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님의 돌밍아웃에 힘입어 저두 미투 따라합니다. 코로나로 강제휴가 3개월 쉬는 동안 나름 스트레스 해소를 찾는다는 게 인형이었네요. 자타 인정하는 곰손이라 누구님처럼 핸드메이드는 못하고텅빈 통장으로 텅빈 마음을 채우고 있습니다. 핸펀카메라라 예쁜 모습을 그대로 담지를 못하는게 천추의 한입니다. 마지막은 인형회사의 샵사진이에요. 22
나두 힐링타임
코로나로 강제휴가 3개월 쉬는 동안
나름 스트레스 해소를 찾는다는 게 인형이었네요.
자타 인정하는 곰손이라 누구님처럼 핸드메이드는 못하고텅빈 통장으로 텅빈 마음을 채우고 있습니다.
핸펀카메라라 예쁜 모습을 그대로 담지를 못하는게 천추의 한입니다.
마지막은 인형회사의 샵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