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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2020.06.23
조회368,000
.1년이지났네요 ㅎㅎ
사는게 고달프고 힘들때마다
들어와 댓글하나하나 다시보며
힘을 얻고 또다시 힘을내 살아가는중입니다ㅎ
감사합니다 모두 ..

댓글 343

ㅇㅇ오래 전

Best미안한데...진짜 안스럽다..ㅜ. ㅜ 난 쓰니가 좀더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 제목은 부모님 원망하는거 같이 써놨지만...부모님 걱정하고 많이 사랑하는거 보인다...행복했음 좋겠어..힘내

ㅇㅇ오래 전

Best내가 이래서, 정신지체 장애인은 피임수술좀 시켰으면 좋겠다고. 맹인이나, 신체 어디한군데 불편한거나, 농아나. 다 일해서 애를 제대로 키우는게 가능은 한데 정신지체 장애인은... 진짜.. 지능어린 여자 장애인은 떡볶이 얻어먿고 강간당해서, 애 가졌는데 그게 또 화간으로 판명되지. 애 가졌는데 이게 뭔지도 모르지. 혼자 키울수도 없지. 이런일 왕왕 일어나고. 지능어린 남자 장애인은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성욕만 왕성해서, 여중생 여고생 뒤 따라다니면서 성추행해대고 엘레베이터에서 자위해대지.. 다른 종류의 장애인은 내가 아이를 낳는게 뭔지. 아이를 키울수 있는지 없는지. 아이를 책임지는게 어떤건지 알고 낳는다면. 정신지체는 그게 안돼잖아..

ㅇㅇ오래 전

장애인들은 진짜 사람 인생 한번 사는거 불행하게 하지말고 애 낳지 좀 마라 제발

ㅇㅇ오래 전

원본지킴이 어디없나? 보려고 미루다가 못봤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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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도키오래 전

어제 읽고 당사자가 느끼는 삶의 무게에 비해 내 심심한 위로가 너무 가벼워 보일까봐 선뜻 댓글을 못달았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많은 위로의 글이 달리고 글쓴이 님도 위로 많이 받았다고 글 내리셨네요 그래두 마음만은 우리 무겁게 살지 말아요 힘들면 힘들다 하소연하고 이렇게 위로받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사는거죠! 항상 좋은일이 있긴 힘들더라도 우리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요!^^ 좋은일 있겠죠

블랙커피오래 전

남일이라고 가볍게 말할수 없는거지.. 그런 상황에 있어보지 않았으면서 쉽게 말하는 사람들 많아,,상처 받지말기를

오래 전

이세상 누구보다 행복해질꺼예요 기원할게요 힘내세요

FearofGOD오래 전

쓰니야 힘들 때 연락해! 내가 술은 못마셔도 밥은 사줄 수 이따 힘내!!!너만큼 존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없어

ㄱㅊ오래 전

어디 사는지 모르겠는데 부천 근처 살면 댓글 달아라 내가 다른 건 못해줘도 좋은데 가서 맛있는거 사주고 싶다

ㅇㅇ오래 전

5천만원 꼭 본인 위해서 쓰고 엄마한테도 주지말아요. 엄마 좋은 분은 맞지만 첫째한테 그 돈 다 가고 정말 허무하게 물거품처럼 사라질 거 같네요. 엄마 사랑하시면 지금처럼 맛있는 밥이나 작은 소소한 선물 정도 하시고 5천은 꼭 쓰니 위해 쓰세요. 그리고 혼자 여행 한 번 다녀오세요. 가끔은 훌훌 털고 맛있는 것도 먹고 다른 세상도 보고 해야 다시 살 힘이 솟아납니다.

ㅇㅇ오래 전

어떡해..쓰니도 안쓰럽고 어머니도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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