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내가 하고 싶은말을 정리할 수 있게 됐어 오빠와 만나면서 늘 처음같은 모습을 바래왔던거같아나를 많이 사랑해줄 수 있을것 같은 오빠에게 늘 기대를 했고,오빠라는 존재를 너무 깊게 생각을 했던거 같아 그리고남이 아닌 가족같은 오빠와 내가 되길 바래왔던거같아오빠를 만나면서오빠와 하루빨리 자리잡고 싶었고하루빨리 함께 사는 삶을 살고 싶었기에빠르게 오빠와 내가 하나가 되길 바랬던거같아오빠와 모든걸 함께하고싶었어그것을 급하게 만들어가고싶어했었던게 아닌가싶어오빠와 함께하는동안 말이라도 이쁘게 할걸나름 이쁘게 말하려고 노력은했어 그래도..아직도 불타오르고 있는 이 감정 억지로 죽여야한다는게 안타깝고 가슴아프다만나는동안 고생많았고 정말 고마웠어 그리고정말 행복했어 71
아프지말고 잘지내
이제야 내가 하고 싶은말을 정리할 수 있게 됐어
오빠와 만나면서 늘 처음같은 모습을 바래왔던거같아
나를 많이 사랑해줄 수 있을것 같은 오빠에게 늘 기대를 했고,
오빠라는 존재를 너무 깊게 생각을 했던거 같아
그리고
남이 아닌 가족같은 오빠와 내가 되길 바래왔던거같아
오빠를 만나면서
오빠와 하루빨리 자리잡고 싶었고
하루빨리 함께 사는 삶을 살고 싶었기에
빠르게 오빠와 내가 하나가 되길 바랬던거같아
오빠와 모든걸 함께하고싶었어
그것을 급하게 만들어가고싶어했었던게 아닌가싶어
오빠와 함께하는동안 말이라도 이쁘게 할걸
나름 이쁘게 말하려고 노력은했어 그래도..
아직도 불타오르고 있는 이 감정
억지로 죽여야한다는게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만나는동안 고생많았고 정말 고마웠어
그리고
정말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