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수있다는게 난 이해 안되더라? 같이 자낸시간이 있고 여운이 남아 있을텐데 어떻게 바로 만날수있지? 난 누가 곁에 다가와도 마음이 안가서 못만나겠던데. 그릇에 새 물을 받으려면 있던 물을 버려야 하듯이... 혼자 비워내야 정상적인 연애가 가능하거든. 당장 외롭고 힘들다고 아무나 만나면 또 금방 헤어지고 악순환 반복되고 습관이 됨. 날위해 새사람을 위해. 혼자 정리할 시간이 필요해. 3개월만에 팔짱끼고 보란듯이 프사 올리는거 보면 신기하더라. 그정도면 바로 새사람만나서 맘주고 연애했단 거자나? 나도 그중 하나였겠지... 이렇게 맘이 가벼운 사람이었구나 싶음.161
헤어지고 바로 다른사람
같이 자낸시간이 있고 여운이 남아 있을텐데
어떻게 바로 만날수있지?
난 누가 곁에 다가와도 마음이 안가서 못만나겠던데.
그릇에 새 물을 받으려면 있던 물을 버려야 하듯이...
혼자 비워내야 정상적인 연애가 가능하거든.
당장 외롭고 힘들다고 아무나 만나면
또 금방 헤어지고 악순환 반복되고 습관이 됨.
날위해 새사람을 위해.
혼자 정리할 시간이 필요해.
3개월만에 팔짱끼고 보란듯이 프사 올리는거 보면 신기하더라.
그정도면 바로 새사람만나서 맘주고
연애했단 거자나?
나도 그중 하나였겠지...
이렇게 맘이 가벼운 사람이었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