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맘터 시켰는데 한 오십분 걸려서 옴
현관문 초인종 한 번 누르고 문 조카 두드릴 때부터 조카 안좋은 삘 스멀스멀
울집이 최근에 지어져서 아직 공유기가 없는데 것땜에 칵드인식이 잘 안됨 근데 이ㅅㄲ가 씨-발 욕하기 시작하는거
씨 바 내가 진짜 그냥 아씨~ 이런식으로 혼잣말하는 건 봤어도 그렇게 대놓고 욕하는 건 첨 봄
존 나 정색깔고 문닫으면서 병 신ㅋ 이러려다가 당시에 워낙 무섭기도 했고 민소매에 아빠 샤워하느라 내가 받아서 졸라 정색하면서 문 꽉 닫음 그새긴 맛있게 드세요 이딴 형식적인 말도 없더라
조카 소위 노브라였거나 그러면 벌떡 떡볶이처럼 안될거라는 보장이 어딨음 아빠한테 말하려다가 참고 낼 맘터에 전화해 볼 예정. 진짜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아가기 힘들다.
배달원 ㅅㄲ들 진짜
오늘 맘터 시켰는데 한 오십분 걸려서 옴
현관문 초인종 한 번 누르고 문 조카 두드릴 때부터 조카 안좋은 삘 스멀스멀
울집이 최근에 지어져서 아직 공유기가 없는데 것땜에 칵드인식이 잘 안됨 근데 이ㅅㄲ가 씨-발 욕하기 시작하는거
씨 바 내가 진짜 그냥 아씨~ 이런식으로 혼잣말하는 건 봤어도 그렇게 대놓고 욕하는 건 첨 봄
존 나 정색깔고 문닫으면서 병 신ㅋ 이러려다가 당시에 워낙 무섭기도 했고 민소매에 아빠 샤워하느라 내가 받아서 졸라 정색하면서 문 꽉 닫음 그새긴 맛있게 드세요 이딴 형식적인 말도 없더라
조카 소위 노브라였거나 그러면 벌떡 떡볶이처럼 안될거라는 보장이 어딨음 아빠한테 말하려다가 참고 낼 맘터에 전화해 볼 예정. 진짜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아가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