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내직원 괴롭히는데 모르는척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누가봐도 괴롭히는건데 오히려 괴롭히는 가해자 편을
드는 윗선들은 뭔가요?
전 직장에서는 막내직원 괴롭히는 사람 혼내는
장면들을 많이 봤었거든요.
'너 막내직원 괴롭히면 나한테 혼난다?'
'막내직원 힘들게 하지마. 너 성깔있다고 소문 다 났어
괴롭히지 말고 잘해줘' 라고 하는 윗선들을 봐왔었는데
심지어 그 막내가 업무적으로 혼날만한 짓을 했고
혼내는것도 그냥 타이르는 정도지 절대
혼내는 축도 못 꼈거든요. 제 3자인 제가 봤을땐.
여기는 제가 괴롭힘당하는 막내직원 입장인데
윗선한테 말했더니
오히려 괴롭히는 사람 편을 들더라고요?
사수가 막내들어왔다고 막내 빙신으로 보이게끔
윗선들한테 먼저 이간질시키고
전혀 지적할것이 아닌데 지적하고 갈구고
저 쥐잡듯이 잡고 내 잘못도 아닌데 사과강요하고
저 오프쓴날 답장할때까지 카톡으로 괴롭히고
절대 업무적으로 안 갈구고 감정적으로
막내 행동하나하나 갈굼.
또 자기가 잘못한건 절대 보고안하고
제가 잘못한건 미주알고주알 다 보고해요.
심지어 지가 잘못한게 더 중대한 사안이었고
제가 그것때문에 일 두번씩이나 하고 그랬어요.
누가봐도 괴롭히는건데
ㅇㅇ(제 사수)씨는 마음이 여려서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일할 필요가없다.
(나 힘들게 하는 사람이 누군데?)
그동안 너 자리에서 일한 사람들은 그래도
티는 안 냈다 너는 왜 그러느냐
왜 너(막내)는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이 사단을 만드냐 너가 감정적으로만 안 받아들이면
되는 문제다.
결국 따져봤자 오히려 피해자인 다 저 때문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저 괴롭힌 사수는 그와중에 약한척하느라고
옆에서 울고 있고.(하.. 이 여우년 진짜)
사수는 자기가 괴롭혀도 윗선들이 다 자기편만 드니
더 기세등등해져서 괴롭힘 더 심해졌어요.
언제는 제가 일을 틀렸는데 제 사수가
자기 화난다고 저를 밀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나 밀쳤으니 고소하겠다
앞으로 나 밀치지말아달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더니 눈깔 뒤집혀서는
윗사람한테 데리고 가서는 '저를 고소하시겠대요' 라고
앞뒤 다 자르고 얘기하더라고요
윗선은 지금 고소라니 뭔 소리야? 라고 하고.
사수는 지가 밀쳤다고 지 입으로 얘기못하겠으니
니가 얘기해라는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이 분이 저를 밀쳤고 저는 고소할테니
앞으로 밀치지말아라라고 얘기한것뿐이다.
그랬더니 윗선은 너가 사수에게
일 틀린것부터 사과해라
(솔직히 이해 안갔음 난 폭행당했는데)
그래서 사과하고 윗선도 사수에게 ㅇㅇ씨도
막내한테 사과하셔야돼요라고 하길래
사과는 안하고
또 눈 뒤집혀서는 고소하세요!! 저도 그동안
같이 일하면서 수치심들고 모욕감든거 다
얘기할거에요! 이러더라고요.
아니 말이 안 되잖아요
자기가 그동안 일방적으로 괴롭혀놓고
저한테 수치심들고 모욕감들었대요.
윗선들이 자기편든다고 갑자기 피해자를
가해자만드는 여우짓 스킬 무엇? 태세전환 무엇?
지금 윗선들은 저를 짜르네 마네 자기들끼리
회의하고있어요.
알고보니 사수가 저 없을때 자기는 저 밀친게 아니고
틀리지말고 잘하라는 의미로 어깨 톡톡친거뿐이다라고
말을 바꿨더라고요?
미치겠네요 막내직원 괴롭히는 사수한테
유리한대로 스무스하게 상황이 바뀌고있으니.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무실안에 씨씨티비도 없어요
막내 괴롭히는데 모르는척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막내직원 괴롭히는데 모르는척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누가봐도 괴롭히는건데 오히려 괴롭히는 가해자 편을
드는 윗선들은 뭔가요?
전 직장에서는 막내직원 괴롭히는 사람 혼내는
장면들을 많이 봤었거든요.
'너 막내직원 괴롭히면 나한테 혼난다?'
'막내직원 힘들게 하지마. 너 성깔있다고 소문 다 났어
괴롭히지 말고 잘해줘' 라고 하는 윗선들을 봐왔었는데
심지어 그 막내가 업무적으로 혼날만한 짓을 했고
혼내는것도 그냥 타이르는 정도지 절대
혼내는 축도 못 꼈거든요. 제 3자인 제가 봤을땐.
여기는 제가 괴롭힘당하는 막내직원 입장인데
윗선한테 말했더니
오히려 괴롭히는 사람 편을 들더라고요?
사수가 막내들어왔다고 막내 빙신으로 보이게끔
윗선들한테 먼저 이간질시키고
전혀 지적할것이 아닌데 지적하고 갈구고
저 쥐잡듯이 잡고 내 잘못도 아닌데 사과강요하고
저 오프쓴날 답장할때까지 카톡으로 괴롭히고
절대 업무적으로 안 갈구고 감정적으로
막내 행동하나하나 갈굼.
또 자기가 잘못한건 절대 보고안하고
제가 잘못한건 미주알고주알 다 보고해요.
심지어 지가 잘못한게 더 중대한 사안이었고
제가 그것때문에 일 두번씩이나 하고 그랬어요.
누가봐도 괴롭히는건데
ㅇㅇ(제 사수)씨는 마음이 여려서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일할 필요가없다.
(나 힘들게 하는 사람이 누군데?)
그동안 너 자리에서 일한 사람들은 그래도
티는 안 냈다 너는 왜 그러느냐
왜 너(막내)는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이 사단을 만드냐 너가 감정적으로만 안 받아들이면
되는 문제다.
결국 따져봤자 오히려 피해자인 다 저 때문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저 괴롭힌 사수는 그와중에 약한척하느라고
옆에서 울고 있고.(하.. 이 여우년 진짜)
사수는 자기가 괴롭혀도 윗선들이 다 자기편만 드니
더 기세등등해져서 괴롭힘 더 심해졌어요.
언제는 제가 일을 틀렸는데 제 사수가
자기 화난다고 저를 밀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나 밀쳤으니 고소하겠다
앞으로 나 밀치지말아달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더니 눈깔 뒤집혀서는
윗사람한테 데리고 가서는 '저를 고소하시겠대요' 라고
앞뒤 다 자르고 얘기하더라고요
윗선은 지금 고소라니 뭔 소리야? 라고 하고.
사수는 지가 밀쳤다고 지 입으로 얘기못하겠으니
니가 얘기해라는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이 분이 저를 밀쳤고 저는 고소할테니
앞으로 밀치지말아라라고 얘기한것뿐이다.
그랬더니 윗선은 너가 사수에게
일 틀린것부터 사과해라
(솔직히 이해 안갔음 난 폭행당했는데)
그래서 사과하고 윗선도 사수에게 ㅇㅇ씨도
막내한테 사과하셔야돼요라고 하길래
사과는 안하고
또 눈 뒤집혀서는 고소하세요!! 저도 그동안
같이 일하면서 수치심들고 모욕감든거 다
얘기할거에요! 이러더라고요.
아니 말이 안 되잖아요
자기가 그동안 일방적으로 괴롭혀놓고
저한테 수치심들고 모욕감들었대요.
윗선들이 자기편든다고 갑자기 피해자를
가해자만드는 여우짓 스킬 무엇? 태세전환 무엇?
지금 윗선들은 저를 짜르네 마네 자기들끼리
회의하고있어요.
알고보니 사수가 저 없을때 자기는 저 밀친게 아니고
틀리지말고 잘하라는 의미로 어깨 톡톡친거뿐이다라고
말을 바꿨더라고요?
미치겠네요 막내직원 괴롭히는 사수한테
유리한대로 스무스하게 상황이 바뀌고있으니.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무실안에 씨씨티비도 없어요
막내직원 괴롭히는 사람 편드는 이런 직장
많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