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갖고 난 후와 전과 행복이 다르다. 애를 가짐으로써 얻는 큰 행복이 있다고 하네요. 자고로 인간은 자식을 가져봐야 참 인간이 된다고 하는데...
저희 부부는 아직 애가 없어서
애 있는 부부들 보면 육아에 시달리고 여자는 몸 망가지고 부부 둘다 육아에 찌들어서 힘들어보이고 자식 교육에 등골 휘고... 모든 삶이 애 위주로 돌아가는 모습이 딱히 행복해보이지도 부럽지도 애를 가져야겠단 생각도 안들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를 낳을것인가 말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들이 말하는 행복이 뭔가 정말 궁금해요.
그들이 말하는 “행복”이 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