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에서 함소원네 가족이 충주로 나들이를 가서 유적지도 다니고 하다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에 가서 원터치 텐트도 치고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버너 속 가스가 없어서 함소원 남편 진화가 편의점 가는 길을 어떤 아저씨에게 물어봤는데 알고보니...공무원;;그 공무원이 '취사 금지 구역' 이라고 하고결국 함소원 가족은 시장에서 밥을 먹기로 함 밥을 먹던 함소원의 얼굴이 일그러 지더니... 제작진도 투입되서 함소원에게 괜찮냐고 물어봄 함소원 : 배가 너무 아파 ㅠ 급기야 응급차 올 수 있는 지 알아봐 달라는 제작진 순식간에 얼굴은 식은땀으로 도배 된 함소원 남편 진화도 식당 아주머니에게 응급차 좀 불러달라고 하고.. 온 얼굴에 땀이 한 가득해진 함소원ㅠㅠ 같이 간 함소원 시어머니도 함소원의 몸을 만지더니온몸이 얼음장이라고 ㅠ 구급대원들이 왔고, "너무 아파요..위가..체한 것 같아요" 라고 간신히 대답한 함소원 결국 구급차에 탄 함소원 ㅠㅠㅠㅠ 다행히도 지금은 몸이 괜찮아 졌지만, 당시 구급차를 부를 수 밖에 없던 응급 상황이 된 것에 대해 함소원은"제가 몸이 원래 차다. 평소 스타킹을 착용하는 이유도 어릴 때 부터 몸이 워낙 차서맨다리를 못 내놓고 반팔도 잘 못 입기 때문"이라고 설명함33도 무더위에 냉수를 들이켜 마시고,또 공복에 국밥도 급하게 먹어서 그런 듯 ㅠㅠㅠㅠㅠ 그러고 보니까 방송 보면 함소원 집에서도긴팔에 스타킹 신고 있던데.....몸이 많이 차서 그랬구나 ㅠ여름옷도 거의 긴 팔이라고 함 ㅠㅠㅠㅠㅠ진짜 큰 일 날 뻔 했다 ㅠㅠ급체하면 정말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데... 643
갑자기 구급차에 실려 간 함소원 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네 가족이
충주로 나들이를 가서
유적지도 다니고 하다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에 가서
원터치 텐트도 치고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버너 속 가스가 없어서 함소원 남편 진화가 편의점 가는 길을
어떤 아저씨에게 물어봤는데 알고보니...공무원;;
그 공무원이 '취사 금지 구역' 이라고 하고
결국 함소원 가족은 시장에서 밥을 먹기로 함
밥을 먹던 함소원의 얼굴이 일그러 지더니...
제작진도 투입되서 함소원에게 괜찮냐고 물어봄
함소원 : 배가 너무 아파 ㅠ
급기야 응급차 올 수 있는 지 알아봐 달라는 제작진
순식간에 얼굴은 식은땀으로 도배 된 함소원
남편 진화도 식당 아주머니에게 응급차 좀 불러달라고 하고..
온 얼굴에 땀이 한 가득해진 함소원ㅠㅠ
같이 간 함소원 시어머니도 함소원의 몸을 만지더니
온몸이 얼음장이라고 ㅠ
구급대원들이 왔고,
"너무 아파요..위가..체한 것 같아요" 라고
간신히 대답한 함소원
결국 구급차에 탄 함소원 ㅠㅠㅠㅠ
다행히도 지금은 몸이 괜찮아 졌지만,
당시 구급차를 부를 수 밖에 없던 응급 상황이 된 것에 대해 함소원은
"제가 몸이 원래 차다.
평소 스타킹을 착용하는 이유도 어릴 때 부터 몸이 워낙 차서
맨다리를 못 내놓고 반팔도 잘 못 입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33도 무더위에 냉수를 들이켜 마시고,
또 공복에 국밥도 급하게 먹어서 그런 듯 ㅠㅠㅠㅠㅠ
그러고 보니까 방송 보면 함소원 집에서도
긴팔에 스타킹 신고 있던데.....몸이 많이 차서 그랬구나 ㅠ
여름옷도 거의 긴 팔이라고 함 ㅠㅠㅠㅠㅠ
진짜 큰 일 날 뻔 했다 ㅠㅠ
급체하면 정말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