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주부 입니다. .가정에 충실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남편에게 말못할고민이 생겼습니다 .12년전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아직도 연락이온다는 것입니다..그사람도 가정이 있습니다.헤어질때 그사람에게 다른 여자가 생겨서 헤어졌고. 그후로도 잊을만 하면 연락이 왔었는데..첨 몇년은 잘살길 바라는 맘에 연락을 받아주고 잘지내라고 만나는 사람에게는 상처 주지 말라고 좋은 말을 해주었습니다..물론 연락이 10번오면 한번 받아줄까 말까였습니다..
제가 결혼하고 연락왔을때 난 잘살고 있으니 너도 니가정에 충실해라 연락안했음 좋겠다라고 이야기 하고 알겠다고 해서 안올줄 알았습니다..그게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무슨 의도 인지 그후로 주기적으로 연락이 왔고 무시하다가 안되서 문자 카톡 전화 다 수신차단 했습니다..본인이 차단 된걸 알면서도 만나달라 다른뜬 없다 보고싶다..발신제한으로 전화오고..
연락이 안되니 어제는 저의 인스타 까지 뒤져서 메시지가 와있었어요..다신연락안한다는 말을 수도없이 해서 이제는 믿지도 않지만 그사람이점점 무섭습니다.그냥 무시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벌써12 년 이 되니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합니다..욕을 해도 안되고달래도 안되고.. 신고를 하면될까요? 혼자 감당하기가 힘드네요.ㅜㅜ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조언좀부탁드려요 ..신고도 실질적으로 가한행동이 없어서 애매한것같아요.
스토커신고
제가 결혼하고 연락왔을때 난 잘살고 있으니 너도 니가정에 충실해라 연락안했음 좋겠다라고 이야기 하고 알겠다고 해서 안올줄 알았습니다..그게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무슨 의도 인지 그후로 주기적으로 연락이 왔고 무시하다가 안되서 문자 카톡 전화 다 수신차단 했습니다..본인이 차단 된걸 알면서도 만나달라 다른뜬 없다 보고싶다..발신제한으로 전화오고..
연락이 안되니 어제는 저의 인스타 까지 뒤져서 메시지가 와있었어요..다신연락안한다는 말을 수도없이 해서 이제는 믿지도 않지만 그사람이점점 무섭습니다.그냥 무시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벌써12 년 이 되니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합니다..욕을 해도 안되고달래도 안되고.. 신고를 하면될까요? 혼자 감당하기가 힘드네요.ㅜㅜ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조언좀부탁드려요 ..신고도 실질적으로 가한행동이 없어서 애매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