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낯가림 오지게 하고 인사해도 어색하게 웃으면서 ㅎㅎ...안녕... 이러는 애란 말이야 점심시간에 친구랑 칠판에 낙서하면서 놀다가 친구가 그랬는데 짝남이 나 쳐다보면서 엄마미소 짓고 있었대 친구로 착각할 수 없는 게 나랑 친구랑 서로 칠판 양쪽 끝에 서 있었음 개귀여워ㄱㅇㅇㄱㅇㅇ...
또 걔가 남자애치고 ㅈㄴ예뻐 양아치 여자애들이 그런 애들 막 놀리고 그러잖아 청소시간에 화장 개진하고 치마 개짧은 애들이 짝남 책상 앞에 딱 다가와서 ㅇㅇ아 나 번호 좀 주라~ 이랬는데 짝남이 아 미안 나 친한애들한테만 번호 줘서 이러면서 양아치들한테는 개철벽침 ㅈㄴㅈㄴㅈㄴ개설레 이러니까 내가 짝남을 안 좋아할수가 없음...
얘들아 나 오늘 짝남 때문에 설레 뒤질뻔함
짝남이 낯가림 오지게 하고 인사해도 어색하게 웃으면서 ㅎㅎ...안녕... 이러는 애란 말이야 점심시간에 친구랑 칠판에 낙서하면서 놀다가 친구가 그랬는데 짝남이 나 쳐다보면서 엄마미소 짓고 있었대 친구로 착각할 수 없는 게 나랑 친구랑 서로 칠판 양쪽 끝에 서 있었음 개귀여워ㄱㅇㅇㄱㅇㅇ...
또 걔가 남자애치고 ㅈㄴ예뻐 양아치 여자애들이 그런 애들 막 놀리고 그러잖아 청소시간에 화장 개진하고 치마 개짧은 애들이 짝남 책상 앞에 딱 다가와서 ㅇㅇ아 나 번호 좀 주라~ 이랬는데 짝남이 아 미안 나 친한애들한테만 번호 줘서 이러면서 양아치들한테는 개철벽침 ㅈㄴㅈㄴㅈㄴ개설레 이러니까 내가 짝남을 안 좋아할수가 없음...
짤은 짝남 닮은 손동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