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7살 고딩이고 제목 그대로 주변 사람들 시선을 너무 신경쓰는 것 같아ㅠㅠ.. 행동이나 말 하나 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하고 싶지만 못하는 행동이나 도전이 너무 많아..
내가 중 1때부터 친구 관계에 대해 사건이 좀 많았단말야
싸우는 친구들 사이에서 중재하는 역할도 해봤고 다른 친구의 이간질로 은따도 당해봤어 물론 나중에 오해 다 풀고 다들 잘 지내고 있어 근데 이런 것들이 다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외향적인데 내 스스로는 소심하고 사소한 거에도 상처를 너무 잘 받아.. 근데 또 서운해도 말을 못하고 그냥 속으로 삭히는 편이라 너무 힘들어
고칠 방법이 없을까..? 주변 사람들 시선 생각 안하고 하고 싶은 거 맘껏 하면서 살고싶어..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는 나
나는 17살 고딩이고 제목 그대로 주변 사람들 시선을 너무 신경쓰는 것 같아ㅠㅠ.. 행동이나 말 하나 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하고 싶지만 못하는 행동이나 도전이 너무 많아..
내가 중 1때부터 친구 관계에 대해 사건이 좀 많았단말야
싸우는 친구들 사이에서 중재하는 역할도 해봤고 다른 친구의 이간질로 은따도 당해봤어 물론 나중에 오해 다 풀고 다들 잘 지내고 있어 근데 이런 것들이 다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외향적인데 내 스스로는 소심하고 사소한 거에도 상처를 너무 잘 받아.. 근데 또 서운해도 말을 못하고 그냥 속으로 삭히는 편이라 너무 힘들어
고칠 방법이 없을까..? 주변 사람들 시선 생각 안하고 하고 싶은 거 맘껏 하면서 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