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10월달 부터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좀 오래 연락하다가 연락이 끊겼다 했다를 반복하고 제가 고백도했다가 차이고 저만 상처받고 그 오빠도 힘들겠구나 해서 연락을 끊었어요. 근데 최근 한달 전쯤 ? 제가 모르고 전화를 걸어버려서 어쩌다 다시 연락하게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그 오빠도 저한테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나봐요 전 진짜 ㅠㅠㅠ 지금까지 짝사랑했던 상처들이 다 생각 안날 정도로 좋았어요
그래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제가 시험이라서 좀 늦게 잡았어요 근데 그 텀이 너무 길었나봐요
그 사이에 마음이 조금 식은거죠 근데 솔직히 제 눈에는 보였는데 그냥 넘어갔거든요
제가 어느 날은 그날이라서 아프다고 했더니 그냥 배 따듯하게하고 자 ... 이 말만 하더라고요 그냥 걱정도 안해주고 예의상하는 말 같아서 제가 확 물어봤어요
아직 나 좋아하냐고 그랬더니 마음을 연다고 노력 중이긴한데 못보니까 좀 식는거 같다 나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이러는 거예요 저도 제 마음이 아니니 어떻게 해야 할 지
너무 혼란스러워서 “오빠 마음인데 뭐 어쩌겠어” 이랬는데
“그래 ... 네가 그렇게 말하니 더 식네 알겠어 그만 해 그럼”
이렇게 갑자기 그만하자는 말을 해서 너무 쉽게 말하는 거 같아 진짜 무표정인데 눈물이 엄청 쏟아졌어요
전 그만하고 싶지 않고 진짜 저게 진심인지 욱해서 그런건지 묻고 싶어서
“나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그랬어 그렇게 쉽게 그만 할 수 있어?”
이러니까 그 오빠가 “너 말이 그런데 뭘” 이러는거예요 .....
제가 “어떻게 잡아야 하는 지 몰라서 그런거지 그만 하고 싶어 ?”이러니까 자기한테 전가하지말라고 내 마음 물어보고 그렇게 말한건 너라면서
제가 잘못한 것 마냥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만하자는 말이 아니라 그렇게 말 할 줄 몰랐다
그렇게 말했는데 그 오빠가 그럼 뭐 어떡하라는거야 이러면서 책임을 피했어요
한참을 울고 울면서 타자쳤죠 그만하자고 서로를 위해서
전 또 더 큰 상처를 받고 계속 눈물만 나고 항상 저만 아쉽고 저만 잡고 그런 입장이였는데
분명 오빠가 먼저 나한테 마음 열었다고
상처 더 이상 안주겠다고 나중에 다른 남자한테 한눈 팔리지 말라면서 미래가 있는것처럼 말했는데 이렇게 쉽게 끝날줄 몰랐어요....
썸과 사귀는 사이 그 중간이였는데..
그래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제가 시험이라서 좀 늦게 잡았어요 근데 그 텀이 너무 길었나봐요
그 사이에 마음이 조금 식은거죠 근데 솔직히 제 눈에는 보였는데 그냥 넘어갔거든요
제가 어느 날은 그날이라서 아프다고 했더니 그냥 배 따듯하게하고 자 ... 이 말만 하더라고요 그냥 걱정도 안해주고 예의상하는 말 같아서 제가 확 물어봤어요
아직 나 좋아하냐고 그랬더니 마음을 연다고 노력 중이긴한데 못보니까 좀 식는거 같다 나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이러는 거예요 저도 제 마음이 아니니 어떻게 해야 할 지
너무 혼란스러워서 “오빠 마음인데 뭐 어쩌겠어” 이랬는데
“그래 ... 네가 그렇게 말하니 더 식네 알겠어 그만 해 그럼”
이렇게 갑자기 그만하자는 말을 해서 너무 쉽게 말하는 거 같아 진짜 무표정인데 눈물이 엄청 쏟아졌어요
전 그만하고 싶지 않고 진짜 저게 진심인지 욱해서 그런건지 묻고 싶어서
“나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그랬어 그렇게 쉽게 그만 할 수 있어?”
이러니까 그 오빠가 “너 말이 그런데 뭘” 이러는거예요 .....
제가 “어떻게 잡아야 하는 지 몰라서 그런거지 그만 하고 싶어 ?”이러니까 자기한테 전가하지말라고 내 마음 물어보고 그렇게 말한건 너라면서
제가 잘못한 것 마냥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만하자는 말이 아니라 그렇게 말 할 줄 몰랐다
그렇게 말했는데 그 오빠가 그럼 뭐 어떡하라는거야 이러면서 책임을 피했어요
한참을 울고 울면서 타자쳤죠 그만하자고 서로를 위해서
전 또 더 큰 상처를 받고 계속 눈물만 나고 항상 저만 아쉽고 저만 잡고 그런 입장이였는데
분명 오빠가 먼저 나한테 마음 열었다고
상처 더 이상 안주겠다고 나중에 다른 남자한테 한눈 팔리지 말라면서 미래가 있는것처럼 말했는데 이렇게 쉽게 끝날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