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누구한테 뺨맞아본적 없는데 방금 엄마한테 맞음...ㅋㅋㅋㅋ수학 객관식 60점 만점에 46점 받아왔다고 엄마가 고2인데 도대체 언제 정신차릴거냐고 ㅁㅊㄴ이라하면서 뺨때렸어 나 늘 수학 못했고 지금도 어디 내놓지도 못할 성적이지만 고1때는 진짜 엄청 못했거든 이번에 진짜 열심히 공부한다고 한건데 두개나 실수했어 근데 나도 잘못한거 알고 내 실수인거 다 아는데 그냥 너무서러워
나 수학시험 망쳐서 엄마한테 뺨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