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취업하고 이제 다른 지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시골 지점 와서 너무 힘들었는데, 잘 이겨냈습니다.첫 지점 발령 받았을 때 여자 동기 2명 같이 왔습니다.그중에 친했던 여자 동기가 있었는데, 서로 관심이 있는 듯 하면서잘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한 번씩 절 정말 편한 오빠로 보는지아니면 남자로 보는지...제가 연애 경험이 부족해서 좀 분간하기 힘들었으니깐요.평소 친하게 잘 지내고, 사이 좋았는데오늘 회식하고 나서 자기랑 좀 걷자고 하더군요.그래서 마트 가서 이것 저것 같이 사고 나오면서 강변길 걷다가좀 앉아 있다고 가자고 합니다. 둘이서 대화를 40분 정도 했습니다.근데 얘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고 저만 말을 했네요.그래서 앞으로 회사 이야기 등을 했습니다. 누구는 어디 가고 이런 이야기도 하고요.둘다 이제 버스로 1시간 30분 거리인 지역으로 벗어 나는데제가 너 못 봐서 보고 싶으면 놀러 가도 되냐니깐 언제든 오라 합니다.근데 여자가 밤에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 하고 가자는건...고백 이런 걸 기다리는 걸까요?
여자는 그린 라이트를 원했을까?
처음 취업하고 이제 다른 지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시골 지점 와서 너무 힘들었는데, 잘 이겨냈습니다.
첫 지점 발령 받았을 때 여자 동기 2명 같이 왔습니다.
그중에 친했던 여자 동기가 있었는데, 서로 관심이 있는 듯 하면서
잘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한 번씩 절 정말 편한 오빠로 보는지
아니면 남자로 보는지...제가 연애 경험이 부족해서 좀 분간하기 힘들었으니깐요.
평소 친하게 잘 지내고, 사이 좋았는데
오늘 회식하고 나서 자기랑 좀 걷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트 가서 이것 저것 같이 사고 나오면서 강변길 걷다가
좀 앉아 있다고 가자고 합니다. 둘이서 대화를 40분 정도 했습니다.
근데 얘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고 저만 말을 했네요.
그래서 앞으로 회사 이야기 등을 했습니다. 누구는 어디 가고 이런 이야기도 하고요.
둘다 이제 버스로 1시간 30분 거리인 지역으로 벗어 나는데
제가 너 못 봐서 보고 싶으면 놀러 가도 되냐니깐 언제든 오라 합니다.
근데 여자가 밤에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 하고 가자는건...
고백 이런 걸 기다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