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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봄? 개충격임
댓글 363
Best제발주작이어라제발
Best진짜 아빠만 아니었으면 뒤지게 팼을것 같음;; 역겹다 진짜,,다시는 아빠랑 대화하고싶지 않을것같음
Best최양락도 별로역음... 그 예쁜 팽현숙 데려오기 위에 절을 해도 모자랄 판에 너 나랑 결혼 안하면 평생 개그 못할 줄 알아 협박해가며 결혼햇다는거 듣고 ㄹㅇ 한남은 미개 그 자체구나라고 느낌
진짜 개역겹다... 와 진짜 뭔 말을 못하겠다 너무 충격적이야
아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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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ㅅㅂ 역겨워서 욕밖에 안나온다 진짜 제발 주작이길 바라는데 좇같은게 더 현실이어서 ㅅㅂ..... 뭐만하면 페미 지랄 하는 한남들은 제발 다 나가뒤져라
이런일 생각보다 먾음 우리할아버지도 50년생인데 할머니 처음 만났을때 사진관 데려가서 둘이 같이 사진찍고 그걸 빌미로 결혼함 할머니는 51~52년생 (51년 12월 31일이 찐생신이고 주민등록상은 5월3일)
지금 시대에선 저런일 공공연하게 절대 못일어나지만 옛날이면 가능함 ㅋㅋㅋ 주작이면 좋겠지만 주작 아닐 가능성 배제 못한다 ㄹㅇ
옛날에 이런일 생각보다 ㅈㄴ많음 욕나온다...
친부모랑비슷... 일단 키나그런게 아니고...친부가 술버릇이 개보다 못함. 친할매 지딸친구인 우리엄마 몇번보더니 고등학교 졸업식날 밥사준다고 꼬셔서 친부랑 붙혀놈. 외할머니 외동딸없어져서 울며불며 찾아다녀보니 둘이 살림 차림...(요샌 신고랴도되지.. 90년대는 스바..) 무튼 다시 데려왔더니.. 엄마도 미친거... 어쩌자고 다시 붙어서 내가 생겨갖구 결혼.. 이미 술버릇 개도 못주는데.. 맞고 피터지고 술못먹던 20대초반 여자가 술버릇 개보다못한 남자랑 비슷해지고 ... 결국 나 11살에 이혼.. 나랑 내동생 걱정에 3년더 살다가 피터지고 가출. 나 그후 엄마도 친부도 싫었지만 엄마는 이해하고 삼.. 친부연끊었음. 남동생은 누나 아빠가 많이 늙었어.. 이해해줘. 하는데? 미쳣니? 딸이라고 쪼물딱되던 그인간 이해하게? 죽는다고 전화와도 안가.. 장례식장가서 잘갓다고 웃어는줄게! 내새끼도 안보여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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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 아빠 같다.. 우리 엄마가 젊었을 땐 나름 예쁘장하셨어, 그런데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 다 시골분이셔서 굉장히 고지식하셨고 엄마가 장녀, 삼촌 둘, 이모 한 명인 네 남매였는데 할아버지가 여자가 무슨 공부냐며 장녀니까 남동생들 뒷바라지 하라고 학교도 안 보냈대. 지적 장애인은 아닌데 아이큐가 남들보다 떨어지셔서 아직도 한글도 잘 모르셔. 할아버지 때문에 중학교 자퇴하신 거 보면.. 다들 말 안 해도 알 거라고 생각해. 그러던 중 엄마가 열아홉인가? 스물 쯤에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친구 오빠가 갑자기 엄마를 방 안으로 끌고 가더니 소리 지르면 못으로 손바닥에 박아버릴 거라고 협박해서 강간 당했대. 그렇게 태어난 게 첫 째야. 진짜 언니한테 이 말 듣고 너무 역겨워서 아빠 죽여버리고 싶었다.. 엄마가 그렇다고 늙은 것도 아니셔, 이제 47살이셔. 애ㅐ비새ㅐ끼는 49인가? 그럴걸. 나 어릴 적부터 엄마 때리고 우리들 때리고 바람 나고 집안살림 다 말아 먹어서 빨간딱지 붙고 엄청 거지처럼 살았어. 그런데 5년 전부턴가 정신 차리더니 열심히 돈 벌고 가장 노릇 도 하면서 손찌검 하는 버릇도 없어졌는데 얼마전에 애ㅐ비가 변ㄴ태짓 해서 변태라고 했다가 밥상 뒤집어 엎고 시ㅣ발 개ㅈ같은 ㄴ아 죽여버린다는 썅욕까지 들었어. 죽여버리고 싶더라, 어렸을 때 발로 밟히고 따귀 맞고 성추행 당한 기억 되살아나고 말이야. 늙으면 고려장 시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