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0대중반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이제 10개월됀 아기가 있고요. 와이프 처가댁은 신혼집에서 한시간거리고 저희본가는 저희집과 같은지역입니다. 제가 중학생때부터 아버지가 집 나가고 바람도 피셔서 어머니하고 사이가 안좋았다가 저 결혼하고 이혼하셨구요.
그렇다보니 어머니가 장남인 저한테 의지하고 사셨습니다. 와이프하고 어머니 사이는 나쁘지않고 오히려 어머니가 와이프 눈치를 보시는 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희가 결혼 4년만에 첫아이를 낳았어요 전에한번 유산한적이 있고 그동안 아이가 안생겨서 와이프나 저나 고생많이했고 양가 첫손주다 보니 너무 좋아하십니다. 처가댁은 아기가 보고싶으셔도 거리가 있어서 자주못보시긴 합니다. 대신 영상통화도 하시고 제가 와이프랑 아기 한달에 한번씩 친정에 가게 합니다. 저의 어머니는 일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씩 아기보러 오시구요. 오셔서 아기도 보고 저랑 술도 드시면서 저녁드십니다. 저의집안이 애주가라 술자리는 빠지지않고 와이프는 잘 안먹습니다. 가끔씩 가까이 사시는 제 외할머니도 어머니랑 같이오시구요. 그런데 요새 와이프가 어머니가 자주 오시는것 같다고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평일날 매일오시는것도 아니고 일땜에 못오셔서 주말에만 오시는데 뭐가 자주오시는거냐 했습니다. 전에는 평일 하루 쉬는날 있어서 일주일에 두번 오시긴 했지만 일하는 시간이 바뀌어서 주말에만 오시는건데 이해가 안됍니다. 와이프는 애기 태어나고 지금까지 계속 자주오시는것 같다며 어머니 술취하셔서 잠드시는것도 싫답니다. 평일 매일 오시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만 아기보러 오시고 코로나땜에 3월에는 한달간 못오셨었습니다. 그때 와이프와 아기는 코로나 땜에 처가댁으로 가있어서 저의어머니는 아기 보고싶으셔도 못보셨고 하필 아기가 낯가림 심할때라 와서도 어머니하고 제 외할머니만 보면 울어대고 해서 섭섭하시기도 하셨을겁니다. 와이프는 저의집(시댁)이 가까워서 자주보시지만 친정은 멀어서 자주 못보시는것도 안타깝다고 합니다. 장인어른이 아기를 워낙 예뻐하십니다. 그래서 친정에 한달에 한번씩 보내지 않느냐 우리어머니도 아기는 봐야돼지 않겠냐 했는데 뾰루퉁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 오시는게 자주 오시는건가요? 평일에 매일오시는게 자주 오시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저의어머니는 제가 없을땐 안오십니다.
+)제 욕이 너무 많네요. 오셔서 술드시다 잠드시는 걸로 주말에 주무시고 간다고 오해하셨는데 주무신적은 단한번도 없고요 술드시다가 취하셔서 잠깐 잠드신거지 술깨시고는 집에가십니다. 그리고 와이프 힘들까봐 집에서 요리해먹지 않고 배달시켜서 먹고요 저도 같이 치웁니다.
저도 가끔 요리도 해주고 와이프도 맛있게 먹고요 처가댁 보내는건 당연히 장인어른 장모님도 아기 보고싶으실테니 한달에 한번씩 보내는거고 다만 거리가 있으니 자주 못보시는거구요 대신 한번가면 일 이주있다옵니다.
저의 어머니 오셔서 집안살림 잔소리 안하시고 그냥 주말밖에 시간안돼셔서 주말마다 오셔서 아기보시는겁니다. 어머니도 손주 워낙 기다리셨고 예뻐하시는데 평일은 일땜에 못보시고 그럼 언제 보시란 말인가요?
+추가)시어머니가 일주일에 한번오시는게 자주오시는건가요?
그렇다보니 어머니가 장남인 저한테 의지하고 사셨습니다. 와이프하고 어머니 사이는 나쁘지않고 오히려 어머니가 와이프 눈치를 보시는 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희가 결혼 4년만에 첫아이를 낳았어요 전에한번 유산한적이 있고 그동안 아이가 안생겨서 와이프나 저나 고생많이했고 양가 첫손주다 보니 너무 좋아하십니다. 처가댁은 아기가 보고싶으셔도 거리가 있어서 자주못보시긴 합니다. 대신 영상통화도 하시고 제가 와이프랑 아기 한달에 한번씩 친정에 가게 합니다. 저의 어머니는 일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씩 아기보러 오시구요. 오셔서 아기도 보고 저랑 술도 드시면서 저녁드십니다. 저의집안이 애주가라 술자리는 빠지지않고 와이프는 잘 안먹습니다. 가끔씩 가까이 사시는 제 외할머니도 어머니랑 같이오시구요. 그런데 요새 와이프가 어머니가 자주 오시는것 같다고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평일날 매일오시는것도 아니고 일땜에 못오셔서 주말에만 오시는데 뭐가 자주오시는거냐 했습니다. 전에는 평일 하루 쉬는날 있어서 일주일에 두번 오시긴 했지만 일하는 시간이 바뀌어서 주말에만 오시는건데 이해가 안됍니다. 와이프는 애기 태어나고 지금까지 계속 자주오시는것 같다며 어머니 술취하셔서 잠드시는것도 싫답니다. 평일 매일 오시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만 아기보러 오시고 코로나땜에 3월에는 한달간 못오셨었습니다. 그때 와이프와 아기는 코로나 땜에 처가댁으로 가있어서 저의어머니는 아기 보고싶으셔도 못보셨고 하필 아기가 낯가림 심할때라 와서도 어머니하고 제 외할머니만 보면 울어대고 해서 섭섭하시기도 하셨을겁니다. 와이프는 저의집(시댁)이 가까워서 자주보시지만 친정은 멀어서 자주 못보시는것도 안타깝다고 합니다. 장인어른이 아기를 워낙 예뻐하십니다. 그래서 친정에 한달에 한번씩 보내지 않느냐 우리어머니도 아기는 봐야돼지 않겠냐 했는데 뾰루퉁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 오시는게 자주 오시는건가요? 평일에 매일오시는게 자주 오시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저의어머니는 제가 없을땐 안오십니다.
+)제 욕이 너무 많네요. 오셔서 술드시다 잠드시는 걸로 주말에 주무시고 간다고 오해하셨는데 주무신적은 단한번도 없고요 술드시다가 취하셔서 잠깐 잠드신거지 술깨시고는 집에가십니다. 그리고 와이프 힘들까봐 집에서 요리해먹지 않고 배달시켜서 먹고요 저도 같이 치웁니다.
저도 가끔 요리도 해주고 와이프도 맛있게 먹고요 처가댁 보내는건 당연히 장인어른 장모님도 아기 보고싶으실테니 한달에 한번씩 보내는거고 다만 거리가 있으니 자주 못보시는거구요 대신 한번가면 일 이주있다옵니다.
저의 어머니 오셔서 집안살림 잔소리 안하시고 그냥 주말밖에 시간안돼셔서 주말마다 오셔서 아기보시는겁니다. 어머니도 손주 워낙 기다리셨고 예뻐하시는데 평일은 일땜에 못보시고 그럼 언제 보시란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