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흉터 많이 보기 싫나요 (사진 있음) +후기(..?)

ㅇㅇ2020.06.21
조회38,624

엇.. 수정하니깐 톡커들의 선택 사라졌어요..

뭐 어쩔수없네요 당황



   후기 (.. 맞나요? ㅇㅅㅇ)


뭐지.. 톡커들의 선택.. 진짜인가요... 이런 소박한 글을..

와 오늘 날짜 평생 기억해서 6월 21일마다 초콜릿 먹어야지 크흠

허헣 장난이구요

사실 많은분들은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생각보다 많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ㅎㅎ


일단은 오늘..이 아니구나 어제 연고 사왔어요

(요 며칠 시간이 새벽밖에 없네요;)

전에 발랐다 말았다 했는데 앞으론 열심히 바르려구요


또 체벌 관해서 말씀이 많으셨는데..

음 사실 어렸을때부터 늘 그래왔고 (그땐 그게 정상인줄 알았더라죠)

지금도 툭하면 (특히 공부.. 심지어 못하는 편도 아니에요) 맞고

아니면 욕이랑 인신공격 등 (특히 사람 후벼파시는 말들을 하시죠)

엄청나게 혼나요 (밑에 답글 단거 보시면 아실건데 뭐 암튼)

성인 되려면 얼마 안남았는데 곧 독립해야겠죠


아무튼 말이 많네요 아 말이 샌건가 허헣 (이걸로 애들이 맨날 놀리는ㄷ.. 크흠)


여튼 저튼 충고해주신 분들 전부 감사해요

또 저말고도 더 흉터 심하신 분들 있을텐데

상처 받지 말고 모두들 잘 지냈음 좋겠네요 ㅎㅎ


(아 맞다 예쁘다고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부끄)



안녕하세요

아직은 학생인 여자인데요..


1년반전쯤 아빠한테 쇠자? 비슷한걸로 맞고 (체벌이 심한 집이라서..)

눈 사이 콧대 위에 흉이 졌어요


평소에 별로 신경 안쓰고 다녔는데 (잘 안보인다 생각했어서)

아는 친구가 실은 흉때문에 첫인상이 무서웠다 해야하나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들으니 왠지 계속 눈이 가고 신경이 쓰이네요

다른 사람들은 안 이런데

여자애가 흉터 많고 이러면 많이 안좋아보이려나 싶기도 하구요

(그때 얼굴에 생긴 흉이 하나 더 있어서..)


혹시 많이 심한지, 또 가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말해주세요 ㅠ_ㅠ


아 사진은 잘 안 나오긴 했는데 햇빛 밑에서 보면 그림자땜에 더 심해서 ㅠㅜ







 

(화장 눈썹정리 안해서 죄송요..)



뭐라도 써주세요.. 아님 혹시 비슷한 경우라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