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도 작은돈에 아까워 하네요

ㅇㅇ2020.06.23
조회17,457
방탈 죄송해여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늠 해서 올려요

저는 24살 여자인데

제게는 좀 부유한 친구가 있어요

진짜 1년에 몇십억씩 버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브자가 아닐지 몰라도

한달에 200 벌고 월세 내는 저에게는

좀 넉넉한 친구같은데

반포 자이 살고 24살인데도 외제차 끌어요

집안 대대로 잘살아서

애가 귀티가 즐즐 나는데요

음료수나 과자는 꼭 할인하는거만 사먹고

같은물건도 이집에서 샀는데 저 집이 더싸거나

하면 400원 500원 차이인데도 아까워하고

그러네요 치킨도 교촌 bhc는 안먹고 치킨마루나

피자스쿨만 먹고..

뭐랄까 그리고 커피도 스타벋스같은건 안먹네요

옷도 5000원 10000원짜리만 사고
.


저는 부자들은 돈은 넉넉히 쓸줄 알았거든요

이친구가 특이케이스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