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가 너무 왜소해서 스트레스ㅈㄴ받음

ㅇㅇ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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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에 42키로인데 진짜 어딜가든 중딩소리 듣고ㅠㅠ
내가 올해 고3인데도 중딩으로봄 ㅠㅠ
화장도 하고 솔직히 골반도 어느정도 있어서 달라붙는 옷 입으면 초중딩같아보이진 않는데
내가 좀 유교걸이라서 맨날 달라붙는옷 입고다니가 좀 민망행....휴ㅠ
학원쌤들이나 학교쌤들중 몇분도 나 애기취급해주고 지금은 이 점이 좀 나름 좋긴한데
어른돼서 사회 나갈걸 생각하면 좀 걱정됨 ㅠㅠㅠㅠ
무시당하거나 애같아서 일 잘 못할거같다고 안뽑아줄거같음 ㅠㅠㅠㅠ
덩치키우고 싶어서 나름 어깨 운동도하고있고 살을 찌워볼까 생각도 했는데
내가 얼굴살이 진짜 많은편이여서 여기서 살 더찌면 더 어려보일거같음...
키 진짜 간절하게 크고싶다ㅠㅠ키큰애들 제일부러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