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화력이 쎄고 조언을 구할 때 도움이 된다고 친구들의 말을 듣고 올려봅니다..다른 사람들처럼 심각하게 고민있는 것도 아니고,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전 여학생이고, 대학교 1학년입니다.그동안 코로나19로 집콕하다가(알바 자리도 경력자 이외에는.. 안 뽑아서 없기도 했고..),등록금을 슬슬 벌어야지 대학교를 가기 때문에..국가장학금을 신청하는 김에, 국가근로장학생을 신청하였습니다.다행히, 국가근로장학생으로 선정되어서근무지는 도서관에서 1달 반 정도 하는 거로 확정이 되어서,2주전부터 근로장학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학교에 있는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거여서,그리고 또 집 아닌 공간이기도 해서, 늘 마스크(비말마스크나 kf-80)를 쓰고 갑니다.도서관에서, 그 전부터 근무를 하고 있는 한 여자 대학생이 있습니다.처음 봤을 때, 사서선생님과 그 대학생은 마스크 쓰고 하고 있기에, 저도 (당연하게)마스크를 쓰고 활동을 합니다.저희가 하는 업무가 책 정리하고, 책을 제자리에 배치하고.. 그런 활동입니다.도서관에서는 외부인 출입금지여서 오는 사람도 그 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마스크를 끼시고 계시는)선생님들?께서 대출-반납할 때 외에는 외부인이 들어오지 않습니다.그래서, 외부인이 없으면, 저와 대학생, 사서 선생님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서로의 위치는 책상 한 개정도?거리 입니다..)근데, 딱 그 날 처음에만 그 두분만 마스크를 쓰고,그 다음부터는 마스크를 아예 안 쓰고 있습니다.출근을 하고, 도서관에 오면대학생은 자연스럽게 마스크를 곱게 접어서 책상에 두고,사서 선생님께서는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그렇게 활동중입니다.저 혼자만 마스크 쓰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다가, 화장실(외부출입)을 가거나 외부인(선생님들..)들이 오셨다 하면, 마스크를 갑자기 끼시고,외부인도 없고, 화장실도 갔다왔다 하면.. 마스크를 벗습니다.말하는 경우에도, 저만 마스크 쓰고 말하니까 소리가 좀 작습니다.가끔씩, 봉지를 까서 과자를 주시는데 저는 배부르다고 하면서 안 먹습니다..사서 선생님과 저는 학교 근처에 살고, 대학생은 지하철로 온다고 합니다..사실, 대학생이 이틀에 한 두번씩 사레 들린 듯이 재채기를 하기도 합니다.저는 걱정되서 늘 갔다오면 알코올로 핸드폰 소독하고, 샤워하고.. 그러는데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일부가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라고,너도 실내에 있을 때는 마스크 벗어도 괜찮다고 하는데...전 끝까지 끝날때까지 쓸 건데...제가 너무 예민하게 마스크를 쓰고 있는 건가요?(경기도와 가까운 구에서 살고 있는 중입니다..)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건지 조언 부탁드려요.....(학생 고민)
여기가 화력이 쎄고 조언을 구할 때 도움이 된다고 친구들의 말을 듣고 올려봅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심각하게 고민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전 여학생이고, 대학교 1학년입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집콕하다가(알바 자리도 경력자 이외에는.. 안 뽑아서 없기도 했고..),
등록금을 슬슬 벌어야지 대학교를 가기 때문에..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는 김에, 국가근로장학생을 신청하였습니다.
다행히, 국가근로장학생으로 선정되어서
근무지는 도서관에서 1달 반 정도 하는 거로 확정이 되어서,
2주전부터 근로장학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있는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거여서,
그리고 또 집 아닌 공간이기도 해서, 늘 마스크(비말마스크나 kf-80)를 쓰고 갑니다.
도서관에서, 그 전부터 근무를 하고 있는 한 여자 대학생이 있습니다.
처음 봤을 때, 사서선생님과 그 대학생은 마스크 쓰고 하고 있기에, 저도 (당연하게)마스크를 쓰고 활동을 합니다.
저희가 하는 업무가 책 정리하고, 책을 제자리에 배치하고.. 그런 활동입니다.
도서관에서는 외부인 출입금지여서 오는 사람도 그 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마스크를 끼시고 계시는)선생님들?께서 대출-반납할 때 외에는 외부인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부인이 없으면, 저와 대학생, 사서 선생님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서로의 위치는 책상 한 개정도?거리 입니다..)
근데, 딱 그 날 처음에만 그 두분만 마스크를 쓰고,그 다음부터는 마스크를 아예 안 쓰고 있습니다.
출근을 하고, 도서관에 오면
대학생은 자연스럽게 마스크를 곱게 접어서 책상에 두고,
사서 선생님께서는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그렇게 활동중입니다.
저 혼자만 마스크 쓰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화장실(외부출입)을 가거나 외부인(선생님들..)들이 오셨다 하면, 마스크를 갑자기 끼시고,
외부인도 없고, 화장실도 갔다왔다 하면.. 마스크를 벗습니다.
말하는 경우에도, 저만 마스크 쓰고 말하니까 소리가 좀 작습니다.
가끔씩, 봉지를 까서 과자를 주시는데 저는 배부르다고 하면서 안 먹습니다..
사서 선생님과 저는 학교 근처에 살고, 대학생은 지하철로 온다고 합니다..
사실, 대학생이 이틀에 한 두번씩 사레 들린 듯이 재채기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걱정되서 늘 갔다오면 알코올로 핸드폰 소독하고, 샤워하고.. 그러는데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일부가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라고,
너도 실내에 있을 때는 마스크 벗어도 괜찮다고 하는데...
전 끝까지 끝날때까지 쓸 건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마스크를 쓰고 있는 건가요?
(경기도와 가까운 구에서 살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