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제 결혼 1년차이고 결혼전부터 좋아하던 사람 따로 있는 채로, 집안에서 선보라고 해서 만난 남자랑 속전속결 결혼했도 그 남자 분 참 이런거 눈치 못챌만큼 어리숙하고 순박하게 생겼더라구요. 친구가 여러가지 속인채로 순박남 만나는거 알았지만, (남자,담배,유흥 등등) 참견하는건 월권이라 생각되어 알아서 정리한다는 말만 듣고 말았어요. 그때는 정리한단 말만 듣고 그러겠지 했는데, 결혼하고 1년이 지나도 아직 속이면서 살고있더라구요. ㅇㅇ아 그건 아니지 않냐 부터 시작해서 언쟁하다 그냥 손절해버렸어요. 더구나 학생들 가르치는.. 교단에 서는 사람이. 아무리 집안에서 시켜서 억지로 하는 직업이라지만 그래도 교사인데.. 나중에 내 아이가 커서 내 친구같은 사람한테 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생각하니 끔찍해서 시작했던 한마디였는데 정리 못하고 여전히 속이며 살거란 그말에 그냥 손절했어요. 너무 더럽고 더러워요.1
바람피는 유부녀친구 손절했어요.
친구 이제 결혼 1년차이고
결혼전부터 좋아하던 사람 따로 있는 채로,
집안에서 선보라고 해서 만난 남자랑 속전속결 결혼했도 그 남자 분 참 이런거 눈치 못챌만큼 어리숙하고 순박하게 생겼더라구요.
친구가 여러가지 속인채로 순박남 만나는거 알았지만, (남자,담배,유흥 등등)
참견하는건 월권이라 생각되어 알아서 정리한다는 말만 듣고 말았어요.
그때는 정리한단 말만 듣고 그러겠지 했는데,
결혼하고 1년이 지나도 아직 속이면서 살고있더라구요.
ㅇㅇ아 그건 아니지 않냐 부터 시작해서
언쟁하다 그냥 손절해버렸어요.
더구나 학생들 가르치는..
교단에 서는 사람이.
아무리 집안에서 시켜서 억지로 하는 직업이라지만
그래도 교사인데..
나중에 내 아이가 커서 내 친구같은 사람한테 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생각하니 끔찍해서
시작했던 한마디였는데
정리 못하고 여전히 속이며 살거란 그말에
그냥 손절했어요.
너무 더럽고 더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