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6살 남자 인데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조용히 살았던 날들이 후회 스럽고 전공이란 전혀 다른 일을 해보고 싶고 아무것도 아닌일로 죽고 싶어지고... 그래서 술마시면 울고 아무에게나 고민 털어놓고.. 이게 사춘기 라는데 이런 경험 해 본적이 있으신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마음이 좀 편해질런지 하루하루가 두렵네..
20대 에 찾아온 사춘기를 경험해 본적 있으시분
지금 26살 남자 인데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조용히 살았던 날들이 후회 스럽고 전공이란 전혀 다른 일을 해보고 싶고 아무것도 아닌일로 죽고 싶어지고... 그래서 술마시면 울고 아무에게나 고민 털어놓고.. 이게 사춘기 라는데 이런 경험 해 본적이 있으신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마음이 좀 편해질런지 하루하루가 두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