서 핸드폰을 보았고 친남동생 도련님과 한 톡을 보니 땡땡 들어옴 뭐래?ㅋㅋ 걍 쌩~게임하고 있었음 조카 웃길뻔 했네ㅋㅋ하는 카톡을 보고 손이 떨려 또 집을 나갔음
뭐 며칠 못가 또 들어왔고 새벽에 배가 고프다고 뭘 시켜 먹자고 하더니 둘째 임신한 저보고 넌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살꺼냐며 소릴 질렀음..친구를 만나냐 술을 먹냐 도박을 하냐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하냐고함 성실히 일하고 아이들도 끔찍히 이뻐하는건 사실임 억지로라도 둘째 가졌을땐 설거지도 거의 도맡아 해줬음 문제는 차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하고 차를 계속해서 바꾸고 튜닝하고 바꾸고 그랜져 카니발 아우디 크라이슬러 할부도 안끝나니 처분도 못하고 지인들이 타고 있음 둘째를 출산하고 첫째는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는 갓난아기다 보니 정말 아무곳도 갈수 없이 집에만 갇혀 육아하고 밥하고 그렇게 지내다 병이 들었음 매일 죽는 상상을 하고 가슴 머리를 주먹으로 내리치며 아이들에게 미친년처럼 소릴 질러댔고 해가 뜰때까지 잠들지 못하고 울었음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줄꺼 같다 정신과 치료를 받고 싶다고 말하니 우울증 걸린년들 다 병신같고 조카 싫다 내 와이프가 정신병원 가는거 싫다 기록남는다 거절함 뒤늦게 안되겠다 싶어 약물치료를 했지만 둘째를 재워놓고 미친듯이 약 봉투를 뜯어 맥주에 수면제와 항우울제를 털어먹고 잠들었음 촉이 이상하다며 자다 일어나 제 뺨을 때리며 일어나라고 병원에 데려감 중환자실에 가야 한다고 하니 짜증을 내며 애들 어떡하냐며 집으로 감 집에 와서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둘째 옆에서 뭔짓거리냐 보여주기식이라도 다신 하지 말고 쪽팔린거니까 어디가서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함..난 그렇게 힘들었던거냐는 한마디면 됐었음 시간이 흘러 불면증에 수면제를 꾸준히 복용하니 힘이 하나도 없고 기운이 없어 지금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니
우울증 쳐 걸린 병신같은년아 살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 씹이나 개소리하지말라고 내가 뭔 죄냐고 주먹을 들었다 올렸다 함
첫째가 안된다고 하지 말라고 하여 그만하라고 말하니
내가 니가 하지 말라면 그만 해야 되냐며 싫은데? 하며 괴롭힘
둘째 50일때 등 뒤에 서서 아무리 물러도 듣는척도 안하고 무시함 바운서 있던 둘째가 우니 분유를 물리고 있던 남편을 향해 안들리냐며 바운서를 발로 툭 차버렸음..싸움이 일어났고 남편에게 니가 라고 반말을 하자 니? 니 하지 말랬지 하며 주먹으로 입을 때려 코와 입이 부어서 짓물이남 경찰에 고소까지 하고 센터까지 알아보았지만 아이들 봐서 다시 들어옴 몸이 기운이 없고 숨이차고 힘들다 하니 밥 하지 말라고 생활비에서 내 밥값 까고 주는게 맞다고 함 4년동안 입지 말라는 옷음 못입음
반바지 치마는 창녀만 입는옷이고 붙는옷 브이넥 아무것도 안됨 반항도 해봤지만 입었다간 죽도록 싸우는게 싫어 안입게 됨
둘째를 어린이집에 8개월때 보냄 쉬고 싶었음
갈곳이라곤 애 엄마인 친구네 뿐인데 친구 남편 마주친다고 남편은 어딨냐고 집에 안오냐고 옷 뭐 입고 나갔냐고 집에 가라고 말려죽임 친구 남편이 동갑임 친구처럼 지내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하는걸 보고 친구 남편한테 전화해 왜 남의 와이프 이름 부르냐며 타박해 친구와의 관계까지 불편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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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남자라며 너 여자로 볼수 있다며 본인 옷 입고 자라고함..진짜 지긋지긋하고 소름이 끼침 은행에서 일을 보던중 물 좀 떠다달라 하여 떠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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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남편 절대 안그럴꺼 같다고 성격 너무 좋다고 상상이 안간다고 할 정도로 이미지 관리 잘함..더 많은데 기억은 안나고 아이들 잘때 하소연 했어요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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