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끌을쓰고 글쓰는 요령도 없고.
폰으로 쓰다보니 음체로 쓰며 마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려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직장 동료가 자꾸 소리없는 냄새나는 방구를 뀌기 때문이에요.
사무직 이기때문에 출근 할때부터 퇴군 할때까지 거의 옆에 붙어있는 동료입니다.
몇달전부터 직장동료가 배에서 꾸루룽!!! 끄릉!! 우뀨꾸!!!!!! 쾅쾅 하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군요.
처음에는 속이 안좋나 하는 생각만 하고있었는 데.
일주일 동안 꾸르릉!! 뿌으응!!! 소리가 들려 걱정도 되고 자신도 민망한지 헛기침을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계속 볼 사이니, 약국에가 배에 까스가 너무 찬다. 좋은 약 추천 부탁드림. 하고 약을 사와서 줬습니다.
직장동료는 고맙다며 약을 먹었고, 자신도 소리가 나서 많이 신경 쓰였다며 몇번이나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몇일은 소리가 안들렸음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2~3일? 지난 듯. 옆자리 동료와 말다툼을 했습니다. 말타툼 한것도 진자... ㅋㅋㅋ 어이가 없는 데. 사무실에 저랑 옆자리 동료, 단 둘이 있었습니다. 전부 출장을 나가서 하루종일 단둘이 있어야 했죠.
일을 하고있던 도중 옆자리 동료가 말을 검(밀덕+게임덕후)
옆자리 동료 왈 - 자신이 게임에서 탱크? 비행기? 이걸 삿는 데. 그것에 대한 역사와. 시속 몇키로가 나오며 이걸로 몇명이 탑승하고 가격은 어떻고. 주구장창 1시간이 넘도록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도 게임은 어느정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탱크나 비행기 이런거에 역사 등등 전혀 관심 없는 분야이고 알고 싶지도 않고, 업무도 바쁘고 야근하기 싫어 정신없이 일하던 도중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조금 시쿤둥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어. 어. 아 그래?. 그렇구나. 그래도 나름 예의있게 대꾸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랑 대화하기 싫나며 버럭 화를 내더군요. 정말... 하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평소부터 사람들이 자신을 무시한다. 왜 내말을 들어주지 않냐... 이런말을 하며 화를 내더군요. 저도 슬슬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우리나이 30대고(동갑이라 말놈) 여기 직장이다, 대학 동아리 모임아니다, 정말 미안한데 너가 말한 내용, 난 정말 관심없는 분야다, 그리고 난 일때문에 바쁘고 이게 니가 화낼 일인지 진자 1도 모르겠다. 라고 말했더니
옆자리 동료 왈 - 그럼 내가 닥칠까?(진자 닥칠까? 라고 말함) 내가 하는 말이 그렇게 듣기 싫어? 그럼 내가 너한테 계속 닥치고 있을까?
라고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도 예의가 있지 직장 동료한테 닥친다는 단어를 사용 할 수가 있는 것인가. 생각이 듬.
이게 이렇게 흥분할 일인지 모르겠고. 저도 계속 이야기를 하면 정말 폭팔할거 같아, 진정하라고 너 지금 많이 흥분했다고. 난 담배 좀 피고 있을테니 그동안 머리좀 식히라며 밖으로 나가, 그자리를 피했습니다.
담배를 피고온 저는 옆자리 동료에기 머리좀 식혔냐며 물어보고 옆자리 동료는 좀 괜찬아 진거 같다며. 말하고 끝. 서로 사과? 이런거 전혀 없이 끝. 어떠한 대화도 없이 그렇게 또다시 몇일이 지났습니다.
사무실에서 어디선가 스물 스물 방구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에는 누군가 실수로 그런갑다. 장이 많이 안좋나보네. 란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달이 넘도록 방구냄새가... 계속납니다.
오전에는 냄새가 안나는 데. 점심시간 지나고 부터 방구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다른사람들은 냄새를 참는 건지. 아니면 제가 다른 냄새와 착각 하는 건지 모르겠네. 란 생각을 한달이 넘도록 스트리스 받고있었음요. 그때 방구 냄새가 나서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할때. 옆자리 동료 ㅅㄲ가 한쪽 엉덩이를 들고 있더군요. 하..... 순간 퇴사할까 란 생각도 들고...
옆자리 동료한테 방구좀 뀌지 말라고 말하고 싶지만 지가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저 자신도 냄새를 풍기는 데. 누구보러 냄새 나지 않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15만원 주고 액상 전자담배를 삿습니다.
이제 2주가 지났네요. 딱 한달만 참고 방구 뀌지 말라고 해야겠습니다
담배 끊습니다.
처음 끌을쓰고 글쓰는 요령도 없고.
폰으로 쓰다보니 음체로 쓰며 마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려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직장 동료가 자꾸 소리없는 냄새나는 방구를 뀌기 때문이에요.
사무직 이기때문에 출근 할때부터 퇴군 할때까지 거의 옆에 붙어있는 동료입니다.
몇달전부터 직장동료가 배에서 꾸루룽!!! 끄릉!! 우뀨꾸!!!!!! 쾅쾅 하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군요.
처음에는 속이 안좋나 하는 생각만 하고있었는 데.
일주일 동안 꾸르릉!! 뿌으응!!! 소리가 들려 걱정도 되고 자신도 민망한지 헛기침을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계속 볼 사이니, 약국에가 배에 까스가 너무 찬다. 좋은 약 추천 부탁드림. 하고 약을 사와서 줬습니다.
직장동료는 고맙다며 약을 먹었고, 자신도 소리가 나서 많이 신경 쓰였다며 몇번이나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몇일은 소리가 안들렸음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2~3일? 지난 듯. 옆자리 동료와 말다툼을 했습니다. 말타툼 한것도 진자... ㅋㅋㅋ 어이가 없는 데. 사무실에 저랑 옆자리 동료, 단 둘이 있었습니다. 전부 출장을 나가서 하루종일 단둘이 있어야 했죠.
일을 하고있던 도중 옆자리 동료가 말을 검(밀덕+게임덕후)
옆자리 동료 왈 - 자신이 게임에서 탱크? 비행기? 이걸 삿는 데. 그것에 대한 역사와. 시속 몇키로가 나오며 이걸로 몇명이 탑승하고 가격은 어떻고. 주구장창 1시간이 넘도록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도 게임은 어느정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탱크나 비행기 이런거에 역사 등등 전혀 관심 없는 분야이고 알고 싶지도 않고, 업무도 바쁘고 야근하기 싫어 정신없이 일하던 도중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조금 시쿤둥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어. 어. 아 그래?. 그렇구나. 그래도 나름 예의있게 대꾸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랑 대화하기 싫나며 버럭 화를 내더군요. 정말... 하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평소부터 사람들이 자신을 무시한다. 왜 내말을 들어주지 않냐... 이런말을 하며 화를 내더군요. 저도 슬슬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우리나이 30대고(동갑이라 말놈) 여기 직장이다, 대학 동아리 모임아니다, 정말 미안한데 너가 말한 내용, 난 정말 관심없는 분야다, 그리고 난 일때문에 바쁘고 이게 니가 화낼 일인지 진자 1도 모르겠다. 라고 말했더니
옆자리 동료 왈 - 그럼 내가 닥칠까?(진자 닥칠까? 라고 말함) 내가 하는 말이 그렇게 듣기 싫어? 그럼 내가 너한테 계속 닥치고 있을까?
라고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도 예의가 있지 직장 동료한테 닥친다는 단어를 사용 할 수가 있는 것인가. 생각이 듬.
이게 이렇게 흥분할 일인지 모르겠고. 저도 계속 이야기를 하면 정말 폭팔할거 같아, 진정하라고 너 지금 많이 흥분했다고. 난 담배 좀 피고 있을테니 그동안 머리좀 식히라며 밖으로 나가, 그자리를 피했습니다.
담배를 피고온 저는 옆자리 동료에기 머리좀 식혔냐며 물어보고 옆자리 동료는 좀 괜찬아 진거 같다며. 말하고 끝. 서로 사과? 이런거 전혀 없이 끝. 어떠한 대화도 없이 그렇게 또다시 몇일이 지났습니다.
사무실에서 어디선가 스물 스물 방구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에는 누군가 실수로 그런갑다. 장이 많이 안좋나보네. 란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달이 넘도록 방구냄새가... 계속납니다.
오전에는 냄새가 안나는 데. 점심시간 지나고 부터 방구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다른사람들은 냄새를 참는 건지. 아니면 제가 다른 냄새와 착각 하는 건지 모르겠네. 란 생각을 한달이 넘도록 스트리스 받고있었음요. 그때 방구 냄새가 나서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할때. 옆자리 동료 ㅅㄲ가 한쪽 엉덩이를 들고 있더군요. 하..... 순간 퇴사할까 란 생각도 들고...
옆자리 동료한테 방구좀 뀌지 말라고 말하고 싶지만 지가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저 자신도 냄새를 풍기는 데. 누구보러 냄새 나지 않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15만원 주고 액상 전자담배를 삿습니다.
이제 2주가 지났네요. 딱 한달만 참고 방구 뀌지 말라고 해야겠습니다
요약
1. 장이 않좋은 동료가 있음
2. 말다툼 함
3. 복수인지 담배 냄새 때문인지 방구를 뀌기 시작함
4. 연초를 끊고 전자담배로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