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현명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702호2020.06.20
조회42
안녕하세요 702호 입니다.

한참예전.
저녁 11시가 넘은사간에 복도를 우다다다다다다다 뛰어다니는소리가 너무 나갈래
바로 윗집에 올라가 죄송하지만
아기가 자고잇어 조금만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하니
표정이 완전 썩은상태로
조카가 놀러와서 그렇다고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전 일이일어났습니다.
딱 한달 정도 된것 같아요.
저희 아가는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9시인데 그때 잠시 자기전 아빠랑 노는 시간이있답니다.
삼십분에서 한시간 정도요.
얼마전 저희아가랑 남편이 복도를 같이 뛰어다녔어요.
갑자기 윗집에서 진짜 성인비비비비비만 정도가 뛰어야 나는소리가 우다다다다다 났어요.
뒤꿈치로 내려 찍는소리였죠.
잘못 들은건지. 뭔지 몰라서 기다렸는데 또 나더군요.
이상해서 바로 올라갔습니다.
소리가 난지 몇분도 안되서요.
올라가니.
저희집 소리가 너무 시끄럽게 올라오고,
아이 뛰는 소리가 윗집으로 올라오고
우는소리가 화장실로 전해져 올라온다는거였습니다.
아니 밑집도 아니고 윗집에서 저희아이 뛰는소리와 우는소리가 난다 합니다.

중요한건. 아이한테 교육시키라합니다.
그래서 혹시 집에 아이가 있냐고 물어보니.
아내가 임신한 상태라고 합니다.
내려와서 시끄럽다고 이야기하면 될것을 다큰어른이 그렇게 행동으로 하냐니까.
그것또 한 소비이며.
자기가 그만큼 뛰었으면 알아들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날집에서.
그렇게 말을하니.
할말은 없지만.
아이가 생긴 부모로서 어떻게 행동을 그렇게 할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아이가 크면.
그렇게 가르치시겠더라구요.
밑집 윗집에서 시끄럽게하면 똑같이 하라고 가르치시겠지요.


요즘은.
화장실문도 습기가 차도 항상 닫고 지냅니다.
소리가 올라갈까봐요.
또 애가 울면 소리칩니다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하라고 화를 냅니다.
이제는 윗층에서 드릴과 못박는 소리를 바닥으로 10시에서 12시사이 매일매일 냅니다.


여러분. 제가 어떻게해야 현명한 행동을 하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