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고달프고 힘들때마다
들어와 댓글하나하나 다시보며
힘을 얻고 또다시 힘을내 살아가는중입니다ㅎ
감사합니다 모두 ..
Best미안한데...진짜 안스럽다..ㅜ. ㅜ 난 쓰니가 좀더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 제목은 부모님 원망하는거 같이 써놨지만...부모님 걱정하고 많이 사랑하는거 보인다...행복했음 좋겠어..힘내
Best내가 이래서, 정신지체 장애인은 피임수술좀 시켰으면 좋겠다고. 맹인이나, 신체 어디한군데 불편한거나, 농아나. 다 일해서 애를 제대로 키우는게 가능은 한데 정신지체 장애인은... 진짜.. 지능어린 여자 장애인은 떡볶이 얻어먿고 강간당해서, 애 가졌는데 그게 또 화간으로 판명되지. 애 가졌는데 이게 뭔지도 모르지. 혼자 키울수도 없지. 이런일 왕왕 일어나고. 지능어린 남자 장애인은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성욕만 왕성해서, 여중생 여고생 뒤 따라다니면서 성추행해대고 엘레베이터에서 자위해대지.. 다른 종류의 장애인은 내가 아이를 낳는게 뭔지. 아이를 키울수 있는지 없는지. 아이를 책임지는게 어떤건지 알고 낳는다면. 정신지체는 그게 안돼잖아..
장애인들은 진짜 사람 인생 한번 사는거 불행하게 하지말고 애 낳지 좀 마라 제발
원본지킴이 어디없나? 보려고 미루다가 못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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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읽고 당사자가 느끼는 삶의 무게에 비해 내 심심한 위로가 너무 가벼워 보일까봐 선뜻 댓글을 못달았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많은 위로의 글이 달리고 글쓴이 님도 위로 많이 받았다고 글 내리셨네요 그래두 마음만은 우리 무겁게 살지 말아요 힘들면 힘들다 하소연하고 이렇게 위로받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사는거죠! 항상 좋은일이 있긴 힘들더라도 우리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요!^^ 좋은일 있겠죠
남일이라고 가볍게 말할수 없는거지.. 그런 상황에 있어보지 않았으면서 쉽게 말하는 사람들 많아,,상처 받지말기를
이세상 누구보다 행복해질꺼예요 기원할게요 힘내세요
쓰니야 힘들 때 연락해! 내가 술은 못마셔도 밥은 사줄 수 이따 힘내!!!너만큼 존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없어
어디 사는지 모르겠는데 부천 근처 살면 댓글 달아라 내가 다른 건 못해줘도 좋은데 가서 맛있는거 사주고 싶다
5천만원 꼭 본인 위해서 쓰고 엄마한테도 주지말아요. 엄마 좋은 분은 맞지만 첫째한테 그 돈 다 가고 정말 허무하게 물거품처럼 사라질 거 같네요. 엄마 사랑하시면 지금처럼 맛있는 밥이나 작은 소소한 선물 정도 하시고 5천은 꼭 쓰니 위해 쓰세요. 그리고 혼자 여행 한 번 다녀오세요. 가끔은 훌훌 털고 맛있는 것도 먹고 다른 세상도 보고 해야 다시 살 힘이 솟아납니다.
어떡해..쓰니도 안쓰럽고 어머니도 너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