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여자이고 체격이 있는 편이에요. 어렸을때 잠깐 수영하고 퍙소에도 운동을 즐겨 하다보니깐 어깨도 각지게 넓은편입니다. 키도 큰편이구요. 166 65 이니깐 살도 많은 편이에요. 그래도 일상 생활하면서 불편한건 없어서 크게 불만은 없지만 다이어터 매번하면서 평생을 살아오긴 했습니다. 일하면서 항상 느끼는게 키작은 남자분들( 다그런건 아닌데.. 대부분 제가 겪은분들은 그래요.. ㅜㅜ )이 대부분 제 외모가지고 항상 놀림감? 웃음감을 만들려고 그러거든요. 요즘 직장내 성희롱 관련 해서 예민하니깐 다들 몸매쪽으로 놀리진않는데 꼭 한명씩 있더라구요. 뎡치가 커서 못지나 가겠네, 어깨는 왜이렇게 넓냐 사람치겠다. 이런식으로 해서 주변인들에게 웃음줄려는 사람들 40대 후반부터 꼭 있더라구요. 뭐 평소 구런이야기를 많이들어와서 한두번은 그냥 그런갑다하고 장난이니깐 웃으면서 넘기는데, 이게 매번 반복되고 하니깐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오늘도 50대 중반 같이일하는 분 있는데 제덩치때문에 못지나가겠네 히이이~ @@덩치봐바 이러면서 막 혼자 웃더라구요. 이분은 상습이라 같이 일하는 6개월동안 매일 그래왔어요. 너무 짜증나서 저도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어!!성희롱!! 이랬더니 성희롱아니라고 막 그러시더라구요. 이런분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분들은 왜 남의 외모가지고 웃음거리를 만들려고 하는거죠?? 정말이해가 안되어서. 본인 키도 나보다 작으면서 자기도 내세우질 못하는 몸인데, 자기 스스로 자존감이 낮아서 저한테 이러는건가요? 정말 궁금해요.21411
외모가지고 놀리는건 성희롱인가요? 왜그러는거에요?
166 65 이니깐 살도 많은 편이에요.
그래도 일상 생활하면서 불편한건 없어서 크게 불만은 없지만 다이어터 매번하면서 평생을 살아오긴 했습니다.
일하면서 항상 느끼는게 키작은 남자분들( 다그런건 아닌데.. 대부분 제가 겪은분들은 그래요.. ㅜㅜ )이 대부분 제 외모가지고 항상 놀림감? 웃음감을 만들려고 그러거든요.
요즘 직장내 성희롱 관련 해서 예민하니깐 다들 몸매쪽으로 놀리진않는데 꼭 한명씩 있더라구요.
뎡치가 커서 못지나 가겠네, 어깨는 왜이렇게 넓냐 사람치겠다. 이런식으로 해서 주변인들에게 웃음줄려는 사람들 40대 후반부터 꼭 있더라구요.
뭐 평소 구런이야기를 많이들어와서 한두번은 그냥 그런갑다하고 장난이니깐 웃으면서 넘기는데,
이게 매번 반복되고 하니깐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오늘도 50대 중반 같이일하는 분 있는데 제덩치때문에 못지나가겠네 히이이~ @@덩치봐바 이러면서 막 혼자 웃더라구요.
이분은 상습이라 같이 일하는 6개월동안 매일 그래왔어요.
너무 짜증나서 저도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어!!성희롱!! 이랬더니 성희롱아니라고 막 그러시더라구요.
이런분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분들은 왜 남의 외모가지고 웃음거리를 만들려고 하는거죠?? 정말이해가 안되어서.
본인 키도 나보다 작으면서 자기도 내세우질 못하는 몸인데, 자기 스스로 자존감이 낮아서 저한테 이러는건가요?
정말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