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란에 나 사칭해서 글 쓴 거 있던데 그거 나 아님 관찰하는거 아님 말도 섞고 같이 노니까 내가 걔 성격을 알지... 완전 친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또 남남 사이는 아니니께 음침하다고 하지 말아주랑ㅠㅠ 키는 좀 작음 얼굴 작고 하얌 청순하고 순하게 생겼음 처음 학원 들어왔을 때 남자애들 조카 들이댔음 어설프게 챙겨주려하고 허세도 부리고ㅋㅋㅋ 근데 걔가 다 철벽 침. 철벽보단 밀어낸다는 게 맞을 듯 수업 시작하기 전에 애들 약간 시끄럽잖아 그때 남자애들이 종종 걔 책상 주변으로 와서 말 걸거든 내용 들어보면 다 어설프게 작업치는 멘트임ㅌㅋㅋ 저번에 걔가 텀블러 뚜껑 못열고 있으니까 평소에도 찝적대던 남자애 하나가 손에 있는 텀블러 확 뺏어서 뽷 하고 열어준 담에 아빠미소? 지으면서 이거 하나 못하냐? 일케 말했거든 근데 그 여자애가 정색하면서 나 혼자 할 수 있어 일케 말함 남자애 뻘쭘해하고... 이런 식으로 약간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재주 있음 여자애들하고는 다 무난하게 잘 지냄 드립도 잘 치고 망가지는 역할도 자주 함ㅋㅋㅋ 그래도 너무 철벽 심하게 쳐서 가끔 놀라.. 4411
우리 학원 애 존예인데 철벽 오짐
관찰하는거 아님 말도 섞고 같이 노니까 내가 걔 성격을 알지... 완전 친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또 남남 사이는 아니니께 음침하다고 하지 말아주랑ㅠㅠ
키는 좀 작음 얼굴 작고 하얌 청순하고 순하게 생겼음
처음 학원 들어왔을 때 남자애들 조카 들이댔음
어설프게 챙겨주려하고 허세도 부리고ㅋㅋㅋ
근데 걔가 다 철벽 침. 철벽보단 밀어낸다는 게 맞을 듯
수업 시작하기 전에 애들 약간 시끄럽잖아
그때 남자애들이 종종 걔 책상 주변으로 와서 말 걸거든 내용 들어보면 다 어설프게 작업치는 멘트임ㅌㅋㅋ
저번에 걔가 텀블러 뚜껑 못열고 있으니까
평소에도 찝적대던 남자애 하나가 손에 있는 텀블러 확 뺏어서 뽷 하고 열어준 담에 아빠미소? 지으면서 이거 하나 못하냐? 일케 말했거든 근데 그 여자애가 정색하면서 나 혼자 할 수 있어 일케 말함 남자애 뻘쭘해하고...
이런 식으로 약간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재주 있음
여자애들하고는 다 무난하게 잘 지냄
드립도 잘 치고 망가지는 역할도 자주 함ㅋㅋㅋ
그래도 너무 철벽 심하게 쳐서 가끔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