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바스 비추,먹튀

혼자녀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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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아파트라 욕실이 너무 망가져 어쩔수없이 리모델링을 알아보던중,욕실후기를 보고 전화상담후,한샘바스로 결정하고 6.15 시공을 했습니다.시공일도 8시쯤 도착한다던 실장은 오지도 않고 시공기사2명만 와서 먼저 철거를 시작했고, 나는 아파트 관리실에 제출해야되는 서류때문에 기다리다가 사장님께 전화하니 20분안에 간다고(9시) 하더니,내가 출근할때까지 실장도,사장도 안오고 나중에 문자로 서류 작성해서 관리실에 접수했고,공사 잘 해드리겠다고 했다.
나는 이쁜것도 중요하지만 욕실 본래의 기능이 중요하니,누수나 배수에 신경써달라고 했다.
그날 오후,4시반쯤 3장의 사진과 공사끝났다는 문자받고,퇴근후 사장님과 통화했는데,화장실은 내일 오전,샤워는 오후부터 가능하다고 했지만,
돈이 한 두푼 드는것도 아니니 조금더 조심하는 마음으로,좀 불편한 생활을 하던중. 6.20 퇴근후 청소,정리하러 욕실에 들어갔는데 바닥에 물이 흐르고 있어서 쎄한 느낌에 사진을 찍어, 다음날(밤이라 배려) 문자를 보내니, as접수해 드리겠다고했고, 22일 as기사가 오후 8.40에 방문했는데 바닥안쪽으로 물이 차서 바닥을 컷트칼로 자르니 온 사방에서 물이 흘러서 물바다가 되고, 심지어 물이 콸콸 나와서 수도관을 잠그고,변기를 뜯어내고...난리도 아니었어요.
내가 사장님께 환불요청을 했는데,한샘에 공사대금입금하고,시공만 해드리고 as는 도와줄수 있지만, 환불은 어렵다합니다.
내가 만약 사장이라면,공사를 꼼꼼하게 관리는 물론,
잘못이 있는경우 책임을 져야되고, 어제 as기사와 같이 방문해서 뭐가 문졘지 확인해야되는데, 너무 책임감 없이 자기입장만 얘기하고 있습니다.
내가 왜 자기입장까지 이해해야합니까?
아파트 공공화장실 사용도 번거롭기도하지만,밤에는 겁도 나고, 샤워도 뒷배란다에서 물 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