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0대인데 10대판에 들어와서 미안해
근데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주작같다면 그렇게 믿어줘
(짧다면 짧았응 10,20대를 겪고 쓰는거)
찐금수저인 친구들은 정말 놀랍게도
자기가 금수저인걸 몰라 (예외는 늘 존재)
환경자체를 부모님이 다르게 주셨거든 정말이야
물론 재벌이라면 모를 수가 없지만 경영수업 받는다고
이야기도 잘 안하는데 받아 생활 속에서 티가나
(고등학교도 이름있는 학교고 다 누가 누군지 알아서-학연
어느 학교를 졸업했는지 밝히지 못해서 미안)
정말 주작이라고 믿고싶으면 주작이라고 믿어줘
읽는 것도 너희 선택에 맏길게
1) 찐부자들은 친구들아... 샤넬 ,루이비통..... 그런거 학교에 선 잘 안 해
왜냐면 이 친구들이 유럽에서 학교를 마치고 온 경우가
많아 그런데 유럽 특히 프랑스에서는 귀족은 명품 로고를
다 떼어내서 부모님이 학교를 보내
내 말이 거짓말 같다면 아래영상 보고 오기 추천
(비정상회담 유럽분들,아티앤바나 프랑스 남자부분)
+)"너가 부자라서 그래!" 라고 말하는건
상대방이 들었을 때 상처받을 수 있는 말이야
2) 경영수업을 받는데 말은 안 한다
우리도 알려하지 않는데 어쩌다보니 일상생활 속
대화하다가 알게 되는 부분이 있어
예시가 애매해서 꼭 집어서 이야기하지는 못하지만
은연중에 아... 받는구나 수업
그러면서 집 잘 살구나 이러고 말아
근데 잘 살아도 더 잘 사는 집이 널리고 널려서
나 금수저야 하는게 웃긴 상황이 되버려
3) 주변이 다 잘 사는 집이라 자기가 부자인 줄 모른다
이건 케바케인데 정말 잘 사는 집은 집안이 메스컴에서
언급되고 집이 잘 산다 잘 사네 라고 해서 어렸을 때
알아 그런 집은 집에 기사분 계시고 다 그러는데 뭘
근데 우리집은 없어 (잘 살지 않아ㅠ)
그냥...... 다들 마인드가 나도 잘 사는데 친구들도 다들 나만큼 잘사니까
평범하다고 생각하는거지
아파트에서 사는 잘 사는 친구들이 "집"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허름한 집을 떠올릴 수가 없는 환경처럼
4) 내 친구는 성악하는데 갑자기 배우된다고
직업을 확 트는데 수업료 걱정을 안 해 (이건 나도 부럽다)
여행도 많이 다녀왔고 일상에서 찍은 사진들이
하나하나 고급지고 예뻐
아파트도 다 비싸고
근데 그런 친구들은 태어날 때부터 그랬으니
그게 당연한거라 믿는거지
음...솔직히 나는 잘 사는 건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부족함없이 컸다고 생각해
초등학생 때를 떠올려보면 하고 싶은 악기랑 운동을 잠깐
배웠는데
그냥 평범하게 사는 축에 속한 줄 알았는데
무슨..... 흙수저인가 싶을정도로 잘 사는 친구들이
널리고 널려서 고등학교 때 잠깐 현타왔었던 것 같아
금수저 말고 다이아수저도 있더라
가끔은 대놓고 나 금수저야 라고 자랑하고 다니는 친구들도 많고 , 누군가에게 한 달 월급이 술값이 되기도 하고,
졸업하자마자 부모님이 차를 뽑아주기도해
엄마랑 아빠는 20살에 바로 취직해서 할아버지가 차 뽑아주셔서 그거 타고 대학 왔다갔다하셨는데 음.... 국가부도 터지기
전이라 그랬었던 것 같아
아 얘들아 (국가부도 전) 그 때는 상고나와서 19살 취직하면
보너스로 800 나올 때였어
아 그리고 +) 다이아수저인 친구는 상속세 가지고
맨날 찡찡찡찡거려서 진짜 싫었어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상속세 많이 가져가?라고 묻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아니 고등학교 때 친구 지영아~
돈으로 걱정하는 모습은 못 봤었네
연줄을 걱정했던 친구인데 가끔보면 얘가 제대로 아이돌을
파면 그냥 팬싸가는거 껌이겠구나 싶었어
진짜 금수저의 특징은요
근데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주작같다면 그렇게 믿어줘
(짧다면 짧았응 10,20대를 겪고 쓰는거)
찐금수저인 친구들은 정말 놀랍게도
자기가 금수저인걸 몰라 (예외는 늘 존재)
환경자체를 부모님이 다르게 주셨거든 정말이야
물론 재벌이라면 모를 수가 없지만 경영수업 받는다고
이야기도 잘 안하는데 받아 생활 속에서 티가나
(고등학교도 이름있는 학교고 다 누가 누군지 알아서-학연
어느 학교를 졸업했는지 밝히지 못해서 미안)
정말 주작이라고 믿고싶으면 주작이라고 믿어줘
읽는 것도 너희 선택에 맏길게
1) 찐부자들은 친구들아... 샤넬 ,루이비통..... 그런거 학교에 선 잘 안 해
왜냐면 이 친구들이 유럽에서 학교를 마치고 온 경우가
많아 그런데 유럽 특히 프랑스에서는 귀족은 명품 로고를
다 떼어내서 부모님이 학교를 보내
내 말이 거짓말 같다면 아래영상 보고 오기 추천
(비정상회담 유럽분들,아티앤바나 프랑스 남자부분)
+)"너가 부자라서 그래!" 라고 말하는건
상대방이 들었을 때 상처받을 수 있는 말이야
2) 경영수업을 받는데 말은 안 한다
우리도 알려하지 않는데 어쩌다보니 일상생활 속
대화하다가 알게 되는 부분이 있어
예시가 애매해서 꼭 집어서 이야기하지는 못하지만
은연중에 아... 받는구나 수업
그러면서 집 잘 살구나 이러고 말아
근데 잘 살아도 더 잘 사는 집이 널리고 널려서
나 금수저야 하는게 웃긴 상황이 되버려
3) 주변이 다 잘 사는 집이라 자기가 부자인 줄 모른다
이건 케바케인데 정말 잘 사는 집은 집안이 메스컴에서
언급되고 집이 잘 산다 잘 사네 라고 해서 어렸을 때
알아 그런 집은 집에 기사분 계시고 다 그러는데 뭘
근데 우리집은 없어 (잘 살지 않아ㅠ)
그냥...... 다들 마인드가 나도 잘 사는데 친구들도 다들 나만큼 잘사니까
평범하다고 생각하는거지
아파트에서 사는 잘 사는 친구들이 "집"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허름한 집을 떠올릴 수가 없는 환경처럼
4) 내 친구는 성악하는데 갑자기 배우된다고
직업을 확 트는데 수업료 걱정을 안 해 (이건 나도 부럽다)
여행도 많이 다녀왔고 일상에서 찍은 사진들이
하나하나 고급지고 예뻐
아파트도 다 비싸고
근데 그런 친구들은 태어날 때부터 그랬으니
그게 당연한거라 믿는거지
음...솔직히 나는 잘 사는 건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부족함없이 컸다고 생각해
초등학생 때를 떠올려보면 하고 싶은 악기랑 운동을 잠깐
배웠는데
그냥 평범하게 사는 축에 속한 줄 알았는데
무슨..... 흙수저인가 싶을정도로 잘 사는 친구들이
널리고 널려서 고등학교 때 잠깐 현타왔었던 것 같아
금수저 말고 다이아수저도 있더라
가끔은 대놓고 나 금수저야 라고 자랑하고 다니는 친구들도 많고 , 누군가에게 한 달 월급이 술값이 되기도 하고,
졸업하자마자 부모님이 차를 뽑아주기도해
엄마랑 아빠는 20살에 바로 취직해서 할아버지가 차 뽑아주셔서 그거 타고 대학 왔다갔다하셨는데 음.... 국가부도 터지기
전이라 그랬었던 것 같아
아 얘들아 (국가부도 전) 그 때는 상고나와서 19살 취직하면
보너스로 800 나올 때였어
아 그리고 +) 다이아수저인 친구는 상속세 가지고
맨날 찡찡찡찡거려서 진짜 싫었어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상속세 많이 가져가?라고 묻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아니 고등학교 때 친구 지영아~
돈으로 걱정하는 모습은 못 봤었네
연줄을 걱정했던 친구인데 가끔보면 얘가 제대로 아이돌을
파면 그냥 팬싸가는거 껌이겠구나 싶었어
나도 금수저이고 싶다 아니면 은수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