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게 없네,,,

ㅇㅇ2020.06.25
조회2,852

정말 좋아했다
처음 본 그녀의 순수한 미소와 눈웃음
그 후 자주 마주치며 내 마음은
점점 더 겉잡을 수 없었고,
먼저 연락을 걸었다
그러다 연락이 끊긴 후
하루 하루 후회가 되었어
너랑 사귕다면 정말로 남부럽지 않은 사랑을 줄 수 있고 표현도 자주하고 놀러도 많이 다니고 매일이 행복할 수 있을거 같아
좋아하는 티를 내도 모르는 건지 모르는 척 하는 건지,,,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