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여친에 대해 짧게 중점만 말씀드릴테니 읽고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여친이 이해를 못하는건지 의견 부탁드립니다(참고로 글 쓰는 재주가 없어 이해 부탁드립니다 ㅎ ㅠ)
일단 저흰 스무살 중반 대학생에 여친은 저보다 두살 어립니다 좀 많이 친한 오빠동생에서 몇달전에 사귀기 시작하여 지금은 100일 좀 넘었네요
제 여친은 남친이 있기 전엔 ‘남사친은 그냥 친구일뿐 자기 자취방에 데리고 가도 괜찮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조금 개방적인 친구입니다
여기서부터 중점인데 여친은 ‘남사친은 그냥 친구일뿐이라고 연락은 물론이거니와 만나서 밥도 먹고 해도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저는 그게 이해가 안되서 제가 여친한테 “그럼 혹시 너는 내가 여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서 밥먹고 하면 어떨거 같애?” 라는식으로 입장바꿔 생각해볼수 있도록 말하니 자기도 싫다며 자기도 안만나고 연락 안하겠다고 저한테 얘기하고 끝냈습니다
저흰 이렇게 서로 가지고 있는 다른 생각과 가치관 때문에 조금 자주 다투면서 좋아하기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가 몇일전에 여친이 저 몰래 남사친이랑 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근데 이 남사친은 저랑 사귀기전에 저한테 남사친 사진 보여주면서 “이 친구 나랑 많이 친한 친군데 군대가기전 사진이다?ㅋㅋㅋ” 라며 좀 귀엽다는 식으로 얘기했던 친구고 제가 봤을때 매력있게 좀 생기긴 했습니다 거기다 저는 여자남자 사이에 친구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여서(제 경험상 정말 없어요 주위를 보고 여러말을 듣더라도.. 다만 제 주관적인 생각이에요) 더 싫은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정말 만나고 싶으면 말하고 만나지 그냥 친구랑 밥 먹었다고 거짓말 하고 몰래 만난 부분이 여친을 믿었던게 다 깨진거 같습니다(남사친이랑 고기 먹으러 간 사실은 목격한 제 지인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 여친이랑 얘기하니 여친은 요즘 우울하고 이성적으로가 아닌 주변에 아무도 없는 느낌이여서 외롭다고 그 남사친한테 연락이 와 고기 먹으러 간거라고 미안하다고 얘기 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몇일동안 못만나서(제가 원래는 자주 보러 갔었는데 최근 일주일 알바랑 이것저것 어쩔수 없는 일이 많아서 못만났습니다) 그냥 더 만나고 싶었다고 하네요
그러고 제가 여친한테 “솔직히 너 남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싶지?” 라는식으로 물어보니 가끔 밥도 먹고싶다고 해서 그럼 저도 여사친이랑 연락하고 밥 먹겠다고 하니(저는 여친이 싫다고 자기도 안그러겠다고 말해주길 바랬습니다) 여친이 “.. 그래” 라는식으로 홧김에 자존심 부리며 저한테 얘기했고 이렇게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여친은 이거에 대해 화난 상태여서 서로 또 얘기도 잘 안하고 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여친이 이상한건가요?
일단 저흰 스무살 중반 대학생에 여친은 저보다 두살 어립니다 좀 많이 친한 오빠동생에서 몇달전에 사귀기 시작하여 지금은 100일 좀 넘었네요
제 여친은 남친이 있기 전엔 ‘남사친은 그냥 친구일뿐 자기 자취방에 데리고 가도 괜찮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조금 개방적인 친구입니다
여기서부터 중점인데 여친은 ‘남사친은 그냥 친구일뿐이라고 연락은 물론이거니와 만나서 밥도 먹고 해도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저는 그게 이해가 안되서 제가 여친한테 “그럼 혹시 너는 내가 여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서 밥먹고 하면 어떨거 같애?” 라는식으로 입장바꿔 생각해볼수 있도록 말하니 자기도 싫다며 자기도 안만나고 연락 안하겠다고 저한테 얘기하고 끝냈습니다
저흰 이렇게 서로 가지고 있는 다른 생각과 가치관 때문에 조금 자주 다투면서 좋아하기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가 몇일전에 여친이 저 몰래 남사친이랑 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근데 이 남사친은 저랑 사귀기전에 저한테 남사친 사진 보여주면서 “이 친구 나랑 많이 친한 친군데 군대가기전 사진이다?ㅋㅋㅋ” 라며 좀 귀엽다는 식으로 얘기했던 친구고 제가 봤을때 매력있게 좀 생기긴 했습니다 거기다 저는 여자남자 사이에 친구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여서(제 경험상 정말 없어요 주위를 보고 여러말을 듣더라도.. 다만 제 주관적인 생각이에요) 더 싫은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정말 만나고 싶으면 말하고 만나지 그냥 친구랑 밥 먹었다고 거짓말 하고 몰래 만난 부분이 여친을 믿었던게 다 깨진거 같습니다(남사친이랑 고기 먹으러 간 사실은 목격한 제 지인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 여친이랑 얘기하니 여친은 요즘 우울하고 이성적으로가 아닌 주변에 아무도 없는 느낌이여서 외롭다고 그 남사친한테 연락이 와 고기 먹으러 간거라고 미안하다고 얘기 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몇일동안 못만나서(제가 원래는 자주 보러 갔었는데 최근 일주일 알바랑 이것저것 어쩔수 없는 일이 많아서 못만났습니다) 그냥 더 만나고 싶었다고 하네요
그러고 제가 여친한테 “솔직히 너 남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싶지?” 라는식으로 물어보니 가끔 밥도 먹고싶다고 해서 그럼 저도 여사친이랑 연락하고 밥 먹겠다고 하니(저는 여친이 싫다고 자기도 안그러겠다고 말해주길 바랬습니다) 여친이 “.. 그래” 라는식으로 홧김에 자존심 부리며 저한테 얘기했고 이렇게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여친은 이거에 대해 화난 상태여서 서로 또 얘기도 잘 안하고 있는데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여친이 이해를 못하는건지 솔직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