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리 눈바디가 중요하다지만 시작일부터 지금까지 인바디 잰적 한번도 없습니다 체중을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요
2.식단관리 없어요 연락은 스케줄 변경같은 일 외엔 일절 안하고요 뭐 먹었는지 물어보지도 않아요 친구 트레이너는 뭐 먹었는지 사진 보내라고까지 한다던데 전 전혀요
3.운동을 모르는 제가 하면서도 갸웃하게 됩니다 운동에 준비-본운동-정리 뭐 이런 흐름이 없어요 예를 들면 수업 시작하자마자 스쿼트 합시다 이런식? 스트레칭이나 준비운동 이런거 없고요 끝날때도 마찬가지로 생뚱맞다 싶게 끝납니다 덤벨 들고 팔운동 하고나서 오늘 끝 이런 식으로 스트레칭이나 정리 없어요
4.묘하게 줄어든 수업시간...8시 수업인데 처음엔 8시에 오셨습니다 그다음은 8시 5분쯤 지금은 꽤 횟수도 진행됐고 말 놓을 정도로 친해졌는데 지금은 8시 10분경에 옵니다 마치는 건 8시 50분 똑같습니다 원래 수업시간이 40분밖에 안 될리는 없죠? 또 처음엔 정각에 오셧엇고 회원카드 보니 기록은 8시로 되잇더군요 수업시간이 원래 40분이면 8시 10분으로 기록햇을테니..얼렁뚱땅 줄어든 게 맞는 것 같네요
5.운동 돌려막기 느낌이 듭니다 서울이고 유동인구 많은 곳의 꽤 큰 헬스장인데 기구를 반도 안 써봤어요 20회나 했는데 피티할때 꼭 한다는 런지 플랭크 한번도 해본 적 없고 스쿼트도 종류 많다던데 기본 스쿼트만 했어요 스텝박스도 딱 한번 써봤고요 하루를 예로 들자면 덤벨 위로들기 30회 3세트+옆으로 들기 30회 3세트+뒤로 땡기기 30회 1세트 이게 하루 총 운동입니다 마지막이 1세트인 이유는 사담하다 마칠시간 됐다고 1세트만 하고 끝냈습니다 다른 날은 스쿼트 30개 3세트+복근 30개 3세트 끝이요. 이날은 낯가림 없이 편해지고 나서 중 하루인데 사담하느라 시간 다 보냈습니다 그렇잖아도 늦게 나타나니 수업시간은 40분밖에 안 될텐데 사담만 20분? 제 성격이 이제 끊고 운동하죠 할 성격이 못돼서 같이 대화한 잘못도 있긴 하지만 돈받고 관리하는 위치에서 잘라내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 본인이 더 신나서 얘기하고 사담 물어보고 이럴게 아니라요 또 운동내용이 뭔가 산만합니다 스쿼트하다 팔굽혀펴기하고 그러다 복근하고 그러다 덤벨들고 이런 느낌으로요. 자극오고 힘들만하면 다른부위하고 이런 느낌이에요 운동에 운자도 몰라서 이게 원래 맞는건가 싶어요
일단 생각나는 건 이정돕니다 물론 살이 크게 빠지지도 않앗어요. 제가 원래 날씬하네 얘기 듣는 체형인데 마르고싶어서 시작한겁니다 그래서 빼주는 입장에서 막 의욕 부풀어오르는 체형은 아니지만 그래도,,돈을 냇고 목표를 말했으니 비만이든 아니든 빡세게 할건 똑같은거 아닌가요?,,30회 한번에 170만원정도 결제햇어요,,제가 그냥 웃고 넘기고 싫은소리 못하는 성격인데 그래서 그런가요 만만하게 본건가요,,,어느정도 친해지고 나니 이게 뭔지도 모르겠고 친한 오빠같습니다 그냥
이거 문제있나요? 아님 피티 원래 이런가요 생전 피티는 물론 운동 자체가 첨이라서요 긴글 죄송합니다
조언부탁)pt 피티가 원래 이런가요, 제 트레이너가 이상한가요?
지금 30회중 20회정도 한 상태입니다 30회 일시불 결제햇고요
1.아무리 눈바디가 중요하다지만 시작일부터 지금까지 인바디 잰적 한번도 없습니다 체중을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요
2.식단관리 없어요 연락은 스케줄 변경같은 일 외엔 일절 안하고요 뭐 먹었는지 물어보지도 않아요 친구 트레이너는 뭐 먹었는지 사진 보내라고까지 한다던데 전 전혀요
3.운동을 모르는 제가 하면서도 갸웃하게 됩니다 운동에 준비-본운동-정리 뭐 이런 흐름이 없어요 예를 들면 수업 시작하자마자 스쿼트 합시다 이런식? 스트레칭이나 준비운동 이런거 없고요 끝날때도 마찬가지로 생뚱맞다 싶게 끝납니다 덤벨 들고 팔운동 하고나서 오늘 끝 이런 식으로 스트레칭이나 정리 없어요
4.묘하게 줄어든 수업시간...8시 수업인데 처음엔 8시에 오셨습니다 그다음은 8시 5분쯤 지금은 꽤 횟수도 진행됐고 말 놓을 정도로 친해졌는데 지금은 8시 10분경에 옵니다 마치는 건 8시 50분 똑같습니다 원래 수업시간이 40분밖에 안 될리는 없죠? 또 처음엔 정각에 오셧엇고 회원카드 보니 기록은 8시로 되잇더군요 수업시간이 원래 40분이면 8시 10분으로 기록햇을테니..얼렁뚱땅 줄어든 게 맞는 것 같네요
5.운동 돌려막기 느낌이 듭니다 서울이고 유동인구 많은 곳의 꽤 큰 헬스장인데 기구를 반도 안 써봤어요 20회나 했는데 피티할때 꼭 한다는 런지 플랭크 한번도 해본 적 없고 스쿼트도 종류 많다던데 기본 스쿼트만 했어요 스텝박스도 딱 한번 써봤고요 하루를 예로 들자면 덤벨 위로들기 30회 3세트+옆으로 들기 30회 3세트+뒤로 땡기기 30회 1세트 이게 하루 총 운동입니다 마지막이 1세트인 이유는 사담하다 마칠시간 됐다고 1세트만 하고 끝냈습니다 다른 날은 스쿼트 30개 3세트+복근 30개 3세트 끝이요. 이날은 낯가림 없이 편해지고 나서 중 하루인데 사담하느라 시간 다 보냈습니다 그렇잖아도 늦게 나타나니 수업시간은 40분밖에 안 될텐데 사담만 20분? 제 성격이 이제 끊고 운동하죠 할 성격이 못돼서 같이 대화한 잘못도 있긴 하지만 돈받고 관리하는 위치에서 잘라내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 본인이 더 신나서 얘기하고 사담 물어보고 이럴게 아니라요 또 운동내용이 뭔가 산만합니다 스쿼트하다 팔굽혀펴기하고 그러다 복근하고 그러다 덤벨들고 이런 느낌으로요. 자극오고 힘들만하면 다른부위하고 이런 느낌이에요 운동에 운자도 몰라서 이게 원래 맞는건가 싶어요
일단 생각나는 건 이정돕니다 물론 살이 크게 빠지지도 않앗어요. 제가 원래 날씬하네 얘기 듣는 체형인데 마르고싶어서 시작한겁니다 그래서 빼주는 입장에서 막 의욕 부풀어오르는 체형은 아니지만 그래도,,돈을 냇고 목표를 말했으니 비만이든 아니든 빡세게 할건 똑같은거 아닌가요?,,30회 한번에 170만원정도 결제햇어요,,제가 그냥 웃고 넘기고 싫은소리 못하는 성격인데 그래서 그런가요 만만하게 본건가요,,,어느정도 친해지고 나니 이게 뭔지도 모르겠고 친한 오빠같습니다 그냥
이거 문제있나요? 아님 피티 원래 이런가요 생전 피티는 물론 운동 자체가 첨이라서요 긴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