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있는데 같이 있을 때 설레지도 않고 설렌적도 없는데계속 생각나고 안고싶고 같이 카페가고싶고 그냥 다 같이 함께하고싶어요 그리고 사진보면 웃음나오고 막 그러는데 이거 사랑인가요 ? 아니면 외로워서 그러는 건가요 ?
사랑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