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다른곳처럼 기프티콘 가격 안에서 다른메뉴도 시킬수있나싶어 인절미빙수와 토스트를 시켰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프리미엄 딸기 빙수와 인절미빙수 가격차이가 몇천원 차이가 난다 그 돈은 우리가 갖고 주문이 들어간다 그래도 하시겠냐?" 하시길래
"기프티콘 가격대 안으로 주문가능하지않아요? 그래서 인절미 빙수와 토스트를 시켰다"하니 그건 빙수만 그렇게 할수있다 라는 이상한말을 해서..
그럼 그냥 기프티콘에 된대로 프리미엄 딸기빙수를 달라고하고 토스트는 제 카드로 결제하고 기다렸습니다
빙수를 받으려고 나가니... 갑자기 남자 사장으로 보이는 분이 당황하며 완성된 빙수를 다시 만드는곳으로 넣더니
왜 안줘요?라고 하니 토스트가 다 안나와서 그랬다면서
다시 주는걸 받고 자리에 앉았는데 ...
여자친구가 남자 사장 행동이 이상해서 빙수를 봤더니... (사진첨부) 딸기는 없고 마카롱이랑 인절미가루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이상해서 검색해서 찾아보고 카운터까지 가서 프리미엄딸기사진을 찾아보고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남자 사장 "거기 왜요?" 하길래
"이게 프리미엄 딸기 빙수가 맞나요?" 하니 ..
남자 사장이 "지금 딸기가 생산이 안되서 못준다. 주고 싶어도 못주는데 어떻게 줍니까?" 하는겁니다 그래서 우리 그이야기를 못들었다 하니...
남자사장이 여사장을 불렀는데.. 여사장 왈 "내가 딸기 안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인절미 줬잖아요" 하면서 격앙된 소리를 내길래 싸우기싫어서 우린 분명 못들었고 그냥 먹겠다 하고 자리에 앉아서 첫술을 뜨는데...
갑자기 여사장이 우리자리로와서 "저기요 제가 분명히 딸기 안된다고 했잖아요 그쵸?"
그래서 그때부터 저도 기분이 안좋기 시작했습니다
" 네 알겠으니 그냥 먹을테니깐 가세요" 하니
여사장 왈 "내가 당신만한 아들이있는 사람인데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어른이 말하면 들어야지요"
하는데..
그때부터 저도 열이 받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아들뻘이랑 빙수랑 무슨 상관이에요? 그냥 먹겠다는데 왜 구지 여기까지 와서 말하세요?" 하니 여사장 왈 "딸기 안된다고했는데 인절미 나왔다고 하니깐 와서 다시 한번 말하는거에요 아니다 아유 죄송합니다 알겠어요" 하면서 사람이 듣기 거북한 말투를 하고 다시 돌아갑니다
솔직히 이때부터 열이 오를때로 올랐지만
저도 서비스직에서 일하기 때문에
일하는분들 고생하기에 기분좋게 생각하려고 하는데
카운터 바로앞에 우리가있는데 여사장이 계속 궁시렁 궁시렁 들으라는식으로 "어린애들이 저러면 안된다는둥" "딸기를 분명히 안된다고 했는데 왜저러는지둥" "아들같아보이는데 어른말하는데.." 이야기합니다
그때 저도 폭발합니다
아줌마 뭐라고했어요? 어린애들? 아까부터 끝내면 되는걸 자꾸와서 사람 신경건들더니 지금 장난하냐 소리를질렀습니다 그러니 여사장왈 "저봐저봐 저새끼 아들뻘로 보이는데" 저도 참을수도 달려들면서 아까부터 아들이랑 이 빙수랑 무슨상관이냐고 화내니.. 남자 사장이 나와 말립니다
남사장왈"내 이야기를 들어보라고"하는데
화가 잔뜩나고 더 싸우기 싫어서 뭔 이야기를 들으라고 하는거에요 하고 뿌리치고 나왔습니다
☆☆☆☆☆
위 내용을 보면 저도 화를 냈던 부분은 잘못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어른에게 화냈던 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큰걸 바란게 아닙니다
기본적인 부분만 지켰어도 이런 일은 없었다고 봅니다
저희가 손님이라고 굽신거리며 응대 해달라고했나요?
기본적인 부분이 오인있으면 그걸 바로잡고 사과하면 되는데 왜 거기서 어른이 나올까요? 그럼 손님으로 와도 가게 주인이 어른이면 우리가 직접 만들어 먹으며 공손하게 인사 까지 하고 가야되나요?
(강서 화곡역점) 빙수전문점 "설X" 가지마세요
(강서 화곡역점) "설x"에 갔습니다.
저희는 다른곳처럼 기프티콘 가격 안에서 다른메뉴도 시킬수있나싶어 인절미빙수와 토스트를 시켰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프리미엄 딸기 빙수와 인절미빙수 가격차이가 몇천원 차이가 난다 그 돈은 우리가 갖고 주문이 들어간다 그래도 하시겠냐?" 하시길래
"기프티콘 가격대 안으로 주문가능하지않아요? 그래서 인절미 빙수와 토스트를 시켰다"하니 그건 빙수만 그렇게 할수있다 라는 이상한말을 해서..
그럼 그냥 기프티콘에 된대로 프리미엄 딸기빙수를 달라고하고 토스트는 제 카드로 결제하고 기다렸습니다
빙수를 받으려고 나가니... 갑자기 남자 사장으로 보이는 분이 당황하며 완성된 빙수를 다시 만드는곳으로 넣더니
왜 안줘요?라고 하니 토스트가 다 안나와서 그랬다면서
다시 주는걸 받고 자리에 앉았는데 ...
여자친구가 남자 사장 행동이 이상해서 빙수를 봤더니... (사진첨부) 딸기는 없고 마카롱이랑 인절미가루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이상해서 검색해서 찾아보고 카운터까지 가서 프리미엄딸기사진을 찾아보고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남자 사장 "거기 왜요?" 하길래
"이게 프리미엄 딸기 빙수가 맞나요?" 하니 ..
남자 사장이 "지금 딸기가 생산이 안되서 못준다. 주고 싶어도 못주는데 어떻게 줍니까?" 하는겁니다 그래서 우리 그이야기를 못들었다 하니...
남자사장이 여사장을 불렀는데.. 여사장 왈 "내가 딸기 안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인절미 줬잖아요" 하면서 격앙된 소리를 내길래 싸우기싫어서 우린 분명 못들었고 그냥 먹겠다 하고 자리에 앉아서 첫술을 뜨는데...
갑자기 여사장이 우리자리로와서 "저기요 제가 분명히 딸기 안된다고 했잖아요 그쵸?"
그래서 그때부터 저도 기분이 안좋기 시작했습니다
" 네 알겠으니 그냥 먹을테니깐 가세요" 하니
여사장 왈 "내가 당신만한 아들이있는 사람인데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어른이 말하면 들어야지요"
하는데..
그때부터 저도 열이 받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아들뻘이랑 빙수랑 무슨 상관이에요? 그냥 먹겠다는데 왜 구지 여기까지 와서 말하세요?" 하니 여사장 왈 "딸기 안된다고했는데 인절미 나왔다고 하니깐 와서 다시 한번 말하는거에요 아니다 아유 죄송합니다 알겠어요" 하면서 사람이 듣기 거북한 말투를 하고 다시 돌아갑니다
솔직히 이때부터 열이 오를때로 올랐지만
저도 서비스직에서 일하기 때문에
일하는분들 고생하기에 기분좋게 생각하려고 하는데
카운터 바로앞에 우리가있는데 여사장이 계속 궁시렁 궁시렁 들으라는식으로 "어린애들이 저러면 안된다는둥" "딸기를 분명히 안된다고 했는데 왜저러는지둥" "아들같아보이는데 어른말하는데.." 이야기합니다
그때 저도 폭발하기 일보직전까지 갑니다
돈주고 이런 기분으로 먹고싶지않았습니다
2스푼뜬 빙수와 손도 안된 토스트를 배식구에 올려두고안먹는다고 나가려 하니..
여사장왈"저봐 저봐 어린애들이 뭐 저래 싸가지가없어"
하는데...
그때 저도 폭발합니다
아줌마 뭐라고했어요? 어린애들? 아까부터 끝내면 되는걸 자꾸와서 사람 신경건들더니 지금 장난하냐 소리를질렀습니다 그러니 여사장왈 "저봐저봐 저새끼 아들뻘로 보이는데" 저도 참을수도 달려들면서 아까부터 아들이랑 이 빙수랑 무슨상관이냐고 화내니.. 남자 사장이 나와 말립니다
남사장왈"내 이야기를 들어보라고"하는데
화가 잔뜩나고 더 싸우기 싫어서 뭔 이야기를 들으라고 하는거에요 하고 뿌리치고 나왔습니다
☆☆☆☆☆
위 내용을 보면 저도 화를 냈던 부분은 잘못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어른에게 화냈던 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큰걸 바란게 아닙니다
기본적인 부분만 지켰어도 이런 일은 없었다고 봅니다
저희가 손님이라고 굽신거리며 응대 해달라고했나요?
기본적인 부분이 오인있으면 그걸 바로잡고 사과하면 되는데 왜 거기서 어른이 나올까요? 그럼 손님으로 와도 가게 주인이 어른이면 우리가 직접 만들어 먹으며 공손하게 인사 까지 하고 가야되나요?
너무 억울해서 글 남겨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