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기업 근무중인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외근나가는 직원 제외하면 거의 항상 사무실에는 저와 상사분 이렇게 2명 남아있습니다.
상사분은 50대 남자분이세요.
이 분은 출근시간부터 시작하여 퇴근시간까지 반복적으로 이상한 소리 내십니다..
대략 5~10초에 한번씩 반복적으로요.
코와 목으로 컥컥컥, 크음!!!!! 컥컥
그냥 들릴까말까하는 작은 소리가 아니라.. 커요..
인상찌푸려 질 정도로요...
깜짝깜짝놀래기 일쑤 입니다.
온 신경이 이 소리에 가 있으니 몇초에 한번씩 내는지 초를 세아렸다가.. 귀마개까지 끼고 한동안 업무 보다가
귀마개 껴도 들리는 소음에 이어폰끼는 상황까지 왔어요.
매번 출근해서 이 소리에 신경을 너무 썼더니 두통까지 유발합니다.
어떤날은 듣고있자니 미칠것같아 일하다 말고 잠시 나가 있습니다..
일에 집중이 안됩니다..
너무 괴롭네요.
몇달간 이 반복적인 행동을 해왔는데도 본인은 모르시는것 같아요.
말을 꺼내려다가도 상사분이라 하지말아달라는 말꺼내기가 너무 어렵네요.
어떻게 해야 기분 안상하시도록 본인이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걸 아실까요..?
조언부탁드려요.
소음이 너무 심한 직장상사분께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외근나가는 직원 제외하면 거의 항상 사무실에는 저와 상사분 이렇게 2명 남아있습니다.
상사분은 50대 남자분이세요.
이 분은 출근시간부터 시작하여 퇴근시간까지 반복적으로 이상한 소리 내십니다..
대략 5~10초에 한번씩 반복적으로요.
코와 목으로 컥컥컥, 크음!!!!! 컥컥
그냥 들릴까말까하는 작은 소리가 아니라.. 커요..
인상찌푸려 질 정도로요...
깜짝깜짝놀래기 일쑤 입니다.
온 신경이 이 소리에 가 있으니 몇초에 한번씩 내는지 초를 세아렸다가.. 귀마개까지 끼고 한동안 업무 보다가
귀마개 껴도 들리는 소음에 이어폰끼는 상황까지 왔어요.
매번 출근해서 이 소리에 신경을 너무 썼더니 두통까지 유발합니다.
어떤날은 듣고있자니 미칠것같아 일하다 말고 잠시 나가 있습니다..
일에 집중이 안됩니다..
너무 괴롭네요.
몇달간 이 반복적인 행동을 해왔는데도 본인은 모르시는것 같아요.
말을 꺼내려다가도 상사분이라 하지말아달라는 말꺼내기가 너무 어렵네요.
어떻게 해야 기분 안상하시도록 본인이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걸 아실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