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컨슈머 갑질오브갑질

쓰니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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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 처음 써봐 화가나는 마음으로 마음대로 적어봅니다.

 

때는 5월부터 시작된 컴플레인이었습니다.

 

20년 5월 5일 밤에 물건이 구매했으니 당연히 밤에는 영업도 안하거니와 공휴일 휴무로 다음날 주문 확인이되어 5월 6일에 정상적으로 출고했습니다.

 

5월 6일 정상 출고되서 송장번호도 조회하면 5월6일자로 상품 인수로 뜨는데 7일에 가송장이네, 취소못하게 하는거 컴플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구매한 상품은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비눗방울 자동 버블건 이었고, 추가 구매라고 안에 들어가는 비눗방울 리필액을 1통 2000원 추가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첫날 사용후 둘째날부터 상품이 안된다고해서 회수해서 입고 후 새상품으로 테스트까지해서 다시  바로 발송해드렸지요.

 

그 이후 약 한달이 지난 시점에 다시 연락이 와서는 사용할꺼 다~ 하고 추가로 구매한 2000원짜리 비눗방울 리필액 상품이 불량이라고 무턱대고 상품 환불을 해달라고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직원과 마찰이 있으면서 몇일 간격으로 Q&A가 계속 달리더니

 

마지막엔 고작하는 말이 사업 망하고, 불우이웃 돕기에 천벌 받으라는 말을 적어두셨더라구요?

 

하, 애키우는 입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아이가 쓰는 물건을 구매하면서 저런 말을 아무렇게 하는지...

 

온라인 비대면이라 저렇게 말할 수 있는건지..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면

 

상담원도 누군가의 가족이고 자식인건데 그런 생각은 안하나봐요ㅎㅎ

 

진짜 간혹 있는 저런 블랙컨슈머들 때문에 짜증나고 화가나서 두서없이 글 올려 봤어요.

 

전국에 있는 모든 서비스업 및 직장인분들 힘내보아요ㅠㅠㅠ!!

 

(블랙컨슈머 문의 사진 첨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