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정상 부장님과 저 둘만빼고 저희부서사람들이 다그만둔시기가 있었습니다.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5개월차였던 막내인제가 전과장님과 전대리님의 업무를 떠맡게 되었고, 지금은 새로운 신입과 새로운 대리님과 일중입니다. 하지만 제가 떠맡은 이일.새로오신 제상사인 대리님께 돌아가지않고 제가 계속 업무중입니다. 말씀드려볼까했지만...부장님입장에선 하던사람이 하는게 낫다 라고 생각하시는거같은데...저 신입랑 월급 똑같습니다. *신입(두달차)월급_최저업무_제가하는 영역의 1/5 *저(10개월차)월급_최저업무_대리와 같음 + 전과장과 전대리가 하던일 + 신입교육담당 *대리(2년반차)월급_저보다 월 +100만원업무_저와같음 처음에는 그래. 어딜가서 나따위 신입이 이만큼 일을 배우겟어 열심히하자.였지만, 벅찬 업무량과 옆에서 신입은 사회성부족이라 제가 중간에서 욕을 먹습니다...... 연봉협상할때 얼마를 요구해야 적합할까요..?
********************************************************************************************3년 지난 추가글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타트업인 설계 회사여서 경리조차 제대로 없었습니다.1년도 안된 신입당시 보통 _소기업들 막내들이하는 잡업무(청소,비품시키기,화분물주기,심부름,컴퓨터정비,우편물등) 만 하는게 아니였습니다.+ 현장 최소 4개(그때당시 대리 현장 2개)+ 기존의 윗사람들이하던 경리업무전부 다하고 있었습니다 회계처리,거래처관리,연말정산,내채등등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오는 신입들 교육 최근까지도 제가 하고있었습니다.(익숙해짐)+과거에 말했던 신입은 몇천만원짜리 사고를 쳤고 해고당했습니다. 물론 신입일은 다시저에게.+연말 실적보고에서 업무량차이에 비해 대리 연봉에 과한것을 느끼고 비슷하게 조정되었습니다.+퇴근이 언제나 9시 이후였습니다.(추가수당 야근수당 없었음)+후에 대리님 께서 제게 자기한테 와야될거같은일 왜 윗사람들이 ##씨 한테만시키냐고 의문을 가졌었습니다.+책임감 얘기하시는데 직급 떠나 본인현장 본인책임입니다.
그때당시 대학졸업후 바로한 첫취직에 "그래 내가 노력이 부족한거야." "그래 난 신입이니까""내가 알면 뭘안다고" 하면서 꾹꾹 참고 잠자기전 울다 잠들고 그렇게 버텼습니다.3년이 지난지금 지금은 그때처럼 당하고 살지 않기때문에 당당하게 요구할거 요구하고 연봉이 크게 인상되었지만, 만약 과거의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이 있으시다면 "아닌것 같을땐 나와도 된다는 겁니다."댓글다신 분들중에 좋은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반대로 본인기준에 찌들어서 가시돋는 말만 던진 분들도 있지만요. 저처럼 이상한 회사에 몸 마음 다상해서 병원까지 다니시지말고 다들 행복한 회사생활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도 행복하세요!
(++3년지난 추가글)월급은 신입과 같지만 업무량은 대리보다 많습니다. 연봉협상.. 어찌해야할까요
*신입(두달차)월급_최저업무_제가하는 영역의 1/5
*저(10개월차)월급_최저업무_대리와 같음 + 전과장과 전대리가 하던일 + 신입교육담당
*대리(2년반차)월급_저보다 월 +100만원업무_저와같음
처음에는 그래. 어딜가서 나따위 신입이 이만큼 일을 배우겟어 열심히하자.였지만, 벅찬 업무량과 옆에서 신입은 사회성부족이라 제가 중간에서 욕을 먹습니다......
연봉협상할때 얼마를 요구해야 적합할까요..?
********************************************************************************************3년 지난 추가글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타트업인 설계 회사여서 경리조차 제대로 없었습니다.1년도 안된 신입당시 보통 _소기업들 막내들이하는 잡업무(청소,비품시키기,화분물주기,심부름,컴퓨터정비,우편물등) 만 하는게 아니였습니다.+ 현장 최소 4개(그때당시 대리 현장 2개)+ 기존의 윗사람들이하던 경리업무전부 다하고 있었습니다 회계처리,거래처관리,연말정산,내채등등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오는 신입들 교육 최근까지도 제가 하고있었습니다.(익숙해짐)+과거에 말했던 신입은 몇천만원짜리 사고를 쳤고 해고당했습니다. 물론 신입일은 다시저에게.+연말 실적보고에서 업무량차이에 비해 대리 연봉에 과한것을 느끼고 비슷하게 조정되었습니다.+퇴근이 언제나 9시 이후였습니다.(추가수당 야근수당 없었음)+후에 대리님 께서 제게 자기한테 와야될거같은일 왜 윗사람들이 ##씨 한테만시키냐고 의문을 가졌었습니다.+책임감 얘기하시는데 직급 떠나 본인현장 본인책임입니다.
그때당시 대학졸업후 바로한 첫취직에 "그래 내가 노력이 부족한거야." "그래 난 신입이니까""내가 알면 뭘안다고" 하면서 꾹꾹 참고 잠자기전 울다 잠들고 그렇게 버텼습니다.3년이 지난지금 지금은 그때처럼 당하고 살지 않기때문에 당당하게 요구할거 요구하고 연봉이 크게 인상되었지만, 만약 과거의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이 있으시다면 "아닌것 같을땐 나와도 된다는 겁니다."댓글다신 분들중에 좋은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반대로 본인기준에 찌들어서 가시돋는 말만 던진 분들도 있지만요. 저처럼 이상한 회사에 몸 마음 다상해서 병원까지 다니시지말고 다들 행복한 회사생활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