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 그리고.. 내 얘기 아니고 친구얘기야...
댓글을 읽어보니 가만히 내비두라는 말들이 많은데..
그래도 혹시 나쁜범죄짓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 좀 커..
뭐 예를들어 살인청부업자에 관심이 많다든지, 갱, 마피아 등 이런 범죄조직에 들어가고싶어하는것도 있고..
나라도 잡아주지않으면 진짜 일낼것같아서 ㅎ..
일단은 뭐 내 인생이 더 중요하니까 댓글대로 피드백은 잘 받을께
===========================================
편의상 반말을 할께 양해 바랄께..
일단 난 남자고, 내친구도 남자임
내친구는 지잡 전문대 사회복지과 출신인데..
작년12월에 졸업하고 지금 아무것도 안한다는거야..
진짜 '니트족' 그자체야
옆에서 자켜보자니 한심하고 개 답답한데 뭐 정신차리게 할 방법이 없을까?
1. 나이 24살먹고 신태일, 철구 말투 따라함.
(야부쒜여~? 으?!? 아룡하세욘?! 아디게뚜윤?)
ㅇㅈㄹ을 하는데 .. 진짜 급식충도아니고 개한심하더라..
2. 방구석에서 음란물 시청과 게임만 함
(말그대로ㅇㅇ 그래서인지 이쁜여자보면 "아 X먹고싶다", "크으 저런ㄴ들은 술맥이고 해야하는데" 성희롱 등등
게임에서는 "아 xx 우리팀 개못해", "xx없냐"
부터 패드립과 욕설은 기본으로 하고다녀)
3. 허세, 가오가 심함
(일단 친구가 현실감각이 드릅게 없고, 깡패/건달에 대한 판타지가 있는데 그게 멋있는줄 알아..
힘으로 자기위치를 과시하고, 남들한테 쎄보이는 인상을 남기고싶어하더라고..)
4. 생각보다 취업이나, 알바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음
(지금까지 면접보러다녀본거 한번, 그것도 교수님 권유로 면접까지 봤지만 떨어지고말았지.. 자기발로 이력서를 집어넣는다거나, 면접을 보러다닌다거나, 알바를 구하러다닌다거나 한적이 없어
알바같은것도 하라하면 코로나 핑계대더라구..)
5. 자기도 무언갈 해야겠다고 하지만 생각만함
(진짜 말그대로 생각만해, 실천하는게 하나도없어
자기네 아빠께서 운전면허 따면 차 사준다고 했는데
본인은 따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노력은 안하고 진짜 생각만하더라고..)
6. 자격증이 1개 밖에 없음
(개나소나 취득할 수 있는 사회복지2급 자격증..
학교다닐때 교수님들이 운전면허, 엑셀, 워드, 파포 자격증 따라고 했지만 친구는 아예 시도조차 안하더라..
심지어 청소년지도사 3급 자격증 학교에서 준비하는데도 혼자만 안한다고...)
7. 하고싶다는 직업이(걸그룹매니저, 사채업자, 경호원)
(여자는 또 엄청 밝혀서.. 특히 트와이스, 여자친구 좋아함.
걸그룹들 매니저해서 지켜주고싶다든지 등등
위에서 말한 3가지 직업을 간추려보면 3번 보기에서도
얘기했다싶이 남들이 자기를 무서워하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다니더라..)
8. 혼자 노력하려고 하지 않음
(일단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가만히 있는다는거임.
공짜로 수업받고 매달마다 월급도 받는
'취업성공패키지' 라도 해봐라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둥, 그거 할시간에 알바를 하는게 더 낫겠다는 둥.. 진짜 암걸려죽겠어)
솔직히 더 많지만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이쯤할께..
실은 나도 그친구랑 같은 대학을 나오고, 같은과를 나왔어..
심지어 그친구 보다도 학점이 낮게나왔어 ㅋㅋㅋㅋ
물론 나도 학교다녔을때 노력을 안했지만..ㅎ 철도 너무없었고..
그냥 진짜 어떻게든 되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하다가
졸업하고 군대갔다오고나서 보니 앞날이 깜깜하더라고..
그래서 이대로 있다간 나도 인생이 망하겠다 싶어서
일단 난 취성패로 내 적성에 맞는 훈련을 찾았어..
8개월동안 진짜 피땀흘려가면서 노력한 덕분에
광고회사에서 스카웃제의를 받아 '그래픽 디자이너'
말단사원으로 입사하게되었어..
그리고 난 더 추가적으로 4년제 대학 편입시험까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단말야
나하고 그친구는 같은위치 같은자리에서 시작했지만..
난 내꿈을 위해 노력을 했고, 그친구는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동안에 허송세월 시간을 보냈어..
그 작은것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해 나중엔 격차가 벌어져 결국엔 난 취업에 성공했고, 그친구는 아직도 제자리 이더라고..
하.. 아무튼 그래도 대학동기이기도 하고, 대학내에서도 가장 친했던 친군데.. 너무 안타깝고, 안쓰럽더라고...
무슨말을해도 "아 내가 알아서 할께", "너나 잘해" 이런식으로 대꾸하더라.. 걱정되서 하는말이 잔소리처럼 들리나봐..
내가 괜한 오지랖을 부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또 집에서도 미운털 박혔다고 하더라..
친구한테 2살 어린 여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도 '호텔조리학'과 나와서 취업했다 하더라고..
내친구만 지금 무직상태야..
얼마나 심각했으면 자기 여동생이 오빠한테 한심하다고 까지 얘기했을정도로..
친구가 자살, 살인까지 생각하고 있을정도 라고 나한테 얘기하는데..
걱정이되더라.. 계속 방구석에만있으니
정신도 피폐해지고, 자존감은 떨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현실감각이 무뎌지고, 날짜개념이 사라지고, 공격적으로 변하고, 음란물&게임에 중독되어
짐승같은 삶을 살고 있더라고..
내친구 정말 답이 없는걸까 ? .. 내가 암만 말해봤자 잔소리로 알아들어.. 자기네 부모님이 말씀하셔도 잔소리로 받아들이고..
어떻하면 좋을까? 판사람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듣고싶어
노력하지않는 백수친구 너무 한심하다...
그리고 사칭하는놈 뭐냐 확그냥 팍그냥 급이네 박제해줄께 ㅎㅎ
이니 그리고.. 내 얘기 아니고 친구얘기야...
댓글을 읽어보니 가만히 내비두라는 말들이 많은데..
그래도 혹시 나쁜범죄짓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 좀 커..
뭐 예를들어 살인청부업자에 관심이 많다든지, 갱, 마피아 등 이런 범죄조직에 들어가고싶어하는것도 있고..
나라도 잡아주지않으면 진짜 일낼것같아서 ㅎ..
일단은 뭐 내 인생이 더 중요하니까 댓글대로 피드백은 잘 받을께
===========================================
편의상 반말을 할께 양해 바랄께..
일단 난 남자고, 내친구도 남자임
내친구는 지잡 전문대 사회복지과 출신인데..
작년12월에 졸업하고 지금 아무것도 안한다는거야..
진짜 '니트족' 그자체야
옆에서 자켜보자니 한심하고 개 답답한데 뭐 정신차리게 할 방법이 없을까?
1. 나이 24살먹고 신태일, 철구 말투 따라함.
(야부쒜여~? 으?!? 아룡하세욘?! 아디게뚜윤?)
ㅇㅈㄹ을 하는데 .. 진짜 급식충도아니고 개한심하더라..
2. 방구석에서 음란물 시청과 게임만 함
(말그대로ㅇㅇ 그래서인지 이쁜여자보면 "아 X먹고싶다", "크으 저런ㄴ들은 술맥이고 해야하는데" 성희롱 등등
게임에서는 "아 xx 우리팀 개못해", "xx없냐"
부터 패드립과 욕설은 기본으로 하고다녀)
3. 허세, 가오가 심함
(일단 친구가 현실감각이 드릅게 없고, 깡패/건달에 대한 판타지가 있는데 그게 멋있는줄 알아..
힘으로 자기위치를 과시하고, 남들한테 쎄보이는 인상을 남기고싶어하더라고..)
4. 생각보다 취업이나, 알바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음
(지금까지 면접보러다녀본거 한번, 그것도 교수님 권유로 면접까지 봤지만 떨어지고말았지.. 자기발로 이력서를 집어넣는다거나, 면접을 보러다닌다거나, 알바를 구하러다닌다거나 한적이 없어
알바같은것도 하라하면 코로나 핑계대더라구..)
5. 자기도 무언갈 해야겠다고 하지만 생각만함
(진짜 말그대로 생각만해, 실천하는게 하나도없어
자기네 아빠께서 운전면허 따면 차 사준다고 했는데
본인은 따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노력은 안하고 진짜 생각만하더라고..)
6. 자격증이 1개 밖에 없음
(개나소나 취득할 수 있는 사회복지2급 자격증..
학교다닐때 교수님들이 운전면허, 엑셀, 워드, 파포 자격증 따라고 했지만 친구는 아예 시도조차 안하더라..
심지어 청소년지도사 3급 자격증 학교에서 준비하는데도 혼자만 안한다고...)
7. 하고싶다는 직업이(걸그룹매니저, 사채업자, 경호원)
(여자는 또 엄청 밝혀서.. 특히 트와이스, 여자친구 좋아함.
걸그룹들 매니저해서 지켜주고싶다든지 등등
위에서 말한 3가지 직업을 간추려보면 3번 보기에서도
얘기했다싶이 남들이 자기를 무서워하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다니더라..)
8. 혼자 노력하려고 하지 않음
(일단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가만히 있는다는거임.
공짜로 수업받고 매달마다 월급도 받는
'취업성공패키지' 라도 해봐라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둥, 그거 할시간에 알바를 하는게 더 낫겠다는 둥.. 진짜 암걸려죽겠어)
솔직히 더 많지만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이쯤할께..
실은 나도 그친구랑 같은 대학을 나오고, 같은과를 나왔어..
심지어 그친구 보다도 학점이 낮게나왔어 ㅋㅋㅋㅋ
물론 나도 학교다녔을때 노력을 안했지만..ㅎ 철도 너무없었고..
그냥 진짜 어떻게든 되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하다가
졸업하고 군대갔다오고나서 보니 앞날이 깜깜하더라고..
그래서 이대로 있다간 나도 인생이 망하겠다 싶어서
일단 난 취성패로 내 적성에 맞는 훈련을 찾았어..
8개월동안 진짜 피땀흘려가면서 노력한 덕분에
광고회사에서 스카웃제의를 받아 '그래픽 디자이너'
말단사원으로 입사하게되었어..
그리고 난 더 추가적으로 4년제 대학 편입시험까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단말야
나하고 그친구는 같은위치 같은자리에서 시작했지만..
난 내꿈을 위해 노력을 했고, 그친구는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동안에 허송세월 시간을 보냈어..
그 작은것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해 나중엔 격차가 벌어져 결국엔 난 취업에 성공했고, 그친구는 아직도 제자리 이더라고..
하.. 아무튼 그래도 대학동기이기도 하고, 대학내에서도 가장 친했던 친군데.. 너무 안타깝고, 안쓰럽더라고...
무슨말을해도 "아 내가 알아서 할께", "너나 잘해" 이런식으로 대꾸하더라.. 걱정되서 하는말이 잔소리처럼 들리나봐..
내가 괜한 오지랖을 부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또 집에서도 미운털 박혔다고 하더라..
친구한테 2살 어린 여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도 '호텔조리학'과 나와서 취업했다 하더라고..
내친구만 지금 무직상태야..
얼마나 심각했으면 자기 여동생이 오빠한테 한심하다고 까지 얘기했을정도로..
친구가 자살, 살인까지 생각하고 있을정도 라고 나한테 얘기하는데..
걱정이되더라.. 계속 방구석에만있으니
정신도 피폐해지고, 자존감은 떨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현실감각이 무뎌지고, 날짜개념이 사라지고, 공격적으로 변하고, 음란물&게임에 중독되어
짐승같은 삶을 살고 있더라고..
내친구 정말 답이 없는걸까 ? .. 내가 암만 말해봤자 잔소리로 알아들어.. 자기네 부모님이 말씀하셔도 잔소리로 받아들이고..
어떻하면 좋을까? 판사람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듣고싶어