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화장하거나 잘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자기한테 어울리게만 하고 다니면
리스펙함.
엄청 이상하다거나 이건 아닌것 같다거나
미래에 후회할것같은 수준이면
정말 친한 친구가 조심스럽게 말해주는 건 친한 친구니까 할 수 있는 소리인거잖아.
아니 친하지도 않거나 생판 남이거나 사내 사람인
사람들은 오지랖 아니냐?
남자가 장발을 하고 다녀도
'개성 넘치네' 하다못해 '신기하네' 라고
속.으.로.,마.음.속.으.로. 만 하면 전혀 문제없음(★이게 중요★)
시선처리나 뒷담화같은거는
진짜 상대 존중 안 하는 행위아니냐?
뚫린 입이라고 그냥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살게?
이런 부분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존중못하면 선넘는거지.
남자들 화장하고 다니는 거 눈치 않봤슴좋겠다
길 가다가 화장하거나 잘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자기한테 어울리게만 하고 다니면
리스펙함.
엄청 이상하다거나 이건 아닌것 같다거나
미래에 후회할것같은 수준이면
정말 친한 친구가 조심스럽게 말해주는 건 친한 친구니까 할 수 있는 소리인거잖아.
아니 친하지도 않거나 생판 남이거나 사내 사람인
사람들은 오지랖 아니냐?
남자가 장발을 하고 다녀도
'개성 넘치네' 하다못해 '신기하네' 라고
속.으.로.,마.음.속.으.로. 만 하면 전혀 문제없음(★이게 중요★)
시선처리나 뒷담화같은거는
진짜 상대 존중 안 하는 행위아니냐?
뚫린 입이라고 그냥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살게?
이런 부분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존중못하면 선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